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입자 발견과 빅뱅이론

지난 호(Creation Truth 09, 2012)에서 그동안 고에너지 입자물리에서 추구해오던 신의 입자 또는 마지막 입자의 발견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리고 입자 가속기를 통한 실험이 우주의 생성을 증거하는 실험이 될 수 없음을 설명하였다. 빅뱅이론이나 입자가속기를 통한 입자 충돌실험은 물리학의 근본 법칙인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에 따른 관점에서 우주의 진화와는 대치되는 실험임을 다루었다.

시간의 팽창과 정지

성경에 따르면 창조 네번째 날 하나님이 별들을 만드셨다. 그런데 그 별빛이 지구까지 도착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지구에 있는 시계에 따르면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이것이 험프리 박사가 최근 연구로 부터 얻은 결론이다. 험프리 박사는 창조과학연구소(ICR) 교수로 이 문제를 풀기위해 여러 해 동안 연구해 왔다.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

물리학은 기원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실존하는 실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매우 명확하다고 하겠다. 따라서 진화론적인 개념으로부터 물리학은 비교적 자유로워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직접적인 관찰이나 실험이 불가하여 간접적으로 접근하는 분야에는 여전히 믿음이 결정요소가 된다.

뉴톤(1643-1727)이 발전시킨 소위 뉴톤역학 또는 고전물리학은 지난 세기 동안 모든 분야에 획기적인 결과들을 끌어 냈다. 그런데 19세기 말부터 고전물리로 설명이 불가한 결과들이 실험으로부터 도출되면서 그 결과들을 설명하려고 두개의 물리학 분야인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발전하게 되었다. 상대성이론은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입자(물체)와 거대한 에너지계에 적용된다. 한편 양자역학은 전자나 원자와 같은 미시계에 적용된다. 여기서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1) 상대성이론과 2) 양자역학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하려고 한다.

현이론과 흑암물질

1. 현 이론: 1920년 경에 양자역학과 더불어 입자물리 연구가 체계화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양성자와 중성자 그리고 전자 등의 입자들이 알려졌다. 후에 학자들은 또 다른 입자들이 존재할 것으로 예측하였고 실험적인 자료들이 이를 뒷받침하였다. 현(스트링) 이론은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통합하고자 새롭게 등장한 이론으로 최근 크게 주목 받는 이론이다.[1]

물리학자들이 입자들의 성장양상(growing patterns)을 주목하기 시작한 후 그 성장양상에 따라서 입자들을 분류하기에 이르렀고 덕분에 1960년에는 쿼크이론(quark)이 나오게 되었다.[2] 그들은 입자들이 미세 진동하는 현(tiny vibrating strings)들 처럼 거동을 한다면 기본 입자들 사이에 어떤 양상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아직도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

아직도 풍성하게 존재하는 혜성들과 지질학적으로 살아 숨쉬고 있는 달의 표면을 통해서 우주의 나이가 젊음을 지지하는 증거로 제시하였다(2008년 12월호). 여기서는 우리 태양계 내의 목성형 행성들에 대한 최근 연구로부터 발견된 과학적 사실들을 통하여 우주의 나이가 젊음을 증거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