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교회 (1/15-1/21/2018)

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