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오류

인터넷 상에서 진화론자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오류들 중 하나는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이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가정하는 것일 뿐인)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들 중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

선결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비속어의 경우, 논쟁자는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논리를 사용하는 대신 편향된 언어 (종종 감정적인)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어떤 리포터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면,

“이 범죄자는 죄없는 희생자를 폭력적으로 살해한 것 때문에 기소되었다 (This criminal is charged with violently murdering the innocent vi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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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돌연변이 시계는 창조를 확증한다

인간의 유전자는 역사에 관한 성경의 솔직한 진술을 확증한다. 돌연변이의 속도를 연구하는 유전학자들은 초시계와 같은 카운트다운을 인간의 DNA에서 발견했 다. 인류의 DNA초시계가 아직도 가고 있다는 사실이 인간의 기원의 시점에 대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먼저, 우리는 인간의 기원에 관한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적 이야기를 대조할 것이 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어떤 역사가 돌연변이 속도에 관한 연구로부터 나온 명백 한 결론과 가장 잘 들어맞는지 검토할 수 있다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진화론적 이야기는 인류가 하나의 정체가 알려지 지 않은 원숭이같은 조상으로부터 적어도 240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인류는 그 기간 동안 12만 세대를 경험할 수 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약 100세대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으로부터 또 약 100세대가 지났음을 고려한다면,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약 200세대가 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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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는 이상한 것들을 믿는 사람들인가?

창조와 진화에 관한 질문들에 답변할때, 나는 종종 이상한 것들을 믿는사람이라는 오해를 받는다. 예를 들면, 어떤 이들은 내가 지구가 편평하거나, 동물이 변하지 않는다거나, 지구가 문자적으로 몇몇 기둥 위에 서 있는 것을 믿는다고 공격한다. 내가 그들에게 나는 그러한 것들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 어떤 이들은 놀란다. 나는 이러한 선입관들이 순진한 사람들에게 성경은 진실이 아니라고 믿게 할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연구하면 우리는 이러한 소문이 진실이 아니라는것을 쉽게 증명 할 수있다.

1. 공격 :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성경 전체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인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을 문법적- 역사적 접근에 따라 읽고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 문구를 그 문맥과, 저자, 독자, 그리고 문 학적 장르 등을 고려하여 이해한다고 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성경 을 솔직하고 평이한 방식으로 이해한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성경에 대한 문자적 해석”이라고 말할 때 의미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성경을 부적절하게 해석하는것을 방지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하노라”(고린도후서4:2)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잠언8:8 –9)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

결문제 해결의 오류 (The Fallacy of Begging the Question)

나는 천문학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4살짜리 소년을 포함한 소수의 사람들과 망원경을 가지고 소모임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이 젊은 자라나는 천문학자에게 외계 우주선을 믿는지 물었다. “물론이죠”라고 그는 대답했다. 나는 그에게 왜 외계우주선을 믿는지 물어보았다. 나는 그의 재치있는 답변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어떤 다른 방법으로 외계인이 여기에 왔겠어요?” 매우 논리적이지 않은가? 외계인들은 우주선이 없으면 결코 지구로 올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명백하게, 외계 우주선이 존재해야만 한다!

얼버무림의 오류

얼버무림의 오류 (The Fallacy of Equivocation)

어떤 주제에 관해 토론할 때, 단어들의 의미와 그것들이 토론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단어들은 하나 이상의 이미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 의미들 중 하나만이 주어진 문맥에 올바르게 적용된다. 누군가 어떤 단어의 의미를 논쟁 도중 하나에서 다른 것으로 바꾼다면, 그는 얼버무림의 오류를 범한 것이다.

최근의 두 화석은 점진적 진화라는 개념을 거부한다

최근의 두 화석은 점진적 진화라는 개념을 거부한다.
Bryan Thomas, M.S.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연선택은 미세하고 연속적인 변이를 활용함으로써만 작동한다; 그것은 급작스러운 도약을 할 수 없고, 느린 과정들을 통하여 짧고 확실히 진전되어야만 한다.” 주류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이러한 전제를 받아들이지만, 종의 기원 네번째 판이 출판된 지 150년이 지난 오늘, 화석 기록은 점진적 진화를 보여 주는가? 최근에 발견된 두개의 화석들은 그것을 검증할 수 있게 해 준다.
만약 진화가 발생했다면, 교과서와 박물관에는 아래쪽 지층의 A가 위쪽 지층의 B로 변하는 과정에 있는 많은 미세하고 연속적인 변이를 보여주는 화석들로 가득차 있어야 한다. 화석들은 A가 B로 진화하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어야 한다. 어째서 교과서 저자들은 A로부터 B로 변하는 새로 발견된 전이단계를 계속 업데이트하는 대신, 오래되고 이미 오래 전에 부정된 중간단계 화석들을 남용하고 있는 것일까? 많은 화석들은 이러한 다윈의 예측과 들어맞지 않는다.

2실체화의 오류

실체화의 오류 (The Fallacy of Reification)

실체화 (Reification)은 어떤 추상적인 것에 실체적인 특징을 부여하는 것이다. 당신은 아마 “대자연을 속이는 것은 나쁘다”는 속담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실체화의 오류의 한 예이다. 왜냐하면, “자연”이라고 하는 것은 관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단지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연속적인 사건에 우리가 붙힌 이름이다. 자연은 사람이 아니며, 문자적으로 속을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은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표현은 문자적으로 해석했을 때, 타당하지 않다.

물론, 모든 언어가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비유적 표현에 있어서 실체화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시를 쓸 때도 완벽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성경에서조차 때때로 시적인 부분에서는 실체화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잠언 8장은 지혜라는 개념에 인격을 부여한다. 이것은 완벽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실체화의 사용이다.

1도입

도입

사람들이 특정 주제 (낙태, 총기소유 규제, 기원, 종교, 정치 등)에 관해 논쟁하는 것을 들을 때, 종종 그들의 주장에서 많은 실수를 발견하곤 한다. 이성적으로 사고하지 못하는 것을 “논리적 오류 (logical fallacies)”라고 하며, 기원에 관한 논쟁에 있어서 많이 발견된다. 나는 사람들이 중대한 논리적 오류를 범할 때마다 울릴 수 있는 버저가 있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물론 그렇게 하는 것을 실례겠지만, 우리는 논리적 오류를 발견할 때마다 머리속에 존재하는 버저가 울릴 수 있도록, 논리적 오류들에 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1퍼센트의 신화

1 퍼센트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 는 매우 다르다

Don Batten

우리는 아직도 인간과 침팬지의 DNA 가 단지 1%만 다를 정도로 ‘거의 동일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예를 들면, 2012년 보노보 침팬지의 DNA 염기 서열에 대한 보고를 보면:

“연구자들이 2005년 침팬지의 유전체의 염기 서열을 연구한 이래, 인간은 침팬지와 99%의 DNA를 공유하고, 따라서 침팬지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이러한 보고는 평판이 안 좋은 기관에서 나온 긋이 아닌, 사이언스지의 출판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사이언스지는 영국의 네이쳐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두 개의 과학 학술 논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