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 창조는 무엇이 문제인가?

아담 이전의 영이 없는 사람(Hominid)들 진화론적인 방사성원소 연대측정 방법으로 인간을 닮은 화석들이 로스가 생각한 현대인(약 40,000 년)의 나이보다 더 오래 된 것으로 측정되자 그를 포함한 점진적 창조론자들은 이 원인들은 영도 없고 그러므로 구원도 없는 아담 이전의 피조물의 화석이라고 주장했다.

사람: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6)

사람을 유인원으로 바꾸기

꼬리없는원숭이와 인류 사이의 간격을 메우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사람 화석 가운데 어떤 것들은 “유인원”을 닮은 것으로 발표되어 “현대”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 이런 노력은 사람을 원숭이로 만드는 작업이라 할수 있다. “유인원”이라고 주장했던 사람 화석은 보통 호모(Homo,‘자아’라는 뜻) 속으로 분류된다.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호모 하이델버겐시스(Homo heidelbergensis),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Homo neanderthalensis)등이 이 부류에 속한다

사람 :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5)

존재하지 않는 유인원(Ape man)을 만드는 방법은 3 가지가 있다. 사람과 원숭이를 조합하거나, 꼬리없는원숭(Ape)이에서 사람 닮은 점을 크게 드러내거나 반대로 사람에서 원숭이 닮은 점을 확대하는 방법이다. 이번에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꼬리없는원숭이로 사람 닮게 만드는 예를 소개 한다.

꼬리없는원숭이를 사람으로 만들기
사람과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 진화론자들이 격상시키려고 시도했던 많은 유인원들은 그저 꼬리없는원숭이들이었다. 멸종한 원숭이들(예, Ardipithecus, Sahelanthropus, Kenyanthropus)뿐 아니라 모든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ens)들이 유인원으로 둔갑한 꼬리없는 원숭이들이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꼬리없는원숭이의 두개골, 원숭이 골반뼈, 원숭이의 손과 발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오스트랄로피테신(특히 Australopithecus afarensis)들은 현대인의 손과 발을 가지고 꼿꼿하게 선 직립 자세와 사람의 걸음 모양을 하고 있는 초상화로 표현된다.

사람 :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4)

원숭이에서에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를 화석에서 찾고자 하는 노력들 중의 하나가 신체 구조를 비교하는 것이다. 이번 호에서는 발 뼈와 골반뼈는 사람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며, 이미 열거 된 여러 특징들을 가지고 어떻게 유인원들을 만들었는지를 소개 한다.

발 뼈 : 사람 발은 아주 독특하여 꼬리없는원숭이의 발 모양이나 기능에 비교될 바가 아니다.사람의 엄지 발가락은 발과 일렬로 되어 있고 꼬리없는원숭이처럼 옆으로 나와 있지 않다(그림). 사람 발가락 뼈들은 꼬리없는원숭이 발가락처럼 구부러져 붙잡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곧게 뻗어 있다. 걸을 때 사람 발은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고 몸무게의 분포가 뒤꿈치에서부터 시작해서 발 가장자리를 따라가다가 새끼 발가락 바닥에까지 이른다. 새끼발가락에서 시작해서 몸무게 분포는 다른 발가락을 거쳐 안쪽으로 퍼지고 마지막으로 엄지발가락에서 밀어 내게 된다. 어떤 꼬리 없는원숭이도 사람처럼 그렇게 밀어 내는 발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어떤 꼬리없는원숭이도 우리들의 독특한 걸음걸이인 성큼성큼 걸을 수 없고 사람의 발자국을 만들 수도 없다.

사람 : 꼬리없는원숭이에서 진화된 동물인가?(3)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증거를 화석에서 찾고자 하는 노력들 중의 하나가 신체 구조를 비교하는 것이다. 지난 호에서는 치아를 비교하여 사람과 원숭이를 구별하려는 잘못된 노력으로 거짓된 유인원 네브라스카인을 만들기도 한 사실을 보았다. 이번 호에서는 두개골과 다리 뼈로 조상이나 후손을 판단할 수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