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터 성경사역원(02/18-24/19)

심각한 거룩한 부담감을 어느날 또 주시고… 기도하며 묻고 기다리는 중에…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창조과학 탐사로 인도해 주심에 순종하여 참여케 되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자리에 순종함으로 있으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심판과 은혜가 공존하는 장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든것이 은혜임을 깊이 고백케 하신 시간이 되었고 창조의 현장에 계셨던 하나님이….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으로 자리의 빛의 증인으로 친히 보여주심대로 살아갈 생명을…

행복 사랑교회 (1/18-1/24/19)

증인을 만나 진짜 역사를 알아가는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신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인지를 탐사하는 동안 깨닫는 은혜의 시간들이였습니다. 또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진정 우리의  삶 속에서도 다른것이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주님을 만나며 살아가는…

20차 유학생탐사 (1/2/19- 1/5/19)

창조주이시면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진화론 시대에 살면서 현실을 잘 몰랐던 것에 대해 답답함이 많았는데 배움을 통해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확신을 얻어 답답함이 많이 풀어졌습니다. 3개의 캐년을 바라보며 처음 지으셨던 세계는 얼마나 아름다울까?라는 생각을 하며 마냥 좋다라는 느낌을 넘어 하나님의 가슴아픈 심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저의 자리로…

하와이 열방 (12/10-12/18/18)

저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셨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 때문에 늘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었고 그러던 중 수년전 창조과학선교회의 소문을 듣고 이 탐사여행을 꼭 오고자 갈망해왔습니다.    정말 강의마다. 빛과 진리의 능력이 제 가슴을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성경 말씀의 오묘함을 다시 느끼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또한 진화론의 거대한 거짓말에 휘둘리며 비참해져가는…

광주성암교회 (10/15-10/21/18)

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창조과학 탐사가 진행될수록 얼마나 진화론에 젖어 있었고 유신론적 실존주의에 빠져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성경을 판타지 소설처럼 믿기 힘들지만 교회에서 믿으라고 하니 믿는척 하는 흉내만 내고 있었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창조과학 탐사기간 동안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성경이 진짜 사실이라는것과 내 마음의 빈 곳을 주님으로 채우겠다는 고백을 하며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창세기가 사실이라는 것을…

EM Creation Tour: NY Yale Korean Presbyterian Church

Before coming to the creation tour, my perspective of creation was entirely faith-based.  So if someone were to ask why I believed in creationism, I would not have a valid argument.  But, this trip showed me scientific evidence of creation.  It informed me of radioactive dating, fossil evidence, and rock records.  Not only did this…

뉴욕 in 2 교회 (6/4-6/9/2018)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벅찬 감동을 얻고 갑니다. God is good and perfect !! 증인으로써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안에 거할수 있어서 천국에 있는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바쁜 생활로 돌아가지만 늘 하나님 그 크신 사랑을 느끼며 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5/10-5/17/2018)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예인교회 (1/15-1/21/2018)

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