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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콘서트를 읽고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노아 홍수에 대한 상상은 홍수 사건이기에 대부분의 물은 하늘에서 내리는 것으로 생각했고 비가 계속 내리면서 땅에서 물이 천천히 쌓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40일간 비가 오면서 천하의 모든 산들은 잠기고 방주는 그 위로 떠다니다가 물이 말라서 방주 안에 있던 모든 생물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정적인 변화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비가 왔다, 물이 가득 찼다, 땅 위의 모든 생물이 죽었다, 방주가 떠돌아 다 니다가 물이 말라서 홍수 심판이 끝나고 무지개가 떴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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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on’t they listen?을 읽고

창조과학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갖고 공부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그리고 특히나 「Why won’tthey listen?」이라는 책은 나의 신앙의 기초를 다시 돌아보 고 재정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먼저 이 책을 읽기 전 뿐만 아니라 창조과학을 공부하기 전까지만 해도 “진화 론이 크리스천들에게 영향을 주면 얼마나 많이 주겠어”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여러 가지 자 료들을 보고 공부하면서 크리스천들을 공격하는 거의 모든 것 가운데 진화론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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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듣지 않는가?>>를 읽고

얼마 전, 시험기간에 친구와 얘기를 하는 도중, 친구는 내가 창조과학을 공부하러 미국을 간다는 것을 알고는 “그냥 그런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하였고 나는 “그럼 너는 진화론을 믿어?”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내게 한 말은 ITCM에 기대감이 없던 나에게 조금이나마 제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그는 “그냥, 창조는 그냥 설이잖아 설. 천지창조설.” 마음속으로는 마냥 설이 아니고 진리라는 것을 알았지만 창조과학에 대한 무지함 때문에 친구에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고, 내가 돌아와서 얘한테는 꼭 창조과학에 대하여 제대로 말 할 수 있으리라 라는 마음을 가지고 출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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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콘서트>>를 읽고

‘노아 홍수 콘서트’는 내가 진화론적 패러다임 안에 갇혀 있음을 알게 해주고 또한 그것을 깨고 나올 수 있도록 해준 첫 번 째 책이다. 사실 중학생 때 이재만 선교사님 강의를 처음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이번에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천천히 내용을 곱씹으며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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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시대 이야기>> 를 읽고

「빙하시대 이야기」는 세속적 빙하시대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지적하여 문제의식을 가지도록 했다. 한편으로 책은 성경을 통하면 세상 과학자들이 설명하기 어려워하는 빙하시대 역사를 시원하게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빙하시대의 핵심은 눈이다.

빙하시대는 온도가 극심하게 낮아 바다가 얼었던 시기가 아니라 눈이 많이 내려 빙하가 많이 생성됐던 시기라고 얘기한다. 사실 이는 세상 과학자들이나 창조과학자들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으로서 습한 대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 많은 눈이 내렸음을 알 수 있다. 또 이 부분에서 빙하시대 화석은 오랜 기간에 걸쳐 생성된 것이 아니라 급격한 눈사태와 산사태로 순식간에 묻혀 생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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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의 거센 바람>>을 읽고

신학대학교에 3학년으로 입학하여, 1학기였지만 자유주의 신학이 무엇인지 그 정체에 대해서 분명히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3년 전 훈련받을 때, 선교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들이 적나라하게 눈 앞에서 이루어졌다. 사실보다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보다 위에 자신의 해석을 두었다. 해석없이는 계시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일부 신학자들은 성령을 말하지만 성령의 조명하심과 일하심은 부정한다. 그들과 대화하는 것은 끝이 없는 일이어서 지칠 때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