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TV  (5/6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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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자 하는 교사들, 그 교사들에게 주어진 사명에 대한 교육들, 그리고 교회의 교역자들. 이들의  끊임없는 창조과학의 교육과 외침으로 하나님은  창조과학을  학문위에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창조과학과  유신 진화론의  논쟁이 수면 위로 올라오게 하신것 같습니다.

함께 섬기는 교사 중에 유신 진화론 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분이 계십니다.

비록 그 교사 뿐 아니라 우리는 너무나 깊이 그리고 폭 넓은 부분에서 진화론을 인정하는 삶을 살고 있고 그것 조차도 인지하지 못한  채 우리는 너무 당연하고 아무렇지 않는 진화론적 문화와 세계관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차세대와 다양한 연령들에게 어떻게 성경적 관점으로 창조의 하나님을 가르치고 전파해야 하는지 암담했었습니다.

실제적인 방법들이 참 궁금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내게 응답을 주셨고 ,내게 새로운 도전을 주셨고 ,이재만 선교사님 말씀처럼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막힌 담과 어려움들을 무릅쓰더라도 이 창조의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창조신앙 교육 교재 만들고 기억하는 일에 더 집중할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온누리 교회 <김 성욱 목사>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학창시절 잠시 배웠던 진화론이 얼마나 수 많은 모순과 설명하지 못하는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모순 덩어리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학계에서도 냉정하고 객관적인 사실 앞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형제자매들이 창조과학을  더 비전적으로 시각으로 좀더 연구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이 진실과 사실만을 알려준것인줄 알았던 것들이 본 탐사를 통해깨진 것에 크게 놀란 것 처럼 창조과학이 더 적극적으로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참여와 더 많은 실제적인 연구와 결론들을 학계와 학교에 널리 알려져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능력과 권세를 믿는 학교가 더 많아 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과서에서도 창조론이 제대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노아홍수 시대와 빙하기를 지나며 형성된 3대 캐년등을 눈으로 확인하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창조하셨다는 믿음이 더욱 굳게 되는 은혜로운 탐사였음을 고백합니다.

-온누리 교회 <박 창 조>

진화론이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에서 자리잡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교회내의 교역자들과 학계의 연구를 하는 과학도와 청년들이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성경의 노아 홍수를 비롯한 역사적 사실들이 한 눈에 꿰어지는 눈이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교과서에서만 배운 진화의 사실이 진실아닌 진실처럼 다음 세대의 의식과 세계관을 지배하는 이 무섭고 엄청난 일들이 하루 속히 멈춰지길 기도합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 만이 이름 높아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소식이 온 열방가운데 선포되기를 소망합니다.

-온누리 교회 <김 은 실>

그동안 알고 있었고 배워왔던 인간의  지식과 학식이 얼마나 왜곡되고 거짓된 인간의 탐욕으로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된 탐사 여정이였습니다.

성경은  정확하고 참된 사실임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깨닫는 엄연한 사실임을 다시 한범 확증한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번 탐사를 계기로 다시 저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진리를 왜곡하는 그 어떤 것과는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 속에서의 천지창조, 노아의 홍수, 바벨탑 사건 등에서 역사적 사실을 3D로  해설하시는 이 재만 선교사님의 탁월한 지혜와 통찰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더욱 건강하시고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계시와 능력과 지혜가 모든 탐사에 참여하는 영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며 그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는 충성된 주의 종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온누리 교회 <김 준 홍>

이번이 3번째 탐사여행이지만 매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게 다르고 깨닫는 것이 달라서 이번에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여전히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 잘 전달되어지는 선교사님의 강의가 매번 도전이 되고, 열심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선교사님이  존경스럽스니다.

그리고  이번 만큼은 말씀에 대한 간절함이 더욱  더 생기게 되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할 것인가 더 고민하고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교회의 중요성과 이 시대 가운데 지금 교회는 무얼 해야 하는지 고민 했습니다.

교회는 바르게 살것을 요구하고 각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자의 마음 중심에 예수님을 넣어 주어야 하는 것과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깨닫습니다.  세 번째 탐사여행에서는 교회의 역할과 성경에 대한 나의 자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깨닫는 시간이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진지하게 사역에 임할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앤텔롭 밸리 한인 교회 <어 현 정>

진화의 대결 시대 가운데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참된 길임을 다시금 확신하게 해 준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진화의 반대가 성경이기에 성경을 더욱 사랑하고 성경을 통해 주님을 증거케 하는 것이 CGNTV 의 궁극적인 길임을 재확인 시켜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과 동역하는 CGNTV 가 되고 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는 그날까지 한국교회를 깨우고 세계교회를 예수님으로 하나 되도록 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온누리 교회 . CGNTV < 함 태경>

이번 탐사 전에는 지금이 가장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내 눈과 마음을 잡는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보며 감탄하는 동안 선교사님은 ‘처음이 좋았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처음의 이전도 좋았습니다’라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을 넘어 처음에 창조하신 하나님의 그 마음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창조과학 탐사 5박6일의 시간을 보내며 알게 된, 날마다 더 새롭게 기뻐하기 위해 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새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세대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자로 서 있겠습니다.

여태 알고 있던 노아방주의 모양이 보트가 아닌 박스라는 사실에 다시 놀라며 이제는 주님의 박스안에서 새 소망을 가지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놀라운 사실들을 깨우쳐 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CGNTV <김 세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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