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2

신약의 “빠진” 책들?

바울 사도가 교회들과 서신을 주고받을 때조차 위조범들은 존재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들에게 편지하며, 그는 그들이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할까” 걱정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2). 바울은 서신을 기록할 때, 그가 말한 것을 기록해 주는 서기관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수신자들이 그 편지가 위조가 아닌, 바울에서 온 것임을 확신할 수 있도록, 그의 서신의 끝에 친필로 서명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그는 그의 “표시” 혹은 서명을 언급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7).

추가적으로, 사도인척 한 어떤 사람들은(요한계시록 2:2, 고린도후서 11:5) 진리를 왜곡하고 오직 창시자들에게만 이해되는 숨겨진 “지혜”를 주장했습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교회를 안심시켰습니다: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 (고린도후서 4:2).

그러면 이들은 누구였습니까? 그들은 무엇을 기록했습니까? 1세기의 교회는 어떻게 위조범들과, 거짓 글들로부터부터 진리를 가려낼 수 있었습니까?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1

구약의 “빠진” 책들?

어떻게 성경은 매우 많은 책들을 빠트릴 수가 있습니까 왜 유대인들과 초대 교회는 하나님에 관한 다른 고대문서들을 제외시켰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책들이 옳은 것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이러한 질문들은 오늘날 비평가들 중에서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과 일치하게, 구약에 포함되었어야 하는 몇몇 책들이 제외되었다는 주장들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비평적 공격을 다룰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챕터는 구약이 다른 고대 유대인의 기록을 포함했어야 한다는 주장을 다룰 것이며, 성도들에게 이러한 공격들에 대해서 어떻게 올바르게 대응할 것인지를 설명할 것입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20

아담과 이브는 실존 인물이었나?

아담과 이브의 역사성은 현대 기독교에서 가장 많은 논란이 되는 주제들 중 하나입니다. 교회 안에서 조차, 아담과 이브가 존재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많은 자유주의적 기독교 학자들은 유전학이 아담과 이브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의 디렉터이자, 자유주의적 기독교 단체이자 유신진화론을 홍보하는 Biologos 의 설립자인 프랜시스 콜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전부터 잘 알려져 있듯이, 화석 기록과 함께 인간의 다양성에 관한 연구는 모두 근대 인류의 기원이 약 십만년 전, 아마도 동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음을 가리킵니다. 유전적 연구는, 지구의 60억 인구 전체가 약 1만명의 조상 그룹으로부터 나왔다고 제안합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9

종교 개혁의 중요성

도입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종교 개혁은 교회 내의 분열이었습니다. 사실, 그것은 몇세기동안 쌓여왔고 마침내 일어난, 매우 필요했던 분열이었습니다.

종교개혁은 실수로부터 진실을, 암흑으로부터 빛을 끄집어 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에 의해 교회가 세워진 이래, 16세기에 전개되기 시작한 종교개혁보다 더 큰 사건은 교회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gates)가 이기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6:18)는, 놀라운 약속의 성취였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8

복음 전도시 지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지옥이 얼음으로 뒤덮힐 때까지

덴버로부터 로스 엔제레스까지 가는 비행기에서 2시간 30분을 보내기 위해서 저는 존 웨인의 옛날 영화를 DVD 플레이어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 영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몇 분 내에, 듀크는 “지옥처럼 확실하게”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내가 지옥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지옥에나 가라!”고 말했습니다. 지옥에 대한 이러한 부적절한 사용은 그리스도인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러한 일들은 오늘날 세속주의적 사회에서 자주 발생하며, 심지어 아이들을 위한 TV쇼나 책에서도 많이 일어납니다!

06-2016ACT-5

무(無)로부터 나온 우주?(2)

더우기, 물리학의 법칙들이 우리의 우주를 창조했다고 하는 일반적인 주장에는 수많은 심각한 논리적 문제점이 존재한다. 물리학의 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이해는 관찰에 근거한다. 예를 들면, 운동량과 에너지의 보존에 관한 법칙들에 관한 우리의 지식은 문자적으로 수천 번의 실험을 통한 관찰로부터 나온다. 그 누구도 우주가 태어난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그것은 우주를 태어나게 할 물리학의 법칙들은 완전히 우리의 경험 영역 밖이라고 하는 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의 법칙들을 단순히 여기에 적용할 수 없다. 우주의 자발적 창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의 법칙과는 전혀 다른, 더 높은 “초월적” 혹은 “초과학적” 물리학 법칙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는 또 다른 문제점을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가상적 초월적 혹은 초 과학적 물리학 법칙들이 완전히 우리의 경험 영역 밖에 존재한다면, 왜 무신론적 물리학자들은 순진하게 불확정성의 원리와 같은 법칙들이 우주의 창조를 묘사할 때 적용된다고 가정하는가? 그들은 소위 “다중우주” 내의 관찰되지 않은 그 밖의 우주들이 우리의 것과 매우 다른 물리학의 법칙들을 가질 수 있다고 마음대로 가정한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단지 우리의 우주 내에서만 유효하다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 그들이 왜 우리의 우주가 만들어진 것에 대하여 논할때 불확정성의 원리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는지 분명치 않다. 아마도 불확정성의 원리가 그러한 초월적 물리 법칙들 중의 일부일 수 있다. 그러나 그 누구라도 동일하게 그렇지 않다고도 주장할 수 있다. 그 누구도 온갖 종류의 가정을 할 수 있지만, 그러한 가정은 과학이 아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7

영혼 절멸설과 지옥에 관하여

오늘날의 문화에서, 하나님은 믿지만 지옥의 실재성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너무나 사랑이 많으셔서” 누군가를 지옥에서, 특별히 영원토록 징계하시지 않으신다고 하는 관점을 취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그들은 영혼 절멸주의적 자세를 만들어 낼지 모릅니다: 본질적으로, 그들의 믿음에 따르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옥에도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혼은 단지 끝나게 되서 형벌을 받지 않거나, 잠재적으로 무의식의 상태에 빠져서 형벌을 느끼지 않는다는 관점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러한 관점의 여러 변형이 있지만, 잠시 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몇몇 성경적 이유들로 인해, Answers in Genesis 는 영혼 절멸설을 거부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신앙 진술서의 “세번째 섹션: 신학” 의 11번째 포인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영혼절멸설에 대한 우리의 반대는 즉흥적으로 우리의 신앙 진술서에 포함시킨 것이 아닌, 진지한 성경 연구의 결과입니다. 영혼 절멸설에 관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6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출현에 관하여

도입

기독교에 대한 비평가들 중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이 점차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에 의해서 시작된 새로운 종교입니다. 그들의 반박은 다음의 질문과 비슷할 것입니다: “세상에는 기독교보다 훨씬 더 오래된 종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기독교만이 참된 종교라고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어디에서 옵니까?”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몇가지 접근방식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믿음 체계가 오래되었거나 새롭다는 것은 그것의 진실성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주장 전체는 비논리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반대는 흥미로운 질문을 불러 일으킵니다.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시기 전, 하나님은 인간에게 진리를 가르치시는 데 관심이 있으셨나요? 이 장에서는 비평적 주장들의 기본적 전제를 해체하는, 성경 안에 있는,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개념에 대하여 탐구할 것입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5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나?

많은 질문들의 경우, 언제나 논쟁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방주를 찾는 것을 둘러싼 질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마도 얼마 정도는 익숙하거나, 적어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논쟁은,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었나?” 하는 것입니다. 사실 여기에는 눈에 띄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주제를 더 탐구하기 전에, 몇몇 다른 질문들이 생깁니다:

성경은 정확하게 방주가 어디에 도달했다고 말씀합니까?

이 주제에 관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고대의 문학 작품이 있습니까?

아라랏 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라랏 산의 지형으로부터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노아의 방주에 관한 주제에 대하여 책 한권 전체가 기록될 수도 있고, 몇몇 책들이 이미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목적은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방주에 관한 많은 질문에 대하여 가장 좋은 개관적인 설명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출발점은 바로 성경입니다.

How Do We Know Bible is True(II): Ch 14

연대표 전쟁?

이집트와 다른 고대 국가의 초기 역사와 성경의 역사가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님 시대보다 1세기 전, 그것이 실재 역사건 날조된 역사건 간에, 어느 나라가 더 유서깊은지를 보기 위하여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1960년대에 초강대국들 간에 군사 경쟁이 일어났던 것처럼, 예수님의 탄생 1세기전의 고대문명 가운데에서도 경쟁이 일어났습니다. 각 나라는 자기네가 더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떤 저자들은 진실에 관심이 있는 듯 보인 반면, 다른 사람들은 어느 나라가 더 자신들의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에 대하여 설득력 있게 주장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하여 내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역사는 1,800년을 거슬러 갔습니다. 이집트는 11,000년이었고, 바벨론은 터무니 없게도 730,000년이나 거슬러 갔습니다.

예수님 이후 일세기에, 유세비우스와 같은 기독교인 (“교회사의 아버지”)은 성경의 연대와 이방의 연대를 조화시키기 위하여, 올바른 세계의 연대표를 재구성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고대 왕들의 명부는 너무나 많은 치료를 받아서, 진실을 가려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 이후로, 기독교인과 비 기독교인들이 고대의 연대표를 올바로 이해하려고 시도해 왔으나, 같은 난관에 봉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