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지구의 증거들(5): 방사성 동위원소(24)

젊은 지구의 증거 여덟 번째와 아홉 번째로 더 높은 하늘에 있는 증거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은 비단 이런 예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예들이 있다.) 이미 진화론자들의 빅뱅 이론이 지구와 달의 경우에 적용되지 않음을 소개 했듯이 지금 소개할 혜성이나 나선 은하의 팔을 통하여 우주의 나이도 젊어야 되고 결국 지구도 젊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긴 꼬리를 가진 혜성들은 얼음과 먼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형의 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있는 혜성들도 있다. 이 태양 중심의 혜성들은 공전 주기의 대부분이 태양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러나 이 혜성이 태양 가까이 오면 뜨거운 태양 복사에 의해 얼음이 기화되어 사라지게 되므로 그 질량을 잃어버리게 된다. 혜성의 긴 꼬리는 질량을 잃고 있는 장면이다. 이 혜성은 그렇게 돌다가 질량을 다 잃어버리면 생명이 끝나게 된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4):방사성 동위원소(23)

계속되는 젊은 지구의 증거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로 하늘에 있는 증거들을 살펴 보고자 한다. 여러 가지 기원에 대한 이론이 있지만, 진화론자들의 빅뱅 이론에 의하면 달은 지구와 함께 약 46억년 전에 생겼다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지구에서 떨어져 나갔다고 생각하지만 그 성분이 지구와 같지 않아 그 주장도 신빙성이 없다. 하여튼, 현재 이 달은 지구를 돌고 있는데 공전 주기와 자전 주기가 같아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달의 한 면만 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구와 매우 가까운 거리(약 38만 4400 km)에 있는 이 달이 매년 약 4cm씩 지구와 멀어 지고 있다. 이것을 역으로 계산해 보면, 100년 전에는 4m, 1000년 전에는 40 m, 그리고 10억년 전에는 지금보다 40만 km만큼 지구 쪽으로 더 가까이 와 있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10억년 전에는 지구와 달이 붙어 있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따라서 달과 지구는 10억년 보다 훨씬 더 젊어야만 한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3): 방사성 동위원소(22)

창조의 증거들이 이 세상에 널려 있듯이 젊음 지구의 증거는 하늘 땅 바다 구별 없이 그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제 지구가 젊다는 네 번째 증거를 공기 중에서 찾아 보자. 현재 대기 성분의 대부분은 질소로 약 78%를 차지하고 다음은 산소 21% 기타 1%로 되어 있다. 이 나머지 1%의 미량 기체 중에는 수소 다음으로 가벼운 불활성 기체인 헬륨(He)이 포함되어 있다. 이 기체에 대해서는 오래 전 칼럼에서 이미 소개 한 바 있다. 수 십억 년 되었다는 화강암 속에 있는 이 기체는 우라늄이 방사능 붕괴할 때 생겨 난 것인데 만약 그 암석이 오래 된 것이라면 그 기체는 대부분 다 빠져 나와 공기 중에 있어야 되지만 다량의 기체가 아직 그대로 그 암석 속에 존재하고 그 양을 측정해 본 결과 그 암석/지구는 현재 약 6천 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2): 방사성 동위원소(21)

인구와 화석들은 젊은 지구를 지지한다. 현재 전 세계의 인구는 60억이 넘었고 인구 증가율은 2%정도인데 한 쌍의 부부에서 인류가 시작 되었다면 단지 1100년이면 충분하다. 노아 홍수 후 현재까지 불과 약 4500 년이었다는 성경의 역사 기록과 비슷하다. 반면에 인류의 기원을 수 백만 년으로 가정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현재 인구는 108600 (10000…000 0이 8600개)가 되는데 이 인구는 우주를 채우고도 남는다. 과거에 전쟁, 질병, 기근 등이 있었지만 인구 증가율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상이다. 백만 년 전 인류 시작을 가정하면 인구 증가율은 0.002%가 되어야만 하는데 이런 인구 증가율은 역사 기록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낮은 비율이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1): 방사성 동위원소(20)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46억년의 지구 역사가 사실인 것으로 믿고 있다. 물론, 수 많은 크리스천들도, 비록 성경 역사를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세상 과학이 말하는 46억년의 지구 역사에 대한 증거들은 많이 있지만 약 100만 배나 젊은 6천 년의 지구 역사를 보여 주는 증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것은 슬픈 현실이고 이런 이유로 성경은 엄청난 도전을 받아 왔고 그 결과로 성경책 글자 자체는 아니라 해도 말씀의 내용은 심각하게 왜곡되어 이해되고 가르쳐 지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의 기초인 하나님의 창조와 초기 역사에 대한 심각한 회손은 진리와 복음의 반절 혹은 그 보다 더 많은 부분을 잃어버린 느낌이다. 필자 자신은 이 역사가 마음 속에 회복 되었을 때 비로소, 그리고 그것을 더 확실히 느끼고 있을 때 더, 예수님 닮은 삶을 살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