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차 유학생탐사 (1/2/19- 1/5/19)

창조주이시면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진화론 시대에 살면서 현실을 잘 몰랐던 것에 대해 답답함이 많았는데 배움을 통해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확신을 얻어 답답함이 많이 풀어졌습니다. 3개의 캐년을 바라보며 처음 지으셨던 세계는 얼마나 아름다울까?라는 생각을 하며 마냥 좋다라는 느낌을 넘어 하나님의 가슴아픈 심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저의 자리로…

하와이 열방 (12/10-12/18/18)

저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부어주셨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 때문에 늘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었고 그러던 중 수년전 창조과학선교회의 소문을 듣고 이 탐사여행을 꼭 오고자 갈망해왔습니다.    정말 강의마다. 빛과 진리의 능력이 제 가슴을 가득 채우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성경 말씀의 오묘함을 다시 느끼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또한 진화론의 거대한 거짓말에 휘둘리며 비참해져가는…

광주성암교회 (10/15-10/21/18)

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는데 창조과학 탐사가 진행될수록 얼마나 진화론에 젖어 있었고 유신론적 실존주의에 빠져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성경을 판타지 소설처럼 믿기 힘들지만 교회에서 믿으라고 하니 믿는척 하는 흉내만 내고 있었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창조과학 탐사기간 동안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성경이 진짜 사실이라는것과 내 마음의 빈 곳을 주님으로 채우겠다는 고백을 하며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창세기가 사실이라는 것을…

EM Creation Tour: NY Yale Korean Presbyterian Church

Before coming to the creation tour, my perspective of creation was entirely faith-based.  So if someone were to ask why I believed in creationism, I would not have a valid argument.  But, this trip showed me scientific evidence of creation.  It informed me of radioactive dating, fossil evidence, and rock records.  Not only did this…

뉴욕 in 2 교회 (6/4-6/9/2018)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말로는 형용할수 없는 벅찬 감동을 얻고 갑니다. God is good and perfect !! 증인으로써 오늘을 살아갈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나님안에 거할수 있어서 천국에 있는 것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이제 다시 바쁜 생활로 돌아가지만 늘 하나님 그 크신 사랑을 느끼며 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5/10-5/17/2018)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예인교회 (1/15-1/21/2018)

사람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만져보면서 그의 행하심이 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얼마나 중요하고 읽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시간이었다. 어릴적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다양한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 었으면 그의 존재하심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느꼈고 인간은 정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옳은 것과 잘못된 것을 구분하고 성경을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온전히 믿고 느끼며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18차 유학생탐사 (1/2-1/5/2018)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

연합팀 (3/31-4/7)

부모님과 한바탕 싸우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돕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아니면 이럴 수는 없어.’
어이 없지만 당장의 서러움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밖으로 나가면, 말 없이 차려진 밥상이 있고
무심한 듯 툭 떨어지는 엄마의 한 마디가 있습니다.
“밥 먹어.”
서운함 가득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면서 엄마를 안는 순간 깨닫습니다.
엄마가 날 사랑하고, 내가 엄마를 사랑하며 그 사랑이 여기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인천동춘교회 (2/20-2/26/2017)

김다솜(28세,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박사과정)

처음으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분명히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 전부터 모든 것을 완전하게 디자인하셨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패러다임이 무섭지만 하나님은 그 패러다임까지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증거하여 다음세대를 위해 날마다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