Latest Colum

광주첨단겨자씨교회(2/18/20-2/26/20)

전혜정 집사님: 창조과학탐사 얘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자기만의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는 기대감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탐사 일정동안 이건 아이를 위함이 아닌 나의 믿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껏 무얼 믿고 있었는지 나 또한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진 않았는지 부끄러움이 가득하면서 이곳에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ACT Colum

에덴 동산에서 발원된네 개의 강

에덴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네 강과 지역이 소개되고 있다. 강이 명시 되었던 것으로 보아 창조 당시에도 육지의 높낮이가 있었음을 엿보게 한다. 그러나 그리 높은 산은 아니었을 것이다. 높은 산은 이사야서에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사 45:18)라는 사람이 거주하도록 지으셨다는 창조 때의 땅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오늘날의 깎아지는 듯한 절벽이 있는높은 산들과 같이 사람이 거하기 어려운 곳을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히말라야 산과 같은 높은 산들은 창조 때의 모습이 아니라 홍수 심판과 이어서 빙하시대가 남겨놓은 모습이다.

이 네 강은 흘러서 결국 바다로 유입되었을 것이다. 창세기 1장 셋째 날에 바다를 창조하실 때에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창 1:9, 10)에서 한글 성경은 “바다”로 번역 하였으나 실제로 복수명사다. 영어성경은 모두 “seas(바다들)”로 번역되었다. 그러므로 에덴에서 흐르던 네 강들은 비슷한 방향으로 흐른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흘렀을 것이다. 창조과학자인 사파티(Jonathan Sarfati)는 오늘날의 강은 작은 강들이 모여 큰 강이 되지만, 에덴동산의 강은 하나의 근원지에서 네 강으로 갈라지는 묘사를 보여주는 독특함을 지적했다(The Genesis Account, p. 316, 2015). 이는 홍수 이전의 하천 시스템이 지금과 다를 수 있음을 말해준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우주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얼마나 다이내믹한 세계인지를 가장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우주선을 통해서이다. 지난 반세기, 대형 로켓 엔진이 개발 되면서 국가 기술의 상징으로 우주탐사는 최고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동안 국가 간 경쟁으로 지금까지 쏘아 올린 우주선은 첩보용, 통신용, 기상용 등 수없이 많다.

이 순간에도 이들은 잠시도 쉼 없이 지구 궤도를 날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를 공중에서 정지시킬 수 없는 것처럼 어느 우주선도 우주 공간에 잠시도 멈춰 세울 수가 없다. 이 우주선들은 모두가 운동법칙에 따라서 정확히 비행한다. 이들 어느 것도 저절로 이뤄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물론 수명이 다 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권으로 추락하면서 타버리고 남은 잔재가 지표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예외 없이 모두가 운동 법칙에 따라 주어진 운동을 한다.

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ACT  Event 

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2019년 10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10월 26일 -11월 1일(6박 7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Sunset Crater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창조과학 박물관 –…

21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모집(Closed)

21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기간: 2019년 12월30일- 2020년 1월 2일(월-목, 3박 4일) 출도착 장소: 남가주 사랑의 교회 출발시간: 12월 30일(월) 오전 9:00 경유지: Mojave 사막,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Meteor Crater- Petrified Forest/Painted Desert National Park 모집 인원: 50명(버스 정원 때문에 50명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참가자격: 현재 유학하고 있는 대학교,…

2019년 7월 EM Creation Science Tour (Closed)

2019년 7월 영어로 진행되는 EM 창조과학탐사 합류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9년 7월 10일 – 13일 (총 3박 4일) * 출발: 추후 공지 * 경유지: LA 출발- Mojave Desert- Williams – Grand Canyon- Glen Canyon Dam- Kanab- Bryce Canyon- Zion Canyon- St. George- Las Vegas- LA 도착 * 인도: 김선욱 박사 * 신청 방법 – 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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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첨단겨자씨교회(2/18/20-2/26/20)

전혜정 집사님: 창조과학탐사 얘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자기만의 하나님을 만났으면 하는 기대감에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탐사 일정동안 이건 아이를 위함이 아닌 나의 믿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란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껏 무얼 믿고 있었는지 나 또한 진화론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진 않았는지 부끄러움이 가득하면서 이곳에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ACT Colum

에덴 동산에서 발원된네 개의 강

에덴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네 강과 지역이 소개되고 있다. 강이 명시 되었던 것으로 보아 창조 당시에도 육지의 높낮이가 있었음을 엿보게 한다. 그러나 그리 높은 산은 아니었을 것이다. 높은 산은 이사야서에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사 45:18)라는 사람이 거주하도록 지으셨다는 창조 때의 땅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오늘날의 깎아지는 듯한 절벽이 있는높은 산들과 같이 사람이 거하기 어려운 곳을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히말라야 산과 같은 높은 산들은 창조 때의 모습이 아니라 홍수 심판과 이어서 빙하시대가 남겨놓은 모습이다.

이 네 강은 흘러서 결국 바다로 유입되었을 것이다. 창세기 1장 셋째 날에 바다를 창조하실 때에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창 1:9, 10)에서 한글 성경은 “바다”로 번역 하였으나 실제로 복수명사다. 영어성경은 모두 “seas(바다들)”로 번역되었다. 그러므로 에덴에서 흐르던 네 강들은 비슷한 방향으로 흐른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흘렀을 것이다. 창조과학자인 사파티(Jonathan Sarfati)는 오늘날의 강은 작은 강들이 모여 큰 강이 되지만, 에덴동산의 강은 하나의 근원지에서 네 강으로 갈라지는 묘사를 보여주는 독특함을 지적했다(The Genesis Account, p. 316, 2015). 이는 홍수 이전의 하천 시스템이 지금과 다를 수 있음을 말해준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우주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가 얼마나 다이내믹한 세계인지를 가장 실감 나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은 우주선을 통해서이다. 지난 반세기, 대형 로켓 엔진이 개발 되면서 국가 기술의 상징으로 우주탐사는 최고의 관심사가 되었다. 그동안 국가 간 경쟁으로 지금까지 쏘아 올린 우주선은 첩보용, 통신용, 기상용 등 수없이 많다.

이 순간에도 이들은 잠시도 쉼 없이 지구 궤도를 날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를 공중에서 정지시킬 수 없는 것처럼 어느 우주선도 우주 공간에 잠시도 멈춰 세울 수가 없다. 이 우주선들은 모두가 운동법칙에 따라서 정확히 비행한다. 이들 어느 것도 저절로 이뤄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물론 수명이 다 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대기권으로 추락하면서 타버리고 남은 잔재가 지표로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예외 없이 모두가 운동 법칙에 따라 주어진 운동을 한다.

망간괴 미스테리와 노아홍수

대양 심해의 해저면에는 망간괴(Manganese nodule)라는 자갈에서 볼링볼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금속덩어리가 널려 있는데, 이 속에는 망간, 니켈, 코발트등의 고가 금속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심해의 광권을 획득하여 그 귀한 금속들의 채광(심해 저 채광 deep-sea mining)을 하려고 투자와 기술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도 이에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망간괴가 해저 지층의 표면 (해저 표면 50cm 이내)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수십억 년 지구역사를 믿는 지질학자와 진화론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먼저 지금까지 알려진 망간괴의 생성과정에 대해 살펴보자. 망간괴는 바다속에 함유된 화학성분들이 침하하며 해저에 널려 있는 상어이빨과 같은 작은 고착물질에 지속적으로 유착되어 생성되고 커가게(nucleation and growth)된다고 세속학자들도 믿는다. 해양 이끼(algae)나 박테리아등이 그 생성과 성장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망간괴는 오직 해저표면에서만 생성되고 성장하게 된다. 세속학자들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해 보니 해저면의 망간괴는 적어도 수백만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가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인공호수나 저수지 등에서도 여건이 갖추어 지면 작은 망간괴가 발견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세속학자들의 이론에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망간괴가 오직 지금의 해저표면 50cm이내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이다. 만약 동일과정설로 비슷한 과정이 수억년 동안 아주 천천히 계속 진행되었다면 세속학자들의 또다른 믿음은 현재의 관찰로부터 유출하여(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uniformitarianism 동일과정설) 심해저의 지층이 (육지로부터의 토사유입이 없으므로) 수십만 년에 수 cm의 비율로 아주 천천히 쌓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백에서 수천 미터에 달하는 해저지층이 적어도 수천만, 수억 년은 되었다는 것이다.

C–Value Paradox

C-Value란 각 생물 종(species)에 따라 일정한(constant) 양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 말이다. 그런데 아주 복잡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이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의 DNA 양(C-Value)보다 훨씬 적은 경우가 종종 발견 된다. 예를 들면, 간단한 생물의 대명사인 아메바(Amoeba dubia)는 사람보다 무려 200배 이상 더 많은 DNA 를 가지고 있다. 이런 역설적으로 보이는 현상을 C-Value Paradox라고 한다. 왜 더 간단하게 보이는 생명체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은C-Value의 이유에 대해 이렇다 할 대답이 없다. 진화론은 생물들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 진화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유전학을 전공한 옥스포드 대학교의 교수인 진화론자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유전정보가 증가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4e4MwogLo). 한편,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C-Value의 이유에 대해 논리적이고 분명한 대답을 얻을 수 있다. 모든 생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 되었고 여전히 같은 종류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화라는 현상이 없기 때문에 한 종류의 생명체는 예나 지금이나 또 내일도 동일한 C-Value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C-Value Paradox에 대해 알아 보자. 왜 간단하게 보이는 생물이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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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토) – 11/1 (금) 창조과학탐사 모집 (Closed)

2019년 10월 창조과학탐사 일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신청 대상자: 누구든지 * 기간: 2019년 10월 26일 -11월 1일(6박 7일) * 경유지: LA – Mojave Desert – Kingman – Sedona – Sunset Crater – Grand Canyon – Glen Canyon Dam – Bryce Canyon – Zion Canyon –  Las Vegas  – Death Valley – Alabama Hills – 창조과학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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