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3

인생의 목적과 의미는 존재하는가?

우리로 하여금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구체적인 역사를 제시하는, 이 세상의 유일한 책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성경은 3,000번 이상 우주와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고, 그 자신을 인간에게 알게 하신,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이라고 주장합니다. 만약 이 책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은 우주와 생명의 이미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실재로 그렇습니다. 그것 뿐이 아니라, 현상과학은 계속해서 성경의 역사가 사실임을 확증해 가고 있습니다.

0327_06

크건 작건– 설치류는 언제나 설치류였다.

누구나 설치목을 대표하는 호저, 비버, 쥐, 다람쥐, 그리고 생쥐들을 익 숙하게 알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그것들을 끊임없이 자라는 위 아래 한쌍의 앞니를 가지고 있다고 정의한다. 포유류의 40퍼센트 이상(약 1,700종)은 설치류이다.

그것들은 화석 기록에서 설치류로서 갑자기 나타난다. 그것들이 설치류가 아 닌 다른 조상과 연결될 수 있는 단서를 추적할 수 없다. 설치류의 화석은 비교적 흔하지만, 그것들은 진화론이 기대하는 점진적 진보를 보여주지 않는다. 고생물 학자마이클벤튼은다음과같이말했다.“설치류의계통발생(진화론적역사)은 매우논란의여지가많다.”에드윈콜버트는다음과같이기록했다: “설치류 화석을 가장 많이 연구한 학자 중 하나인 A.E. Wood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설치류의 계통 및 분류의 현재 상태는, 누구나 다른 사람의 분류 에존재하는불일치를지적할수있다고하는것이다.’” 설치류의 조상으로서 가장 최근에 제시된 것들 중 하나는 아시아의 제 3기층 에서 나온 유리마일리대 (Eurymylidae)이다. 또, 최근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너 무 특수화 되었고 조상이 되기에는 너무 최근의 지층에서 나오긴 하였지만, 히 오미스 (Heomys)라고 불리는 생물이 설치류의 조상일지 모른다고 제안했다. 마투티니아 (Matutinia), 롬보마일러스 (Rhombomylus), 그리고 유리마일러스 (Eurymylus)와같은 다른 유리마일리드들은 설치류들의 직접적인 조상이 아니지만, 삼촌벌이 된다고한다.

대홍수 이전,그리고 아마도 이후에도,설치류들은매우크게성장했다. 2000년, 과학자들은 베네수엘라에서 멸종된 설치류인 포베로미스 (Phoberomys)를 발견했 다. 마이티 마우스 혹은 랫질라 (Ratzilla)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동물의 무게는 ½ 톤 이상 (1,500lb혹은 700kg)일 것으로 추정된다! 현존하는 가장 큰 설치류는 카피바 라이며 무게는 약 150파운드 정도 나간다. 포베로미스에 관하여 벤튼은 다음과 같 이 말했다.“그것을 발견했을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당신이 안개낀 날 그것을 멀리서 보았다면, 그것은 설치류가 아닌 버팔로처럼 보였을 것이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2

성경에 모순되는 내용들이 존재하는가?

“당신은 성경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모순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매우 인기 있는 견해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이란 단지 동화나 신화 혹은 모순으로 가득 찬 철지난 책이라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에게 좋고 아마도 좋은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듣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비평가들은, “이러한 이야기들은 과학과 기술의 현대 사회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1

왜 우리는 성경 무오성을 믿어야 하는가?

“당신은 정말로 성경이 진리라도 믿지 않습니다. 맞죠?” 누군가가 성경을 오류가 없는 책이라고 믿는 사람과 만난 사람들의 놀란 반응은 대단히 재미있습니다. 필연적으로, 그들의 다음 질문은 창세기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잘못이 없다”라고 할 때,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왜 우리는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일까요?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0

성모 마리아가 계속 처녀였다는 것이 성경적인 관점인가?

성모 마리아는 놀라운 여인입니다. 사실, 그녀와 거의 맞먹을 수 있을 만큼 귀한 여인들도 드뭅니다. 하나님은 모든 다른 여인들은 단지 꿈꿀수 밖에 없는 방식으로 마리아를 명예롭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창세기 3:15 의 여인의 씨에 관한 예언으로부터 오래 기다려 진 사건을 위하여 그녀를 선택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헤를 입었느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누가복음 1:28-35).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19

진화론을 강요하는 문화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말씀 위에 설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창조론 vs. 진화론 논쟁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문제로 교회를 나누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그들은 이 주제의 근본적인 성질을 오해합니다. 최근, 저는 창조의 중요성에 관하여 강의했습니다. 저를 소개하면서,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단지 켄터키 출신의 시골 소년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가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계속 말을 이어 가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을 뿐 아니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방어할 수 있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창조와 진화의 주제가 얼마나 중요한가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18

라미닌과 십자가

제가 받는 질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유명한 기독교의 상징 – 라미닌 단백질에 관한 것입니다. 라미닌은, 흥미롭게도,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 보시면, 많은 웹사이트들에서, 라미닌 단백질의 그림이 들어간 티셔츠나 마우스 배드, 스티커, 커피 머그, 그리고 많은 다른 물품들을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품들은 주로 “위대한 디자이너는 항상 그의 표시를 남긴다” 혹은 “창조주의 지문” 과같은 구호들을 포함합니다. 분자생물학자로서, 저는 분명히 단백질에 관해 사람들이 흥분하는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 단백질을 정말로 기독교의 상징으로 보아야 할까요?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17

Framework 가설

1800년대 초반부터, 많은 기독교인들이 지구가 몇십억년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 개념은 성경 본문의 단순한 이해와 반대됩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의 초반부 장들과 오래된 나이의 생각을 조화시키기 위한 방법을 찾으려고 애써 왔습니다. 간격 이론, 날-시대 이론, 점진적 창조설 등의 많은 가설들이 제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이 장려되면서, 각각의 관점은 임의적인 해석방법에 기초해 있고, 성경 본문과 맞지 않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명백해 졌습니다.

1924년, 새로운 관점인 framework 가설이, 이러한 문제들을 제거하려고 노력한, Arie Noordtzij 에 의해서 개발되었습니다. 약 30년 후, 메리디쓰 클라인은 이러한 견해를 미국에서 유행시켰고, N.H. 리더보스는 유럽에서 같은 일을 했습니다. 그것은 현재 신학교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창세기 1장에 관한 가장 인기 있는 견해중 하나입니다. 학계에서의 그것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은, 그것에 대해서 조금은 들어 보았을지라도, 이 견해에 대한 완전한 설명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16

3일 낮, 그리고 3일 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리시고, 다음 주일 부활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어떤 신자들은 예수님께서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십자가에 달렸다는 주장을 내놓습니다. 대부분은 일주일의 첫째날인 주일이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이것은 마태복음 28:1의 말씀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에 근거합니다.

예수님이 무덤에 계셨던 시간을 묘사하는 데 사용된 언어로 인해,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누가복음 24:5-7).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15

진화론과 도덕의 적법성에 대한 도전

도덕은 진화론적 세계관에 있어서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덜 도덕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중 대부분으 어떤 행동양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적 창조론자와 같이, 그들은 옳고 그르다는 개념을 믿습니다. 문제는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세계관 내에서, 옳고 그른 것을 믿을 그 어떤 논리적인 이유도 없다는 것입니다. 옳고 그르다는 것은 창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기독교적 개념입니다. 따라서, 도덕적인 사람이 되려고 함으로써, 진화론자들은 비이성적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세계관에 반하는, 성경적인 개념을 빌려야만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