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 헤 못

“그러면 공룡은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라는 지질시대가 진화론으로 만들어진 허구의 시대란 사실을 알게 되면 곧 떠오르는 질문들 중에 하나가 공룡이다. 그렇지 않아도 공룡이 어떻게 방주에 탔을지, 언제 어떻게 멸종 되었는지 궁금하였는데 공룡이 살았다는 중생대가 실제 역사가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되면 누구나 그런 질문을 할 것이다. 세상 과학자들이 줄 수 없는 답을 얻게 되는 순간이다.

모조품에서 벗어나기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이사야 58:12).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을 위해 최상품의 명품 물건들과 동물들을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관리하도록 맡기셨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이었으므로 그 능력과 지혜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했음에 틀림 없다. 환경도 그 위대한 사람이 살기에 어울리는 세상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그 세상은 아담의 범죄, 노아홍수의 격변, 바벨탑 사건에 의한 인류의 찢어짐 등으로 하나님의 형상들이 살기에는 아주 아주 부적합한 세상이 되어버렸다. 그 후 세월이 지나면서 최상품의 진품들이 모두 다 고장이 났거나 모조품들로 대치되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도 모조품들로 가득 차게 되었다.

캘리포니아 SB48 폐지 운동

캘리포니아 교계는 또 다시 동성결혼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 2000년과 2008년 주민선거로 동성결혼이 불법화 되었지만 아직도 여러 모양의 동성결혼 문제들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2009년 11월에는 게이 운동가 추모의 날(Harvey Milk Day)이 법제화 되었고, 올 해 7월 14일에는 학교에서 동성결혼이 정상적인 생활 양식이라고 가르치도록 하는 SB48 법안이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하고 주지사(Jerry Brown)가 서명을 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캘리포니아 교계는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다.

생물 이해의 근본 창조자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믿음의 내용은 무엇일까?
믿음장이라고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서 맨 처음으로 언급된 믿음은 모든 세계 즉 이 우주(Universe)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음을 믿는 것이다. 그 창조 내용은 창세기 1 장에 기록 되어 있다. 더불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바로 이 창세기 1 장의 창조자 하나님이 계신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믿음의 중요성은 하나님께서 창세기 1 장에서 당신의 이름을 32 차례나 반복하여 강조하셨음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생명은 생명에서만

세포는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가장 기초적인 구조와 기능의 단위로서 언제나 기존에 존재하는 세포가 나뉘어지는 방법으로만 생겨난다. 언젠가 학교 생물 시간에 배운 기억이 날 것이다. 이것이 현대 세포 이론의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이 세포 이론(theory)은 진화론 같은 가설(hypothesis)이 아니라 반복된 관찰을 통해 확인 되어 사실로 여겨지는 생각이다. 이 세포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과학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은 생각이 될 것이다.

이 세포 이론에 의하면 지금 우리가 보는 모든 세포는 스스로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던 세포가 나뉘어 진 생명체란 말이다. 그리고 나뉘어지기 전에 존재하던 세포도 스스로 존재한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이미 존재 했던 세포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란 말이다. 이런 방법으로 세포는 계속 그 이전에 이미 존재 했던 세포에서만 만들어졌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맨 처음 존재했던 세포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정직한 논리로 말한다면 첫 번째 세포는 스스로 만들어 진 것과는 반대로 창조 되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