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4

하나님은 누가 창조했으며, 어디로부터 왔는가?

도입

저는 성경과 하나님에 대하여 적대적이었던 청중들 앞에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강한 어조로 불쑥 내뱉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왔습니까?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이 사람은 명백하게 제가 성경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에 대해 못마땅해 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최소한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고 느끼기 위함입니다. 저는 즉각 이 질문에 다른 질문으로 대답햇습니다: “세익스피어의 책 햄릿의 어느 페이지에서 세익스피어를 찾을 수 있습니까?”

저는 그 교실에 있었던 침묵을 기억합니다 – 아마 당신은 핀이 떨어지는 소리조차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세익스피어는 그의 책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책을 창작했고 그 책에 묶여있지 않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3

왜 많은 기독교 대학들은 세속적인 길로 빠져드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의 가장 이른 시기부터 공격을 받아 왔습니다 (창세기 3:1). 인류의 타락을 가져온 최초의 범죄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실성을 의심하게 한 대적에 의해서 초래되었습니다. 그후로부터, 성경이 진리라는 주장은, 성경의 영감받음과 무오성, 그리고 권위를 부인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도전받았고, 부인되어 왔습니다.

세속화된 사회에서, 성경이 부인되었고, 신빙성이 없으며, 망신스러운 것이라고 하는 주장은 예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와 성경의 신뢰성에 관하여 세속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들과 다투는 것은 공허한 일일 수 있지만, 성경에 있어서 세속주의적 세계관 편에 선 그리스도인들을 논박하는 것은 진정 필요한 일입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

하버드, 예일, 그리고 프린스턴 – 한때 크리스쳔?

미국의 오래된 대학들 대부분은 한때 성경을 선포하는 학교들이었습니다. 하버드와 예일 (원래 청교도) 그리고 프린스턴 (원래 장로교)는 한때 풍성한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버드는 기독교 목사님인, 찰스턴의 존 하버드의 이름에서 온 것입니다. 예일은 성직자에 의해 시작되었고, 프린스톤의 첫해 수업은 요나단 디킨슨 목사님에 의해 가르쳐 졌습니다. 프린스톤의 문장에는 Dei sub nummine viget 이라는 “하나님 아래서 그녀는 번창한다”는 뜻의 라틴어가 적혀 있습니다. 사실, 많은 다른 대학들도 목사님을 양성하기 위한 기관으로서, 기독교적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

왜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가?

지난 30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고 교회에서 설교하는 동안, 교회에서 자랐지만, 더이상 교회에 출석하지 않게 된 아이들 때문에 마음이 심란한 부모님들을 보고 마음의 깊은 부담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내가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교회로 되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저는 계속해서 되물었습니다.

저는 자주 교회를 떠난 젊은이들의 생각을 이해하기 위하여 그들의 머리 속으로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하여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그들이 자란 교회로부터 멀어지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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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로부터 나온 우주?(1)

자신의 창조주를 부인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우주의 기원을 설명 하는것은 엄청난 도전이다: 어떻게 우주가 무로 부터 나올수 있었는가? 그 도전이 너무나도 거대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우주가 시작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무한히 존재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무 신론자들이 빅뱅 모델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의 우주가 실제로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전제를 받아들인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그 시작에 대하여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이론 물리학자인 로렌스 크라우스는 최근의 책에서 물리학 법칙들이 우주를 무로부터 만들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 다른 물리학자들도 이와 비슷한 주장을한다.

그들은 “가상입자”의 창조와 소멸이라는 잘 알려진 현상에 호소한다. 진 공상태로부터 아원자적 입자가 자발적으로 잠시 나타나는 현상을 양자 요동 (quantum fluctuation)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아원자적 입자들은 매우 단시간동 안 나타났다 사라지기 때문에 직접 관찰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가상입자들의 영향은 감지될 수 있다; 예를 들면 그것들은 “램 이동 (Lamb shift)”라고 불리 는 수소 원자의 스펙트럼의 매우 미세한 작용을 일어나게 한다. 짧은 수명을 갖 는 이 가상 입자들은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실성의 원리 (Heisenberg Uncertainty Principle)에 의해 지배를 받는데, 짧은 수명의 입자는 잘 정의된 에너지를 가질 수 없다고 기술된다.

그 불확정성의 원리는 양자요동이 지속될 수 있는 시간의 한계를 정한다. 요동의 에너지가 크면 클수록, 그것이 지속될 수 있는 시간은 더 짧다. 이것이 가상입자가 왜 매우짧은 시간간격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8

지구의 나이가 구원과 관련된 주제인가?

이 세상이 몇 백만년, 혹은 몇 십억년 되었다고 믿는 사람이 기독교인일 수 있을까요? 먼저, 복음과 구원의 이해를 요약하는 몇 몇 구절들을 고려해 봅시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4).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린도전서 15:17).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7

올바르게 증거를 보는 방법

1986년, 많은 가장 앞선 창조과학자들은, 텍사스의 팔룩시 강에서 함께 발견된 인간과 공룡의 발자국들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들은, 이들 발자국의 올바른 해석을 하기 위한 추가적 연구를 기다리는 동안, 더이상 이 증거들을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사실(성경적 창조 기사에 기반한)을 지지하는 증거로써 안전하게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올바른 해석이 무엇이든 간에, 저는 이와 비슷한, 교회에 만연된 현상에 관하여 논하기 원합니다. 저는 그것이 많은 기독교인들이 몇백만년이라는 시간을 믿고, 창조의 날들이 일반적인 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들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그것은 또한 왜 많은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자들과 설득력 있는 방법으로 논쟁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6

다른 종교적인 글들도 하나님으로부터 왔을 수 있는가?

그 대답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다른 거룩한 글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성경의 66권 중 하나가 아니며, 사실 성경과 모순되기 때문입니다.

전제적 접근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그의 말씀인 성경이 진리라는 것을 가정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전제적” 접근입니다. 사실, 이것이 지식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출발점입니다. 다른 어떤 것들도 지식을 가능케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성경은 지식과 논리의 전제조건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다른 모든 세계관들은 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개념을 성경으로부터 빌려 와야 합니다. 과학과 도덕 그리고 논리 모두는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으로부터 파생됩니다. 따라서, 강조하자면,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면, 지식 자체는 불가능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만일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면, 그 어떤 것도 타당한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 선과 악…. 모든 것이 의미 없고 무가치한 것이 됩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5

무신론에 있어서 잘못된 점은 무엇인가?

무신론자들은 옷장으로부터 나오고 있으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그들의 목소리를 점점 더 높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 교수는 그의 견해 동의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의견을 표현하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The God Delusion 의 저자, 도킨스 교수는, “아이들의 부모와 그들이 속한 사회의 종교적 세뇌로부터, 아이들을 해방시키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될 것입니까?

물질주의적 무신론은 가장 반박하기 쉬운 세계관입니다. 물질주의적 무신론자들은 자연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들은 창조 세계를 감독하시고, 유지하시는 초월적인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많은 무신론자들은 그들의 세계관이야말로, 이성적이며, 과학적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물질주의를 포용함으로 말미암아, 무신론자들은 과학, 기술과 지식의 가능성을 파괴시켰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만약 무신론이 사실이라면,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자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 Ch 24

진화론 – 반 과학(the Anti-Science)?

어떤 진화론자들은 진화 없이, 과학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과학과 기술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분자가 사람으로 변하는 진화(molecule-to-man evolution)의 원칙들을 필요로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들은 성경적 창조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는 위험에 처해 있다고 주장합니다.

비평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이러한 주장들이 매우 역설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왜냐하면 진화는 사실 과학의 원칙과 위배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과학이라는 개념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사실 성경적 창조 세계관을 필요로 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