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꼬리없는 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 (2)

인간 진화에 대한 증거는 무엇인가?
현존하는 사람과 원숭이간에 비슷한 점들이 많이 있는 것이 진화의 증거로 인용되기는 하지만 인류의 원숭이 조상을 지지할 유일한 역사적인 증거는 화석에서 찾아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사람과 원숭이류의 화석 기록은 아주 희귀하다. 모든 화석의 약 95%는 해양성, 약 4.7%는 해조류와 식물들, 약 0.2%는 곤충들과 무척추동물들이고 약 0.1%만이 뼈를 가진 척추동물들이다. 마지막으로 약 0.1%밖에 안 되는 척추동물 화석들 중에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부분이 사람, 꼬리없는원숭이, 원숭이, 여우원숭이 등의 영장류들이다.

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1)

다윈과 “평화롭게” 지내려는 크리스천들이 삼키기 가장 어려운 쓴 약은 인류의 조상이 원숭이였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일 것이다. 진화를 “하나님의 창조 방법”으로 비판 없이 받아 드리는 많은 크리스천들도 인류의 기원, 적어도 자기 영혼은, 짐승들의 영혼보다 더 높은 곳에 두려고 노력한다. 진화론자들은 인류가 꼬리없는원숭이(ape)에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꼬리없는원숭이 같은(apelike) 동물에서 진화되었다고 말함으로써 그 강성 주장을 부드럽게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장난일 뿐이다.

돌연변이가 진화의 동력인가?(2)

생명체에게 유익한 돌연변이가 되려면 새로운 정보를 얻게 하는 돌연변이가 새로운 기능도 획득하는 것이어야 한다.
DNA 가닥에는 어떤 단백질들을 만들지에 대한 지침이 담겨 있다. 예를 들면, TGC, ATC, GAT, TAG, CTC처럼 세 글자마다 한 아미노산을 지정하고, 여러 아미노산들이 모여서 단백질 한 개를 만들게 된다. 그 DNA 가닥의 개념을 쉽게 보여 주기 위해 영어 문장을 사용해 보기로 한다. 다음은 세 글자 단어들로 된 DNA 조각을 뜻한다:
The car was red. The red car had one key. The key has one eye and one tip.
위 문장에 다음 여러 형태의 돌연변이를 적용하여 보면 언제나 원래 정보가 손실된다는 것을
곧 알게 된다. 빨간 부분이 돌연변이 된 부분이다.

돌연변이가 진화의 동력인가?(1)

진화론은 돌연변이가 마치 연못-찌꺼기(생명체를 구성하는 아미노산등의성분들이 혼합되어 있는 상상의 바다에 들어 있는 각 성분들)를 사람으로 진화시키는데 아주 중요한 수단이나 되는 것처럼, 그리고 마치 창조에 관한 성경의 역사가 틀린 “증거”나 되는 것처럼 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돌연변이를 좀 더 자세하게 관찰해 봄으로써 과연 돌연변이가 연못-찌꺼기를 사람으로 진화시킨다는 생각을 지지해주는 정보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창세기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해 주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자연현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 할 수 있을까?(3)

생명의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는 정보다. 모든 생명체의 공통적인 점은 세포 내에 정보가 포함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어디에서 어떻게 이런 암호화된 정보가 왔을까? 단백질은 너무나 다양하고 수 많은 생물학적인 기능을 감당하지만 DNA도움 없이 자기 혼자는 만들어 질수 없다. DNA의 기능은 정보를 저장하고 이 정보를 RNA로 전사 해주는 일이고, RNA의 기능은 DNA로부터 온 정보를 읽고 해독하여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일이다. DNA분자에 포함되어 있는 수천 개의 유전인자는 어느 특정한 기능을 위한 특정한 단백질을 만드는 지시
방침이 기록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