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5/10-5/17/2018)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예인교회 (1/15-1/21/2018)

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

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인천동춘교회 (2/20-2/26/2017)

김다솜(28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박사과정)

처음으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패러다임이 무섭지만 하나님은 그 패러다임까지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여 다음세대를 위해 날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