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세대가 지난 후에도 초파리의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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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생물학과 교수들이 일상적으로 설명하는 것과는 다르게, 많은 미국인들이 대 진화가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인들은 모든 생명이 수억 년 전에 기적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 했다고 하는 개념에 아직 설득당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러한 대진화의 진정한 예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이해할 만하다.

만약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이 이러한 진화가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그들은 그들의 세계관의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었을 것이며, 그들의 비현실적 주장을 지지하는 실제 연구로서 인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1980년, 이 러한 진화에 대한 증거를 찾기 위하여, 연구자는 열심히 목적의식을 가지고 초 파리의 발생에 관여하는 모든 중요한 유전자들에게 돌연변이를 일으켰다. 지금 은 고전이 된 이 연구는 당시 네이쳐지에 출판되었고 저자들은 1995년 노벨상을 받았다. 그 실험은 발생에 관여하는 이러한 중요한 유전자에서 발생하는 그 어 떤 돌연변이 –  돌연변이는 초파리가 더 진화된 다른 생물로 진화하는데 필수 적이다 – 도 단지 초파리가 죽거나 기형이 되도록 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따라 서 이 실험은 사실 초파리가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 것이었다.

비슷하게, 미시간 주립대학의 진화론적 생물학자인 리처드 렌스키와 그의 동 료들은 20년간 40,000세대에 걸쳐서 박테리아에서 진화의 증거를 연구했다. 결국, 그들이 배양을 시작한 종은 축적된 돌연변이들로 인해 심하게 악화되었고, 관찰된 변화들은 모두 퇴행적이었다. 브리스톨 대학의 박테리아학과 명예교수 인 앨런 린튼은 그 상황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그렇지만 실험적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했다는 것 을 보여준다고 주장하는 논문에는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한 세대가 2,30분 에 불과하고 18시간만에 군집이 형성되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독립적 생물인 박테리아는 이러한 종류의 연구에 가장 적합하다. 그러나 박테리아 과학의 150 년 역사를 통해,  박테리아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강력한 화학적 물리적 요소 에 노출되었고 박테리아는 독특하게도 염색체 외에 전달 가능한 플라스미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종의 박테리아가 다른 종으로 변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장 단순한 형태의 단세포생물 사이에 종이 변했다는 증거 가 없기 때문에, 고등한 다세포생물 전체는 물론이거니와, 원핵 생물로부터 진 핵 생물로 진화했다는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네이쳐 지에 발표된 또 다른 최근의 연구에서, UC 얼바인의 연구자인 몰리 버크는 600세대에 걸쳐서 발생한 초파리의 유전적 변화에 대한 연구를 이끌었 다. UCI 연구소는 1991년부터 초파리들을 배양했고, 수명이 짧고 빨리 자라는 것들과 수명이 길고 느리게 자라는 것들을 격리했다.

UCI의 과학자들은 두 집단의 초파리의 성장과 수명에 영향을 주는 DNA 서 열을 비교했다. 인간으로치면 12,000년의 진화에 해당하는 시간이 지난 후에 도, 초파리들은 놀랍도록 적은 유전적 차이만을 보였다.

(중략)

진화는 1980년의 초파리의 유전적 조작에서 관찰되지 않았으며, 수 세대의 박테리아와 초파리에 대한 수십 년에 걸친 연구에서도 관찰되지 않았다. 그 실 험들은 단지 이들 생명체들이 견딜 수 있는 유전적 변화의 양에는 한계가 있음 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이 한계를 넘었을 때, 그 생명체들은 진화하지 않는다 – 그것들은 단지 죽을 뿐이다.

이들 연구로부터 나온 실험적 결과들이 진화론적 “회전”으로 이름지어졌지 만, 실제 실험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박테리아와 초파리들이 진화된 것이 아니 며 창조된 것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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