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stem cell)란 많은 특화된 세포들로 분화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진 세포를 말합니다. 줄기세포는 수정될 때부터 신체 발달에 필요한 모든 다양한 세포 형태들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실제로 신체약 200여개의 각기 다른 특화된 세포들은 줄기세포로부터 나올 수 있습니다.신체가 성장하면서 줄기세포의 다양한 기능들을 점점 잃게 되고, 새로운 줄기세포의 저장소가 만들어져서 나중에 재생과 치료를 위해 사용되게 됩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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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Cloning, 클로닝)은 유전자, 세포, 혹은 유전적으로 동일한 생물을 만드는 복사 과정입니다. 자연에서 복제는 일반적으로 무성생식을 통해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 일란성 쌍둥이는 수정된 난자가 분리되므로 발생한 복제입니다 (그러나 각 쌍둥이는 완전히 특별한 개인입니다). 여기서는 하나의 생명체, 특히 사람과 관련된 인위적 복제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어떻게 복제를 실시 하는지 양의 예를 들어 간단히 말하자면 (그림 참고), 복제 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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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창 3:1a) 하와가 유혹 받던 상황 창세기 3장에 들어서면서 당시 상황을 그려보는 것이 첫 순서일 것이다. 창세기 1장에서 창조 때마다 매번 “보시기에 좋았다” 하셨고, 사람을 창조하시며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라고 하셨다. 그리고 지난번까지 다루었던 창세기 2장 역시 인간 창조를 훨씬 구체적으로 다루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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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죽을 권리가 있지 않나요? 안타깝게도 고통과 죽음은모든 사람이 직면하는두 개의 피할 수 없는 실체입니다.왜 그럴까요? 창세기 3장이 이에 대한 답변입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셨던 그대로 첫사람 아담의 죄로 인해 죽음과 저주가 이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창 2:17). 아담의 이 원죄는 모든 인류에게 전해 내려왔고, 모든 사람은 죄인인 상태로 태어나 결과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의한 죄를 짓게 됩니다(롬3:23).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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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 걸쳐 창세기 2장에 대하여 비교적 상세히 다루어 보았다. 창세기 2장은 창세기 1장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동일한 창조를 말하고 있으며 창세기 1장을 보충해 주는 중요한 기록임을 살펴보았다. 특별히 2장은 사람의 창조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하고 있다. 즉 창조 과정 가운데 사람의 창조가 기록된 창세기 1장의 여섯째 날을 더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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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 앞에서 “나의 의로움”으로 죄를 가리려는 행위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한다(사64:6). 우리의 마음은 거짓되고 부패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행위로도 죄를 벗을 수 없다(렘17:9). 무화과나무 잎이 아담과 하와의 죄를 가릴 수 없었던 것처럼 죄로 불완전한 우리는 거룩하고 순결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거룩하신 하나님과 다시 화목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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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사람들은 낙태를 복잡한 주제라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낙태에 관한 주변 상황을 보면 복잡하게 얽힌 것처럼 보이지만 낙태 그 자체만 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만약 태아가 사람이 아니라면 낙태는 심각한 주제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태아를 사람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낙태는 살인이며, 심각한 주제가 됩니다. 생명의 시작과 가치에 대하여 최종적으로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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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미국 창조과학단체인 Answers in Genesis 대표였던 Ken Ham의 소책자 <창조에서 베들레헴까지> (From Creation to Bethlehem, 2005, Reprinted 2020)이다.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의 이해를 통해 성탄절의 의미를 잘 설명했다. 매년 12월이면 찾아오는 성탄절을 더욱 뜻 깊게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회에 걸쳐 나누어 연재한다. 창조에서 베들레헴까지 12월이 되면 많은 크리스천들이 성탄절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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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창 2:5) “한 몸을 이룸”으로써 최초의 결혼이 성취되었고 최초의 가정이 세워졌다(창 2:24).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서로 다른 한쪽의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보충해 주는 진정한 “한 몸이었다”. 죄가 들어오기 이전 이들의 모습은 참으로 이상적인 부부와 가정이었 으며 그들의 좋았던 상황을 그린 표현이 바로 “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았다”이다. 창조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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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성경은 사람이 쓴 것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 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쓴 것을 신뢰할 수 없다면, 믿을 만한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인가요? 학교에서 배우는 세상의 교과서는 어떤가요? 또한 ‘사람이 쓴 것은 신뢰할 수 없다’고 하는 그 사람들의 주장도 믿을 수 없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역시 사람이니까요. 더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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