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Africa?

진화론자들의 Out of Africa 이론

1987년 1월 7일자 학술지 Nature(volume 325)에 진화론 연구의 경향을 바꾸는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논문(by Wilson, Cann and Stoneking)이 게재되었습니다. 저자인 버클리대학(U. C. Berkeley)의 생화학과 교수인 윌슨(Allan C. Wilson)은 이 논문에서 지금으로부터 10만년 내지 20만년 전에 (균일론에 근거하여 백 만년 정도에 2~4%정도의 미토콘드리아 DNA변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계산된 수치)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지방에 존재했던 한 여성이 현생인류의 공통의 조상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세계 곳곳의 여성 147명의 미토콘드리아 DNA를 분석하여 이들의 염기 서열(nucleotide sequence)의 변이를 추적하여 계통도를 만들어 본 것입니다. 미토콘드리아 DNA는 핵 안에 있는 DNA처럼 부모의 DNA가 서로 합쳐진 것이 아니라, 모계에서 모계로만 승계되는 것으로서, 모든 세대에 걸쳐 여성에게만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 DNA는 돌연변이에 의해서만 그 변화가 가능합니다. 그 연구의 결과 현인류의 모든 여성은 아프리카의 한 여자로부터 흘러나온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적설계 (Intelligence Design) 만으로 충분한가?

지적설계 (Intelligence Design) 만으로 충분한가?

오늘날, 크리스천 과학자들 사이에 자연주의와 진화론에 대항하여 ‘지적설계(intelligence design)’라는 운동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은 또한 ‘쐐기운동(wedge movement)’ 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는 젊은 지구, 6일 창조, 전지구적 홍수(global flood) 및 노아의 방주(Noah’s Ark)와 같은 진화론자들과의 대화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들을 피하는 대신, 단지 자연주의적 전제들 및 진화론의 느슨한 부분들을 파고 들어가는 ‘쐐기’로서 지적설계의 증거들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제시함으로써 불신자들을 복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세기 1~11장을 인용하지 않고, 단지 지적설계만으로 창조를 제시하는 것이 복음전도의 더욱 유용한(effective) 방법일까요?

왜 6일창조에 그렇게 부담을 가질까?

대부분의 현대 크리스챤들은 성경이 말하는 6일창조에 엄청난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은 진화론 일색의 과학이 수십억년의 우주와 지구를 과학적 사실처럼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어차피 모든 것을 자연과정(natural process)으로 설명하여야 한다. 크리스챤은 무에서 만물을 창조하신 초월적(supernatural)창조주를 믿는다. 그것은 과학의 범주를 벗어난다. 그래서 창조과학은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해야 할 부담이 없다. 단지 이 피조세계에 남아있는 창조와 설계의 흔적들을 말할 뿐이다. 재판정에서는 무엇인가를 증명해야 하는 사람쪽이 엄청 부담을 갖는다. 그 증명의 부담(burden of proof)은 모든 것을 자연 현상으로 설명해야만 하는 진화론자들에게 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그들은 결코 그것을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크리스챤들이 6일창조 문제에 자신을 갖고 접근하기를 바란다.

벌거벗은 임금님: 진화론

벌거벗은 임금님: 진화론

요한복음 6:36에 보면 예수님께서 오병이어 기적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에게 생명의 떡 에 관한 가르침을 주시면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늰하는 도다” 라고 책망하셨습니다. 로마서 1:20에도 하나님의 창조의 흔적이 이 피조 세계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핑계치 못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어느 크리스챤이든지 창조과학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그에 관련된 서적들을 정독하여 보면 진화론이라는 것이 확률적으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여러 장벽들이 있으며, 또 뚜렷이 그것을 뒷받침해 줄 자료들도 빈약하며, 실험실에서 증명될 수도 없고, 자연계에서 관찰될 수도 없는, 하나의 과학적 가설 및 추론에 불가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는 일부 크리스챤들이나 불신자들은, 초월적 창조주의 전능하신 지적설계를 철저히 배제시킨 자연주의의 배경신념에 입각한 현 과학의 패러다임 안에서, 오직 그것만이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라고 교육기관이나 대중매체를 통하여 종교화되고, 세뇌되어지고 있습니다.

합하여 세워질 기독 지성인의 성막!

합하여 세워질 기독 지성인의 성막

이곳 College Station에서는 BSF (Bible Study Fellowship) 성경공부 “Life of Moses” 가 진행중 입니다. 출애굽기 31장을 묵상하던 중 다음의 구절에서 한 vision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사렐(하나님의 그늘(보호)속에)을 지명하여 부르고 하나님의 신(Spirit of God)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skill) 와 총명(ability)과 지식(knowledge)과 여러 가지 재주(crafts)로 공교한 일을 연구하여…” (출 31:3-4).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출31:6)
“무릇 내가 네게 명한 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3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