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1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도입

성경은 몇가지 놀라운 주장을 하고 있는, 비범한 책입니다. 성경은 우주의 창조, 생명의 기원, 하나님의 도덕 법칙, 인간의 하나님을 향한 반역,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 자신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계시라고 주장합니다. 만약에 그것이 맞다면 그것은 우리의 생활의 모든 영역에 적용될 수 있고,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우리의 목적과 의미는 무엇인지… 그러나 어떻게 우리가 이러한 성경의 주장들이 사실임을 알 수 있을까요?

 

몇가지 전형적인 대답들

  1.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써 인생이 뒤바뀐 경험과 놀라운 기쁨을 경험하게 되었다.

—- 문제점 : 변화 그 자체로는 성경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증명할 수 없다. 사람들은 거짓으로 판명된 주장을 믿음으로써도 어떤 긍정적인 감정이나 변화를 경험하기도 한다.

  1. 오직 믿음으로 (By Faith)… 우리는 믿음으로 성경이 사실임을 안다.

—- 문제점 : 굉장히 종교적으로 들리지만, 논리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성경 말씀의 올바른 적용도 아니다.  예를들어 내가 보지 않고 지구의 중심부가 녹아 있는 상태라고 “믿을 때” 나는 하나의 형태의 믿음을 갖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가 실재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때 역시, 믿음을 갖는 것이다. 오해하지 말자.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믿음으로” 라는 대답은 우리가 제기하는 질문. 즉, ”how we know that the bible is true?”에 대한 대답이 아니다. 믿음(faith)이라는 것은 보지 못한 것을 믿는 것이므로, 위의 대답은 좋은 논쟁이 아니다. “We know by faith” 는 “We know by believing” 이랑 마찬가지 답변이다. 그러나, 무언가를 믿는다는 행동은, 그 무언가를 진실로 만들지 않는다. (the act of believing in something doesn’t necessarily make it true.) 그 누구도 단지 믿음으로써 무언가를 알 수는 없는 것이다. 그는 단지 그것을 믿을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답변은 결국, “우리는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믿기 때문이다.”  라는 답변과 동일하며. 비록 우리가 믿는다는 것이 사실일지라도, 이러한 답변은 제기된 질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대답이다. 그것은 non-answer 인 것이다. 이러한 대답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다. 성경은 우리에게 우리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신다. (1 Peter 3:15) 단지 우리에겐 믿음이 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giving a reason for that faith 와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1. Begging the Question

어떤 사람들은 디모데후서 3:16 을 성경말씀이 무오하다는 것의 증거로 사용합니다. 물론 모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효과적이며,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답변은 우리가 인용하는 그 구절 자체가 진실이라는 전제하에 가능합니다. 그러나 질문에서 성경말씀이 진실이냐를  물어볼 때에는 그 구절도 물론 포함합니다.

“어떻게 디모데 후서 3:16절이 사실인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성경 말씀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성경말씀이 진실인 것을 알 수 있죠?”

“왜냐하면 디모데 후서 3:16 절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죠.”

—끊임없는 순환논리의 덫. 따라서 논쟁에 있어서 전혀 쓸모가 없다. 논리학의 기초!

반대로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그 자신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이 하나님의 감동 혹은 그 진실성에 대해서 별 관련이 없다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것 역시 잘못입니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 성경말씀이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쓰여진 책인 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생각해 봅시다. 어떤 책이 누군가에 의해서 쓰여졌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책은 보통 저자가 누구인지를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반박할 충분한 증거가 있지 않는 한,  어떤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를 보통 믿습니다.

따라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쓰여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의의가 있습니다. 성경은 그 모든 말씀이 참이며, 가르침에 유용하다고 주장합니다. 적어도 이러한 문장은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자신이 기록한 성경을,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결점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겼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렇지만, 그러나 성경말씀이 참인 이유를 단지 말씀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강력한 논증이 아닙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끊임없는 순환논리의 고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1. Textual consistency and uniqueness

성경의 진실성에 대한 또다른 논증은, 그것의 특별함과 내적 일관성입니다. 성경은 약 2,000년에 걸쳐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일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덕적인 법칙, 하나님을 대적한 인간의 반역,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성경말씀을 통한 끊임없는 주제입니다. 만약에 성경이 정말 하나님의 계시라면, 우리는 이러한 내적 일관성을 기대할 수 있겠지요.

더우기 성경은 고대문헌 중, 그 발견된 필사본의 수라던지, 아니면 처음 기록된 시대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필사본 사이의 시간적인 간극이 매우 적다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특별합니다. 이 사실은 성경이 시대를 통해, 다른 고대 문헌들에 비해 상당히 정확하게 전달되어 왔음을 가리킵니다. 플라톤의 저서들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지만, 성경말씀은 그보다 훨씬 더 진본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사실은 적어도 (1) 성경이 고대 문헌중 특별하다. (2) 성경이 여러 세대를 걸쳐 정확하게 전달되었으며,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원본을 잘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다른 모든 고대 문헌을 의심하기 전까지는 성경이 진짜임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성경 말씀이 진실이라면 이러한 사실도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일이겠지요. 그러나, 특별함과 내적 일관성 및 원본과 동일하다는 것이 성경 말씀 자체가 진리라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그것은 성경이 특별하고 정확하게 전달되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성경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장과 일맥 상통하지만, 결정적으로 성경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1. 외적인 증거

고고학적 증거 – 여리고성이 성경의 기록대로 무너져 내린 흔적.. 창세기 14:2 에 기록된 다섯개의 도성들을 사람들은 단지 신화적인 상상이었다고 여겼지만, 다른 고대 문서들을 통해서 고대의 중요한 교역로였다는 사실이 밝혀짐…..etc.

물론 고고학을 통해 성경의 진실성이 확인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이 완전한 진리라는 것을 증명해 주지는 못합니다. 성경의 모든 주장들이 고고학을 통해 확인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기껏해야 고고학은 성경의 몇몇 부분들이 사실임을 증명할 수 있을 뿐입니다.

물론 성경이 진실이라면 이러한 일관성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고학을 성경이 진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국 고고학이라는 것 자체가 불학실한 과학일 뿐 아니라, 발견된 사실 또한 그 자체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의 편견에 의해서 해석되어질 수 밖에 없으며, 새로운 증거에 의해서 부정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고고학은 활용가치가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는 방법을 통해서 완전하고 결점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덜확실한 것을 통해 더욱더 확실한 것을 결정하려는 것은 논리적인 오류입니다. 그렇습니다. 고고학은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지만, 성경의 진실무오함을 증명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1. 성경의 이루어진 예언들과 계시

성경의 많은 구절들이 미래에 이루어질(작가적 관점에서)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니엘서 2장의 예언은 앞으로 올 세 개의 세계제국의 흥망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만약 성경의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씌여진 책이 아니라면, 어떻게 사람이 이런 먼 훗날의 일을 알 수 있었겠습니까?

또한 성경은 과학적인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에도, 당대의 사람들에게 알려졌던 것들에  비해 훨씬 더 사실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면 이사야서 40:22 에 우리는 천체, 우주공간의 확장 (expansion)에 대하여 읽을 수 있는데, 세속적인 과학자들조차 이러한 우주의 확장을 1920년대 이전에는 깨닫지 못했습니다. 지구가 구체로 되어 있다는 것과 공간에 떠 있다는 것에 대한 묘사도 욥기 26:10 과 26:7 에 나타납니다. 욥기는 약 기원전 2000년 경에 쓰여졌는데, 지구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가 알려져 있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성경이 하나님의영감으로 쓰여졌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증거들을 믿을만하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끈질기게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대한 그들의 반론을 제기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예언서들이 사실은 그 사건들이 이루어진 다음에 기록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학적인 예지력은 단지 우연이었을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더우기, 세속적인 과학을 사용해서 성경말씀의 주장을 판단하는 것에는 뭔가 적절치 못한 구석이 있습니다. 고고학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이 라고 하는 것들이 사실은 관찰자의 편견에 종속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질이 인간으로 자발적으로 진화했다는 것을 과학적 “사실”로 여깁니다. 물론 성경적 창조론은 그것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우리는 사람들이 “좋은 과학”으로 여기는 것들이 항상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성경이 일반적으로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인정되는 것들과 상당부분 일치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오늘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인정되는 것들이 반드시 내일도 그럴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의문투성이인 인간의 기준으로 무오한 하나님의 계시라는 성경의 주장을 판단하려는 부끄러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약 1미터 정도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정밀한 야드스틱(권척)이 정확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결정하는 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덜 정확한 것으로 더 확실한 것을 판단하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기껏해야, 일관성을 보여줄 수 밖에는 없습니다.

 

기준중의 기준 (Standard of Standards)   

위의 증거들은 물론 성경이 진실이라는 전제와 일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증거들을 믿을만 하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위의 증거들이 성경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실재로 비판가들은 위의 모든 증거들에 대한 반박되는 주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이 알려면, 전혀 다른, 결론적이고 반박 불가능한 논증이 필요합니다. 위의 모든 경우에서, 우리는 어떻게 어떤 것들이 진리인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존재한다고 하는 이야기되지 않은 전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멈춰서 이러한 기준들에 대해서 고려해 본다면, 우리는 기준들 자체야말로 성경이 진리임을 증명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게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오직 성경만이 우리가 어떤 것이 참이고 그릇인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존재할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 중의하나는 논리학의 법칙들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옳은 주장은 다른 옳은 주장과 배치되거나 모순될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the law of non-contradiction” 이라는 논리학의 법칙에 위배됩니다. “불이 빨갛다.” 라는 말과 “불이 빨갛지 않다.” 라는 말은 같은 시각과 같은 감각 하에서 동시에 사실일 수 없습니다. 따라서 논리학의 법칙들은 우리가 어떠한 진리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모든 사람들이 “the law of non-contradiction” 이라는 법칙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법칙이 예외없이 모든 경우에 어디에서나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가정합니다. 그러나 왜 그렇죠? 어떻게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만약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정할 때, 우리는 논리학의 법칙 같은 것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모든 지식의 기준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Colossians 2:3) 하나님께서 이 모든 우주를 지탱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이 시간을 초월한 존재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논리학의 법칙들이 우주의 어느 곳에서나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논리학의 법칙에 예외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생각의  모든 진리 영역에 걸쳐 주권적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논리법칙을 알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바 되었고, 따라서 하나님의 본성과  일관된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7) 따라서 우리가 성경을 우리의 세계관으로 취한다면, 우리는 논리의 법칙들이 잘 설명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성경을 진실로써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논리의 법칙에 관한 기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없이 우리가 논리의 법칙들이 어느 곳에서나 통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결국 그 아무도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아직 미래를 경험해 보지 못했고, 우주의 아주 먼 곳으로 여행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논리의 법칙이 과거에 계속해서 사실이었던 것처럼 미래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과 우주의 먼 곳에서도 지구에서와 같이 동일하게 적용될 것을 가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가 없이 어떻게 그것을 아는 것이 가능할까요?

논리학의 법칙들이 과거에 작용했다는 것을 논증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문제는 어떻게 우리는 논리학의 법칙들이 미래와 우리가 가보지 않은 우주의 어떤 지역에서도 똑같이 작용한다는 것을 아느냐 하는 것이죠. 기독교적 세계관만이 그 어디에서도 예외없이 통용되는, 불변의 법칙인 논리학의 법칙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계시된 진리를 떠나면, 우리는 논리학의 법칙들이 언제나 모든 곳에서 적용된다고 가정할 만한 이유를 잃게 됩지만, 우리는 항상 이렇게 가정합니다. 오직 크리스찬 만이 논리를 계속해서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할 수 있는 좋은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기독교인들은 그들 자신의 세계관 안에서는 이러한 이유를 찾을 수 없고 따라서 비이성적입니다: 충분한 이유 없이 무엇인가를 믿는 것이죠. 비기도교인들은 단지 “맹신(blind faith)”  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만, 크리스챤의 성경에 관한 믿음은 지식 자체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과학의 기반

 

우리가 어떠한 주장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또하나의 기준으로써 사용하는 것이 과학의 기준입니다. 과학이라는 도구는 우리로 하여금 늘상 이 우주가 정상적으로, 예측가능하게 운행하는 법에 관하여 묘사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과학은 또한 우리로 하여금 어떤 미래의 상태에 관하여 성공적으로 예측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기도 합니다. 한 예로, 내가 A 시료와 B 시료를 섞는다면, C라는 결과물을 얻을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에도 계속 그래 왔기 때문이죠. 그것은 항상 그래 왔고,  환경과 조건이 같다면, 언제나 같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과학은 이러한 과학의 균일성에 기반합니다. 그러나 왜 자연에는 이러한 균일성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자연의 기본적인 작동에 관하여, 미래에도 과거와 같을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그것은 이번 금요일이 월요일과 똑같을 것이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태는 바뀌죠. 그러나 그것은 중력은 금요일에도 월요일과 똑같이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천문학자들은, 우주가 항상 균일한 방식으로 운행한다는 이유 때문에, 상당히 정확하게 행성들의 위치, 일식의 때 등을 몇년 전에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우주는 과거와 같게 운행할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원리가 없다면 과학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리를 가능케 하는 기반은 무엇입니까?

성경은 바로 이 기반을 제시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이 우주를 우리를 위하여 균일한 방식으로 운행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는 창세기 8:22 에 기본적인 자연의 싸이클은 과거와 동일하게 미래에도 지속될 것임을 약속하셨습니다. 특정한 환경은 바뀔지라도 자연의 기본적인 법칙(중력과 같은것..)은 미래에도 과거와 똑같이 지속될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하나님만이 이것이 사실이라고 하실 수 있는 권위에 계십니다.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신 분입니다. 따라서 그분만이 미래가 어떠할지를 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 안에 존재하고 미래를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미래가 어찌될 지를 알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분의 말씀 가운데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떠나서, 우리의 미래가 과거와 같을 것임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아무도 성경을 떠나서는 이러한 믿음이 이치에 맞다는 것을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유일한 비성경적인 설명은 잘못된 것임이 드러났습니다. 예를 들으서 다음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미래가 어떨지 알 수 있다고 논쟁합니다. 그것은, 그들이 과거의 한 시점에, 미래가 과거와 같다고 예측했을 때, 그들이 과연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성공은 미래의 성공의 좋은 시금석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은 그들은 임의적으로 그들이 증명해야할 사실(즉, “미래는 과거와 같을 것이다” 라는 주장) 을 가정해 버리고 맙니다.  그들은 “Begging the question” 이라는 논리적 오류에 빠지게 되는 것이죠. 우리의 과거 경험을 미래에 아마 일어날 일에 대한 시금석으로 사용할 때, 우리는 미래가 과거와 같을 것이라는 “믿음”에 의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미 자연이 균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다면,  과거의 경험을 미래에 자연이 균일할 것이라는 믿음의 이유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자연이 균일하지 않다면 과거의 성공은 미래와 전혀 상관이 없겠죠. 성경적인 세계관 만이 이러한 논리적 고리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믿게해 주는 좋은 이유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성경의 하나님을 알고 있다.

 

오직 성경만이 지식의 기준의 존재를 설명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지식을 갖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게 보입니다.  우리는, 비록 그것이 성경적 가르침의 조명 아래서만 이해가 되는 것들이라 할지라도,  비기독교인들도 논리학 법칙과 과학적 방법론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어떻게 이런 불일치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성경의 진리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동시에 성경적 진리에 의존하고 있는 것일까요?

성경은 이러한 역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로마서 1:18-21 에서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을 모두에게 드러내셨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갖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과 대항해 반역함으로써, 그들은 진리를 그들의 불의함으로 억압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18) 사람들은 그들이 알수밖에 없는 사실을 모른다고 자기 자신과 다른사람들에게 믿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반역에 관하여 마땅한 진노를 가지신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심어 놓으신 논리학과 균일함이라는 지식을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가 이러한 지식이 가능케 하는 하나님을 모순적으로 부인하더라도 말입니다. 따라서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논리와 과학을 사용한다는 사실은 정말로 성경이 진리라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이해할 때,우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과학과 이성적 사고에 필요한 이런 것들을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우리가 우리의 창조주의 음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0:27) 성경의 진리는 회피할수 없을 정도로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의해 기술된 세계관이야말로 지식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세계관인 것입니다.

 

결론

성경의 진리는 공정하게 그것을 연구하려고 하는 그 누구에게나 명백합니다. 성경은 특별히 일관적이며 놀랍도록 진품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수백만명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성경은 고고학과 다른 과학에 의해서 수없이 검증되었습니다. 성경은 우주의 상태에 대한 영적인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먼 미래의 사건에 관하여 완벽하게 정확한 추측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읽을 때, 그들은 그들의 창조주의 음성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며, 지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그 주장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기준중의 기준입니다. 성경의 증명은, 그것의 진리가 가정되지 않고서는,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증명할 수 없다.”고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입니다. Lit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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