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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과 신묘막측한 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피조세계를 자세히 들여다 보고 연구해 보면 아주 작은 세포에서부터 광대한 우주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지극히 정교, 섬세 하고 신묘막측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필자가 강의하는 대학과목 중에 ‘파동역학(wave mechanics)’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이 파동을 자세히 연구해 보면 정말로 전지 전능하신 창조주의 멋진 설계를 간접적으로나마 들여다 볼 수 있다. 이 피조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종류의 파동들이 각기 제 멋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법칙 아래에서 전달되는데, 그 법칙을 ‘파동 식 (wave equation)’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면, 음파 (sound wave), 전자기 파 (electro-magnetic wave), 그리고 탄성파 (elastic wave)등이 이 범주에 속한다. 그와 같이 여러종류의 파동들이 한결같이 동일한 파동식의 법칙아래 질서 있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러한 파들의 공통적인 특성은 파의 전달 속도가 파장 (wave length)에 관계없이 한결같이 똑 같다는 것이다. 이는 파형의 보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성질이다. 즉, ‘의사 전달’(communication)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성질이다. 하지만 자연계의 모든 파가 다 이러한 성질을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수면파 (water wave)나 일부 탄성파등은 그러한 성질을 갖고있지 않다. 꼭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파들이 그러한 성질을 만족하는 것이다.

노아홍수를 증거하는 석탄과 석유 1

노아홍수를 증거하는 석탄과 석유 1

일생동안 진화론 교육으로 철저히 세뇌된 일반인들은 석탄과 석유가 진화론과 오래된 지구의 강력한 증거라고 잘 못 알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크리스챤들조차도 석탄과 석유의 존재는 오히려 진화론이 아닌 창세기 노아홍수를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석탄은 식물로부터 생성되었고 석유는 동물/미생물의 죽음과 연관된다. 퇴적지층 속에 존재하는 거대한 양의 석탄과 석유는 노아홍수 이전의 환경과 노아홍수 중의 격변이 아니고는 그 기원에 대한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

먼저 석탄의 기원에 대해 살펴보자. 석탄은 변질된 목질식물로 만들어 진다. 일반적으로 진화론자들은 넓은 늪지대에서 매우 천천히 식물질이 침전/축척 되어 이탄을 형성한다고 보며, 이러한 이탄층이 두껍게 쌓이는데는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석탄층을 만들기 위해 수백 만년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같은 균일론적 추론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아직까지 하나의 가설에 불과하지 정설로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있다.

노아홍수를 증거하는 석탄과 석유 2

노아홍수를 증거하는 석탄과 석유2

지난 호에서도 지적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석탄과 석유가 생성되려면 적어도 몇 백만 년 이상의 오랜 세월이 걸려야 한다는 잘못된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난 호에서 우리는 노아홍수 이전의 환경과 노아홍수의 격변이 오히려 석탄과 석유의 생성에 관한 더 많은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실제로 지난 수십년간 석탄과 석유에서 지속적으로 방사성 탄소 동위원소 C14 이 추출되었으나 진화론을 믿고 있는 과학자들에 의하여 그 사실이 무시되거나 간과되어 왔었습니다. 즉, C14의 반감기는 5730년인데, 그 잔량이 검출된다는 것은 균일론적 가정하에서도 그 석탄/석유가 수만년 이상이 되지 않았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석탄과 석유3: 오랜시간이 아닌 대격변

석탄과 석유: 오랜시간이 아닌 대격변

석유가 없는 현대 사회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만큼 근대와 현대의 인류는 에너지원으로 그리고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석유에 의존해 왔다. 이 석유는 홍수심판의 잔재인데, 그 심판의 결과물에 인류가 목을 매고 살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석유는 대체로 배사구조라 불리우는 굽은 퇴적암 불투수층(reservoir rock)에 저장된다. 그 장소에서 석유가 생성된 것이 아니라, 주위 여러 곳의 퇴적암(source rock) 속에서 생성된 석유들이 표면장력에 의하여 이동하다가 한 곳에 갇히게 된 것이다. 거의 모든 과학자들은 석유가 유기생성물(organic origin)임에 동의한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시간에 걸쳐 어떻게 해서 석유가 생성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면 석유가 생성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

지적설계 (Intelligence Design) 운동과 동향

지적설계 (Intelligence Design) 운동과 동향

오늘날, Discovery Institute등을 중심으로 자연주의와 진화론에 대항하는 ‘지적설계(intelligence design)’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은 또한 ‘쐐기운동(wedge movement)’ 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6일 창조나 전지구적 노아홍수(global flood)와 같은 진화론자들과의 대화에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들을 피하는 대신, 단지 진화론의 느슨한 부분들을 파고 들어가 결정적 타격을 입힘과 동시에 지적설계를 기원의 대안으로 내 놓겠다는 전략입니다. 성경과 창조주 하나님을 언급하지 않으므로 과학시간에 기원의 한 가능한 모델로 제시될 수 있으며, 공공기관에서 특정 종교를 옹호할 수 없다는 Separation of Church & State 헌법에 근거한 법정시비도 피해 갈 수 있다는 전략상의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5개주에서는 진화론과 함께 지적설계론을 기원의 가능한 두 모델로 동시에 가르쳐야 한다는 교육입안이 진지하게 논의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지적설계 운동은 또한 이슬람, 몰몬, 심지어 뉴에이져까지 포용 하여 연대가 가능하므로 진화론과의 싸움에서 전략상 유리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