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 유학생탐사 (1/2-1/5/2018)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저는 항상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을 수 있을 때 진정한 믿음이라고 하셨기에 성경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항상 믿음을 이겨내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하면서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사실적 증거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진 후에야 이런 모든 것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됬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정 <시애틀형제교회>

 

창조과학이 정말 재밌고 설명하는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번 기회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진화론이 그저 진화론자가 이론만으로 증거도 없이 진화론을 설명한 걸 믿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강 <남가주사랑의교회>

 

하나님의 창조론 믿고 가르치는 사역자로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유지하려던 관심이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증언인 성경말씀의 기초로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하며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는 이번 탐사가 믿음의 근육을 더욱 키워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준 <갈릴리선교교회>

 

이번 창조과학탐구를 통해 제 자신이 진화론에 푹 담겨 있었음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말씀을 등한시 했음을 깨닫게 하시며 선교사님의 열정과 안타까워 하심을 보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시며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하시도록 더욱 말씀을 읽으며 창조주 하나님 날마다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은량 <시카고노드필드장로교회>

 

이번에 창조과학탐사를 하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운동을 했었다보니 특성상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해 진화론에 대해 직접적으로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 만약 진화론에 대 해 교육을 받았다면, 그리고 모태신앙이 아니였다면 내가 지금 하나님을 믿고 있을 수 있었을까 하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 시간을 통하여 또 느낀 것은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이였다. 지금의 나에게 성경이 사실이라는 확신을 갖는게 너무나도 필요한 시간이였는데 그것을 확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번 시간이 끝나고 내가 해야 할 것은 행하는 것이다. 말씀을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김에녹 <우석대학교회, ITCM 9 훈련생>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하면서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사랑하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이 진리이고 우리가 성경을 믿어서 세상에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 캐년을 탐사하면서 나의 패러다임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내가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며 담대하게 성경이 진리임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안창민 <구미행복한교회, ITCM 9 훈련생>

 

창조과학 여행은 저에게 있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였습니다. 어릴적부터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난 저는 성경에 관해 믿음 만을 강조하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그 믿음이 감소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현상이 제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잃어가는 것인가 자신을 자책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이러한 것의 믿음에 큰 도움이 되고 예수님을 제 마음에 모실 수 있는 큰 기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게 감사하고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교육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남준행 <랜싱새소망침례교회>

 

3박 4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신앙 생활을 오래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동안 성경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었습니다. 관연 사실일까? 라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하나님이 행하신 사실과 마주한 순간 감격스러웠고,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고 높으신 분인지 알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앞으로 성경에 반대로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바른 진리를 붙들고 살아갈 수 있겠다 자신합니다. 저를 미국에서 공부하게끔 이 땅으로 보내시고, 이 탐사를 통해 하나님을 더 배울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송현아 <랜싱새소망침례교회>

 

버스 안에서는 진화론이 왜 과학이 아니고, 왜 틀렸는지를 설명해주시고 각자에게 있는 질문들을 받아주셨다. 저녁 시간에는 매일 우리가 믿는 성경이 무엇인지, 말씀을 가지고 설명해주셨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들으면서 내 머리속에서 확신이 있었지만, 이번 탐사 여행 중 특별히 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으며, 모든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은혜를 누릴 수 있었다. 눈으로 본 멋진 광경들보다 말씀 한 구절에서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더 큰 기쁨으로 다가온 시간이었다.

-류지열 <우석대학교회, ITCM 9 훈련생>

 

탐사 활동을 다녀오면서 다시 한번 주님의 위대하심을 느끼고 확신하고 갑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믿음으로 믿고 주님이 만드신 피조물을 보면서 믿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피조물들은 모두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저도 먹고 마시고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진주 <전주새중앙교회, ITCM 9 훈련생>

 

여러차례 있었지만 선교사님과 선교회에서 하시는 사역의 중요성과 힘과 은혜의 다양한 통로를 접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하심과 인도하심,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창조과학을 접하며 신앙의 변화가 있었던지라 남다른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믿음의 계보와 행보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더 확실히 믿고 기대하게 됩니다. 신실하신 선하신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경숙 <대전온누리교회, ITCM 9 훈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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