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인천동춘교회 (2/20-2/26/2017)

김다솜(28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박사과정)

처음으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패러다임이 무섭지만 하나님은 그 패러다임까지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여 다음세대를 위해 날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7)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유솔비라고 합니다. 학기를 마무리하고 방학을 준비하는 와중에 아버지를 통해 소개 받아 이런 좋은 기회를 경험하게되어 너무 큰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공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배운것 느낀것 각오 다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학생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솔비 <단비교회>

Kibi America (6/25-6/27/2016)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았던 그랜드캐년의 땅을 밟고 돌아갑니다. 노아의 홍수 때를 돌아보게 하시고 성경의 한줄 한줄의 창조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주신 은혜는 제게는 귀한 일들이었습니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공교육을 염려하고 기도했었는데 다음 세대에 이처럼 귀한 창조의 역사를 알리고 젊은 세대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창조과학선교팀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강신영 전도사

예수인교회 (6/20-6/23/2016)

Thank you for this incredible experience visiting the Grand Canyon. Enjoyed learning more about creation and seeing the beauty that surrounds us every day. Nature and all its beauty is a reminder of God’s creation and His love for all of us to enjoy it with each other. Special thanks to Dr. John Kim for his dedication to making this journey a memorable experience. We are grateful for this passion and hard work in preparing the lessons he taught along the trip. More importantly learning more about creation re-inforces my belief in God and makes me appreciate the beauty and blessings that are part of my life. Thank you and God bless.

-George Ala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