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성 기사가 신화??

여리고 성에 관한 예언 (Prophecy at Jericho)

여호수아 6:26에 여리고성에 관한 예언이 있으며, 열왕기상 16:34절에 그 예언이 어떻게 정확히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참고: 계자=youngest son)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여호수아 6:26)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열왕기상 16:34)

진화론으로 정당화 되고있는 음란문화!

한동안 미국에서는 청소년의 성을 억제하는 것이 오히려 해롭다는 교육이론으로 인하여 오히려 safe sex 운운하며 심지어 공립학교에서조차 콘돔을 무료배급하는 교육정책을 펴 왔습니다. 최근에 이러한 진보 정책의 실패를 깨달음과 동시에 부쉬 대통령과 보수기독진영의 강력한 제안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abstinence education (순결/절제교육)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 한국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청소년 교육은 입시위주로만 진행되어 인성/도덕 교육은 저만치 뒷전으로 밀려난지 오랩니다. 청소년들이 용돈이 필요하거나 핸드폰 장만을 위하여 성매매를 하기도 합니다. 사회는 더욱 술을 들이키며 음란하여 지고 이혼은 폭증합니다. 이제는 심지어 일간 웹신문에서조차 음란물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진화론적 발상인 인종차별

진화론적 발상인 인종차별 (Racism: evolutionary thinking)

진화론과 인종차별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의 신봉자였던 나치 히틀러도 아리안 족, 게르만족을 우량인종(super race)으로 유대민족 등을 열등인종으로 단정하여, 열등인종인 유대인의 인종청소(약 600만 명 대량학살)가 인류의 진화에 공헌한다며 정당화를 시켰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미쳐서가 아니라 우생학이라는 진화론적 신념하에 그러한 일들을 자행한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인류는 이담과 하와의(또한 노아의)후손이며 모두 같은 피를 공유하고 있다고 분명하게 천명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사도행전 17:26)

진화론으로 정당화 되고 있는 낙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비성경적인 낙태가 아무 문제없이 일상적으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류문화 향상및 인구문제, 여권신장등을 내세우며 권장되기까지 합니다. 그 배후에서 진화론이 어떠한 역할을 하였을까요?

그 정당성을 제공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진화론의 확장에 큰 획을 이룬 헤켈의 법칙, 즉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을 되풀이한다.”(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는 이론입니다. 즉 모태 속의 태아가 동물의 진화와 같이 단세포로부터 시작하여 어류-양서류-포유류 등의 동물발달상태를 거쳐 결국 인간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로 출발하여, 어디서부터 태아를 인간으로 볼 것이냐 라는 질문이 나오고, 인간이 아닌 “동물 상태(animal state)”일 때, 낙태를 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냐 라고 주장하며 정당성을 내세우게 된 것입니다.

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창조에 관해서 어떠한 믿음을 갖느냐는 것은 개인의 신앙에도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과학과 시대정신의 패러다임(paradigm)을 잡아 나아가는 데에도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이 창조에 관한 연재를 통해서 하나님의 전능하신 지적설계로 이루어진 (하지만 죄로인해 타락한 모습도 아울러 보여주는) 피조세계와, 과학이란 이름으로 위장된 진화론의 모순과, 그로 야기된 문제점들을 보시고 굳건한 창조신앙을 확립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읽는 모든 책에는 저자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저자가 알려지지 않은 경우에도 우리는 누군가가 그 책을 지었다는 것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가전제품과 생활필수품에는 제조 회사가 표시되어 있으며, 모든 건축물에는 설계자와 시공자가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없이 저절로 생긴 것은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스스로 존재하지 않고 반드시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시대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유사과학 진화론은 이러한 대전제를 부정하고 모든 피조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 졌다고 주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