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사랑의교회 간증문 (4/24-27,2016)

그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와 설교를 교회와 매체를 통해 많이 접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제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던 패러다임이 내가 믿고 있는 성경을 읽은 때도 마음은 움직이기보다는 머리로 읽지 않았었나 하는 회개를 하게 됩니다. 이튼저녁도안 잠자기전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와 7장 노아의 홍수는 묵상 한때 내가 그안에 들어 있는 말씀의 실체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이여행을 생각하며 좀 더 하나님께서 쓰실수있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시권 <동부사랑의교회>

대구참좋은교회 간증문 (1/26-29,2016)

그랜드 캐년을 본 순간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마음 한편에 선하신 하나님께 끝없이 반항과 불순종한 인간의 죄악을 철저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를 회복해주시는 그 큰 사랑과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신계옥 <대구참좋은교회>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1/4-7,2016)

모태 신앙으로 자라난 분들과 같이 저도 늘 무언가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그냥 무작정 덮고 들춰내지 않은 채 완전히 믿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늘 과학책이나 너무나 체계적으로 증명된 것처럼 보이는 진화론이 더욱 과학적이며 창조론은 믿음으로 “맹신”하는 것으로생각했는데 이곳에 와서 창조가 더욱 과학적이며 오히려 진화론이 “맹신”이라는 크고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믿음 생활 하면서 중심이 흔들릴 때가 있는데 이 깨달음으로써 제가 많이 흔들리고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시원치 않던 저의 믿음 생활이 더욱더 견고해 질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원해주셔서 정말 적은 금액으로 큰 깨달음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연진

꿈의학교 월드리더스쿨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8-8/2, 2015)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 말씀이어야하는데 학교 교육이라는 교육을 받으면서 점점 말슴 보다는 과학이면서 하나님의 교육에 믿음을 가졌었던 것 같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장 안전한 방주가 아닌 유일한 방주임을깨달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 거기 계신 분을 아는 자, 눈으로 보는자가 아닌 마음으로 보는자, 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을 가진자이고 싶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하나님께 묻고 가장 선하시고 구원자이신 예수님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고 싶다. 놀랍고 놀라운 캠프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윤혜란 <한숲교회>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3-7/26, 2015)

처음에는 미국에 너무 오기 싫었다. 가뜩이나 성적도 좋지 않고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미국을 꿈에도 꾸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가면 정말 좋을거라면서 나 몰래 돈을 내셨다. 그래서 오게 되었는데 엄마의 말씀을 앞으로는 잘 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IVY리그 대학에 와서 내가 이제는 동산고 나온 학생 중 처음으로 하버드 대학에 간 사람 그리고 동산고 나온 학생중 세계적으로 창조과학 하나님을 알릴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내 인생에 가장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의 재미있어졌고 흥미로워졌다.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배지원 <동산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