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지에서 빅뱅이 폭발하다

2017년 2월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에는, 현대 빅뱅이론의 중요 한 부분인 우주 팽창의 실효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세 명의 저명한 프린스턴과 하버드의 이론 물리학자들의 논문 한 편이 실렸다. 그들은 팽창이론이 틀리다는 것을 결코 증명할 수 없고, 따라서 그것은 과학적 가설조차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팽창이론은 빅뱅모델의 초기 버전들의 수많은 심각한 문제점을 풀기 위하여 물리 학자인 앨런 구스가 제안했다. 그것은 우주가 빅뱅 직후 극도로 짧은 기간의 가속화된 팽창을 겪었다고 하는 것이다.

protein

놀라운 단백질 화석들은 노아의 홍수를 확증한다.

2017년, 과학자들은 이미 화석 뼈들에서 발견된 몇몇 놀라운 생화학 물질 들에 대해 기술했다. 두 개의 새로운 발견들은 단백질 잔해의 상태에 관한 열띤 논쟁을 재점화하였는데, 그것들이 정말 유기물 잔해인가, 어떤 오염과 같은 것 인가, 특이한 보존 과정의 결과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등이다. 그러면서 종전처럼, 과학자들은 간결하고, 깔끔하고, 성경적인 결론을 완전히 건너 뛰어버렸다.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에 발표된 한 보고는 1억 9천만 년에서 1억 9천 7백만 년이나 되었다고 하는 루펜고사우르스 용각류에서 타입 1-콜라겐의 흔적과 같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아직도 다공성인 갈빗대 조각 내에서 단 백질 흔적 같은 것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내기 위하여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그들은 또한 그 단백질 근처에서 적철광을 찾아냈다. 선임 저자인 로버트 리츠 와의 인터뷰에서, 토론토 대학 뉴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츠와 그의 동료 들에 의하면, 이들 적철광 조각들은 그 공룡의 원래 피로부터 파생된 것이며, 그것들은 뼈 속 혈관 내부의 단백질을 보존하는 촉매의 역할을 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리츠는 실질적으로 동일한 연대가 부여된 루펜고사우르스의 단백질에 관한 2013년의 보고에서 아무런 적철광 조각들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Q

하나님은 누가 창조했으며, 어디로부터 왔는가?

는 성경과 하나님에 대하여 적대적이었던 청중들 앞에서 강의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학생은 강한 어조로 불쑥 내뱉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디서 왔습니까? 누가 하나님을 창조했습니까?” 이 사람은 분명 제가 성경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에 대해 못마땅해 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거나, 최소한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 는 것에 대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즉각 이 질문에 다른 질문으로 대답했습니다. “세익스피어의 책 햄릿의 어느 페이지에서 세익스피어를 찾을 수 있습니 까?” 저는 그 교실에 있었던 침묵을 기억합니다 – 아마 당신은 핀이 떨어지는 소리조차 들을 수 있 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질문했습니다.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세익 스피어는 그의 책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그는 그의 책을 창작했고 그 책에 묶여있지 않습니다.” 그의 답변은 정말로 뛰어난 대답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세익스피어는 그 책을 썼고, 그것에 얽매어 있지 않습니다 – 그는 그것에 묶여 있지 않고, 그것을 초월해서 존재합니다. 그 책은 그 의 창작력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그 책의 일부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것으로 저는 답변 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성경의 하나님은 그의 창조물에 묶여 있지 않습니다. 그는 그것을 초 월해서 존재합니다. 그는 그것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는 그것에 의해서 제한되지 않으십니다.”

‘과학’을 위한 행진

2017년 월 22일, 과학을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워싱턴 D.C.와 전 세계의 600여 도시에서 사회적, 정치적 주제에 관한 그들의 견해를 표현하기 위하여 행진했다. 그러나 그들이 정말로 과학을 대표했는가?

과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은 분명 정치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더 많은 사람들의 견해나 지시 혹은 합의에 의해 결정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자연적 현상을 연구하기 위한 체계적 방법론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의 모든 사건들이 자연적 (물질적) 원인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인 자연주의와 동의어가 아니다. 과학적 방법론은 일반적으로 다음의 네가지 범주로 나뉠 수 있다:

분기의 오류

실재로 세번째의 선택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직 두개의 가능성만이 존재한다고 주장할 때, 그는 분기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이 오류는 양자 택일의 오류, 혹은 거짓 딜레마라고도 알려져 있다.

다음과 같은 우스운 예가 있다:

“신호등은 빨간색 혹은 초록색이다.”

이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왜냐하면 신호등은 노란색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좀 더 현실적인 예는 이것이다:

“당신이 믿음을 가지고 있던지 이성적이던지 해야 한다.”

복합적 질문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와 비슷한 것이 복합적 질문의 오류이다. 이것은 의문문 형태의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이다 – 논쟁자는 여러 질문으로 가득찬 질문을 함으로써 설득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 고전적인 예는 이러하다: “당신은 아내를 때리기를 멈춘 적이 있는가?” 예 혹은 아니오 라는 대답 모두 답변하는 사람이 과거에 아내를 때렸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하지만, 실재로는 때리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질문은 “복합적”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두 개의 질문으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아내를 때렸는가?
그렇다면, 이제는 아내를 때리기를 멈췄는가?

big

하나님이 빅뱅을 사용하셨나?

은 기독교인은 과학이 빅뱅을 오래전에 증명했다고 믿고 있다. 빅뱅 이야기에 따르면, 우리의 우주는 우주의 모든 에너지와 물질이 한 작은 공간에 뭉쳐 있음으로 시작했다. 그 누구도 이유는 모르지만 어느날 그것은 폭발했 다. 어쨌든, 입자들은 조절되고 스스로 조직되어 행성과, 별들, 그리고 사람으로 변했다. 그러나 두 개의 중요 요소는 빅뱅을 동화로 강등시킨다.

먼저, 견고한 과학은 빅뱅 모델을 거부한다. 이것이 왜 그 모델이 늘 변하는 지, 왜 수백 명의 세속 물리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우주론 성명서”에 서명하는지의 이유이며, 그들은 빅뱅모델이 많은 문제점을 회피하기 위해 너무 많은 “임시 방편적 요소들”을 사용하기에 그 이론을 거부한다고 설명한다.[1] 예를 들면, 빅뱅 이 물리학의 법칙들과 일치하기 위해서, 그것은 같은 양의 물질과 반물질을 생성 해야 한다. 그러나 반물질은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2]

먼 우주의 추론적 온도가 놀랍도록 균일하다(1/100,000도 차이)는 것 역시 빅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빅뱅 모델이 참이기 위해서는 초기 우주의 어떤 부 분들은 다른 부분들보다 훨씬 더 뜨거웠어야만 한다. 뜨거운 부분에서 방출된 빛은 차가운 부분들로 열을 운반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균일한 추 론적 온도에 도달하기 위해 빛이 뜨거운 부분들에서 차가운 부분들로 도달하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빅뱅모델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한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인터넷 상에서 진화론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들 중 하나는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이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가정하는 것일 뿐인)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들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경우, 논쟁자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논리를 사용하는 대신 편향된 언어 (종종 감정적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어떤 리포터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 범죄자는 죄없는 희생자를 폭력적으로 살해한 것 때문에 기소되었다 (This criminal is charged with violently murdering the innocent vic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