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생명왕국을 건설하려다가!

스스로의 생명왕국을 건설하려다가!

지금 전세계는 한국의 황우석 박사의 인간배아줄기세포 복제 성공으로 들끓고 있다. 한국에서는 그를 국민적 영웅으로 치켜 세우고 거국적으로 그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도 작년 대통령 선거 당시 이 문제가 최대 이슈중의 하나였다.
부시 대통령의 윤리문제로 인한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 제한 정책을 죤 케리 후보는 적극 장려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어제 미국 하원의원에서 그 동안 제한되어 왔던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진흥쪽으로 바꾸어 주는 정책이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부시 대통령은 이미 이안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 천명한 바 있다.

질그릇이 어찌 나를 만든자가 없다 하리요?

필자의 전공인 해양공학의 미래 중요연구과제중 하나가 물속에서 동체(배, 잠수함, 미사일, 토피도등)의 저항력을 최소로 줄이는 연구이다.

특히 물속에서는 전자파 레이더가 쉽게 감쇠하므로 쓰이지 못하고 적의 잠수함을 잡아내는 유일한 방법은 음향파(acoustic wave)를 분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프로펠러에서 나오는 소음은 적잠수함의 소나의 가장 중요한 타겟이다. 그래서 잠수함의 저항을 최대로 줄일 수만 있다면, 작은 프로펠러를 사용할 수 있고 그래서 소음을 최대한 줄일 수 있으므로 미 해군에서는 이에 막대한 연구비를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최첨단 연구의 대상이 바로 자연의 물고기이다. 특히 돌고래등의 피부는 인간이 만들어 낸 어떤 재료보다도 마찰저항이 훨씬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러한 피부를 닮은 표면처리재료나 페인트등을 흉내내어 만들어 보려 하지만 그 성공여부는 아직도 요원한 상태이다. 아마도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 할 것이다.

쓰나미의 교훈: 잠자는 자, 깨있는 자!

오늘은 필자의 전공 (해양공학) 얘기를 하며 성경을 상고해 보고자 한다.

한달전 쯤 동남아시아 여러나라에 대참사를 가져다 준 쓰나미는 여러 생각들을 불러 일으킨다. 특별히 요한계시록에 서술된 마지막 때의 재난에 관하여–. 그리고 이미 이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의 대 심판에 대하여. 지각이 이렇게 한 번 흔들려도 대 참사가 있는데, 노아 홍수때 하늘의 창들이 열리고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가라 앉는 엄청난 전지구적 스케일의 대 화산및 조산,조륙운동이 있었을때는 과연 어떠했을까?

이번 해일을 일으킨 지진은 리터스케일로 무려 9.3이나 되는 이제까지 지구상에 기록된 2번째의 큰 지진이라 한다. 최고 해일 파고는 무려 35m 에 달했다고 한다.

이 해일은 심해에서는 무섭도록 빠른 비행기 정도의 속도로 전파된다. 천해에서는 그 속도가 많이 줄어들지만 그래도 자동차 속도정도는 된다.

양자 택일뿐!

양자 택일뿐!

자 이쯤에서 한가지만 짚고 넘어 갑시다.

역사 속에서 실존했던 그 사람 예수는 누구입니까?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라고 가르쳤던 인류 최고의 위대한 성인 입니까?

하지만, 그는 “자신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자”라며 “스스로 하나님”임을 자처 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자신이 창조주 하나님이며 역사의 주관자”라 선포 했던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두가지 선택 밖에 없습니다 (제발 다른 선택 “미친 사람이지만 동시에 위대한 성인이다”도 있다고 우기지 마십시오!). 예수가 진짜 “창조주 하나님”인가? 아니면 “미친사람”인가?

즉, 창조주 하나님으로 믿던가 아니면 미친 사람으로 여기고 침을 뱉던가 둘 중의 하나란 말입니다. 즉, 위대한 성인으로서의 예수는 허구이며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금세기 최고의 지성 C.S. Lewis도 이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하셨습니까? 당신은 어떤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까?

언제까지 그렇게 목을 꼿꼿이?

언제까지 그렇게 목을 꼿꼿이?

몇일전, 쓰나미로 인한 전세계적 재난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우게 한다. 이 재난을 통해서 계시록에 예언된 말세의 처참함을 마음속에 떠오르게 한다.

바닷속의 땅이 한번 살짝 흔들려도 이런 대 참사가 있는데 그 마지막날 심판의 칼을 휘두르실 때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

인간들은 스스로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님 없이 독립해서 번영할 것이라고, 스스로 선포하고 목을 꼿꼿이 세우고 있지만 그 얼마나 어리석은 발버둥인지!

로마 시대의 디오 클레시안 황제는 기독교를 박해하기 위해
그 시대의 모든 기독 서적을 다 불태우고 모든 교회의 문울 닫아 버렸다.
그리고는 이제 기독교는 곧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호언 장담하였다.

그때 하나님께서 웃으셨다.
그가 죽고 그 다음 황제인 콘스탄틴때에 기독교는 로마의 국교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