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권위로 다시 돌아가자!

성경은 인간의 머리에서 만들어 낸 종교적 경전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영감과 계시로 기록된 무오한 책이며, 그러므로 모든 신자의 삶과 세계관에 최종 권위가 되어야 한다.

성경은 과학이나 고고학적 관점으로도 신뢰할 만 하며, 비과학적이 아니라 초과학적이다. 성경은 실험실에서 증명할 수 있고, 자연에서 관찰 가능한 참 과학과 충돌하지 않는다. 오히려 참과학을 하면 할수록 자연과 우주와 생명의 신비에 감탄하게 되며 초월적 설계자의 능력에 감탄하게 될 뿐이다. 성경은 다만 ‘기원에 관하여 인간의 상상과 추론속에서 만들어진 배경 신념이며 종교인 진화론’과 충돌할 뿐이다.

40명이 넘는 저자가 1500년 이상에 걸쳐 기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놀랍도록 완벽한 일관성을 유지하는 성경과 창조주 앞에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다.

성경전체의 27%가 예언으로 되어 있으며, 그의 완벽한 성취들을 바라보며, 성경이야 말로 창조주의 영감으로 기록된 참 진리임을 고백힐 수 밖에 없다.

진화론적 인본주의 바벨탑과 생명나무

진화론적 인본주의 바벨탑과 생명나무

금년2월, 한국신문과 CNN등에서는 인간 배아 복제를 성공시킨 한국 과학자들에 대하여 특종 보도를 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건지 부끄러운건지 여러 씁슬한 마음들이 교차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현재 일본, 독일, 프랑스등에서 인간배아복제 연구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이러한 연구에 정부의 연구비 보조를 금지시켜 놓았습니다. 경쟁보다도 윤리적인 문제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기독인이 1%도 안되는 일본에서조차 윤리적인 문제로 금지 시켜 놓은 연구를, 기독인이 25%가 넘는다는 한국에서 열심을 내어 그러한 개가를 올렸다는 것이 왠지 큰 어두움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대체 한국의 기독인들과 교회는 이런 일들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온 땅 열국 백성이 노아로부터

온 땅 열국 백성이 노아로부터

지금도 적지 않은 신학교에서 노아홍수를 사람이 만들어낸 신화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향을 받은 목회자들은 배운 그대로 교회에서 가르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복음서를 통하여 노아홍수 심판이 사람이 만들어낸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만약 노아홍수를 사람이 만들어 낸 신화라고 교회에서 가르친다면, 예수님은 믿으라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은 믿지 말라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자가당착에 빠지고 맙니다.

지금의 모든 인류가 여러 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노아의 후손들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은 인류역사학을 연구해보면 더욱 더 자명히 알 수 있습니다. 노아의 세 아들은 셈, 함, 야벳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이 아시아인(Asian), 아프리카인(African), 유럽인(European)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노아의 이 세 아들로 좇아 백성이 온 땅에 퍼지니라. (창세기 9:19)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성경이 참 역사의 기록임을 보여주는 고고학적 증거들 (Archeological Evidence of the Bible’s Historical Records)

당신은 누구에게 의심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있었다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불쾌했던 경우 중에 하나였겠지요. 당신은 성경을 읽으면서 또는 기도를 드리면서 의심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야고보서 1:6∼8을 묵상하십시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야고보서 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가인이 두려워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성경을 비판하는 사람들(특히 진화론자들)중에는 “아담이 가인과 아벨을 낳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는데, 그의 아내는 어디서 얻었으며, 그 가인이 주위에 무서워했던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성경이 그 자체적으로 모순이 있기 때문에 창세기가 성령의 영감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라 사람이 지어낸 신화와 같은 책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질문은 1925년에 테네시주에서 있었던 그 유명한 스쿱스 재판(Scopes trial)에서 유창한 ACLU의 변호사 대로우(Clarence Darrow)가 성경을 믿을 수 없는 근거로 내 걸었던 것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이러한 성경의 비판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