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 유학생탐사 (1/2-1/5/2017)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유솔비라고 합니다. 학기를 마무리하고 방학을 준비하는 와중에 아버지를 통해 소개 받아 이런 좋은 기회를 경험하게되어 너무 큰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더욱 공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배운것 느낀것 각오 다짐들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가는 학생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솔비 <단비교회>

 

매일 눈 앞에 펼쳐지는 세상을 바라보며 창조주 하나님을 더 힘있게 찬양하며 증거하는 자 살아가도록 성경의 가장 첫부분인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는 탐사 여행으로 새해를 시작하게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3박 4일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여기에 필요한 많은 비용을 기꺼이 제공해 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유학생 목회자이고 두 아이 또한 모두 유학생 대학생이어서 여행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이번 여행이 너무나 좋은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이 진행하는 창조과학 답사는 단순히 진화론의 문제점만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주셨고, 구원자이시며 창조주이신 예수님을 증거해 주셨기에 복음을 증거하고 더 분명하게 깨닫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복음 전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텍사스 ANM 대학에서 김무현교수님과 함께 유학생 사역을 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더 분명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과 함께 성경을 더 열심히 읽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3명의 청년들이 함께 탐사여행을 참가했는데, 다음 창조과학탐사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독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이 잘 진행되도록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주호 <ANM 다학교>

 

이번 탐사를 통해 무엇보다도 막연히 믿어왔던 창세기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십년 동안 교회에 나와 예배 드리고 성경공부를 하고 교회에 헌신 했던 제가,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스스로 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진화론에 대해 그 논리와 타당성을 한번도 짚어보지 않고 의심하지도 않았던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을 믿기에 창조론을 부정하진 않았지만 그 신화같은 이야기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과학책에 나온 진화론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해 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과 과학적 근거로 무장한 이재만 선교사님 덕에 이제는 창조론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둘째로, 저는 유신론적 실존주의자였습니다. 실존주의 라는 단어를 들어보긴 했지만, 세미나를 통해 그 뜻을 알게 되었고, 제 자신에 비추어 생각해보니 제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타인의 자유와 의사를 존중한다는 마음으로, 그 개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위해 저 또한 언제나 It is up to you. I do not care. I can tell you if you want. 를 마음 속에 담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세가 다른 사람들이 저를 판단할 때 더 쿨하고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고 여겨온 것 같습니다. 사람들에게 불편한 마음을 주기 싫고 저 또한 불편해지는 것이 싫었던 .. “좋은 사람” 컴플렉스인 것 같습니다. 이 편지를 쓰면서 생각해보니, 부인에게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전하지 않는 것도 이런 면에서 기인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짜피 내가 아무리 말을 해도 다른 사람이 노력을 해도 부인이 변할 수 없고, 때가 되면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거라는 잘못된 믿음 … 그냥 게으른 저를 포장하려는 마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세번째로, 저는 죄인이기도 하지만 거짓말쟁이기도 합니다. 저는 제가 죄인이 아니라고 여긴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거짓말로 제 삶을 채우고 있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알고 있는 것을 말하지 않는 것. 즉, 예수님을 알면서도 전하지 않는 것. 저는 정말 나쁜 거짓말쟁이입니다. 아니면 제가 예수님을 깊이 알지 못하기에 전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어느 것이든,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것은 매한가지네요. 점점 삶의 방식에 대해 스스로 “이 방법이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순간, 그것은 마치 정말 “맞는” 방법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많은 자기 개발서들 … 이것이 담고 있는 건, 그저 포스트모더니즘 혹은 그것에서 부터 파생된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그저 삶과 사고 방식 또한 유행을 따라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떻게 살아야 될까?” 라는 질문이 계속 저의 머릿 속에 들어왔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방법들이 어느 하나 정말 맞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따라야 하는 절대적 가치 – 그것이 성경에 모두 나와 있다라는 것 또한 알고 있었습니다.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 어떤 ‘후속 조치’도 취하지 않고 진리에 대한 갈급함을 유지하며 지내온 것 같습니다. 적당한 시기에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많은 자극과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역시 타이밍을 잘 맞추시는 것 같습니다.  그 결과로, 몇 가지 결심을 하고자 하고 이를 후원자님과 선교사님에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먼저, 앞으로 성경에 대해 사실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성경의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내용들에 대해 따져보려고 하기 전에, 그것이 사실이 아닐까봐 두려워, 이성적인 접근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선교사님이 말씀하신대로,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으므로, 믿음과 확신을 갖고 성경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또한, 제가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가 되려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헌신적인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항상 제 자신이 앞에 있었고, 제 계획에 하나님이 오셔서 도와주시기를 바라왔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진심으로 이런 삶을 살기 위해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과서 개정과 사회 인식 변화를 향한 기도와 헌신을 하겠습니다. 거짓된 진화론을 아무 여과없이 배워왔다는 사실이 정말로 충격적입니다.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세상을 위해 기도하고 진화론에 맞서고자 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할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그 동안 제 신앙의 굴곡도 많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지켜주고 계십니다. 이번 탐사 여행을 통해 어쩌면 부인보다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어가게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기회를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도움 주신 성기진 후원자님과 이재만 선교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백승환, 이규현 <ANM 대학>

 

안녕하세요, 저는 UIUC에서 온 CS 학부 4학년 이은선이라고 합니다.

우선 이 탐사를 위해 후원해주신 성기진 집사님과 탐사 인도를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유학생 신분이지만 재정적으로 여유로운 집안이 아니고 제가 늦둥이라서 아버지는 벌써 회사에서 은퇴하시고 어머니는 작은 동네 교회의 목사님이십니다. 그래서 이런 탐사를 참여하고 싶어도 방학동안 여행을 다니고 싶어도 그런 여유가 되지않아 다닐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 데 이런 기회가 생겨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제 자신만의 믿음도 없었고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창세기에 있는 그 6일간의 하나님의 창조는 잊은지도 오래였고 어렸을적 배운 진화론이 당연히 사실인줄로 착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이 탐사를 통해 이런 그릇된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루하루 탐사를 하고 좋은 곳에서 자고 맛있는 매 끼를 먹을 때마다 이런 탐사를 50불에 다닐 수 있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정말 감사한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이런 후원을 통해 보여주시는 성기진 집사님과 열정적으로 주님의 흔적을 설명해주시고 제 생각의 틀을 깨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은선 <샴페인어바나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상준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지만 창조과학에 대해서 큰 관심이 있진않았습니다. 창조과학은 과학적이지 않고 단순히 성경적이지 않은 진화론과 반대되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별다른 기대없이 같이 교회에 출석하는 친구의 권유로 같이 창조과학탐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저의 무지와 무관심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무관심속에 나도 모르게 적립되어온 진화론사상의 힘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이론으로써의 성경을 대적하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의 마음 속이 성경을 대적하는 패러다임을 씌울 수 있는 위험한 도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임하시고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청지기로써 예수님 곧 말씀이 유일한 진리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학생들에게 돈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귀한 창조탐사기회를 주신 성기진 집사님에게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상준 <샴페인어바나교회>

 

삼박 사일동안 귀로 강연을 듣고 눈으로 하나님의 창조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노아의 홍수 전에는 얼마나 아름다울까 궁금했습니다. 이 선교캠프는 저의 삶에있어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May God bless you and your family.

 

-김규리 <아이넛침례교회>

 

저희들 유학생 목회자들에게 너무나 좋은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창조과학 탐사을 통해 앞으로의 선교 사역에 있어서 큰 도움이되며, 재산이 될것을 확신할수가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풍화 <풀러신학교>

 

2007년 외국친구들과 함께 하는 캠핑으로 그랜드캐년에 왔었을 때는 말 그대로 sightseeing 이었습니다. 똑같은 그랜드캐년을 보면서 전에는 생명이 없고 하나님이 없는 쌓이고 쌓인 아주 오래된 자연관경을 봤다면 이번에는 생명이 있는,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의 흔적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레 입이 벌어지는 자연광경을 보며 경이로움과 동시에 노아홍수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과 방주를 통한 하나님의 유일한 구원도구를 마련해주심에 감격하여 찬양과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진화론 반대인 창조론에 대해 과학적으로 증명해주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진화론의 반대는 창조론이 아니라 성경이고 선교사님의 간증과 오직 길이며 진리이신 예수님을 증거하여 주셔서 마음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천동설을 믿는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했을 때처럼 진화론을 믿는 이 세대에 창조복음주의를 전하는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믿음이 더욱 풍성해졌고 선교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께 예배를, 사탄에게 거절을, 이웃에게 사랑을, 자연은 다스리는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석사공부를 하고 있지만 일도 하고 있어서 공부만 하는 유학생 신분은 아니어서 후원을 받는 것에 대한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성기진 집사님께 받은 섬김과 사랑을 앞으로 작지만 정기적으로 후원에 동참하고 다음에 친구들에게 창조과학탐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노경숙 <뉴욕백민교회>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국 심양에서 북한사역을 하는 김인수 선교사입니다. 안식년을 맞이하여 잠시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를 공부하고 있는 중에 유학생 창조과학탐사의 일정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시작한 창조과학탐사의 시간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재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을 거치는 시간 동안 쉬지 않으시는 열강을 통하여 함께하는 모든 일원들은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품으신 그리스도의 심장을 전수받을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분노하시고(진화론자), 때로는 울먹이시며 토하시는 말씀 말씀이 다른 일원들은 둘째 치고라도 제게는 큰 충격이었으며, 위로의 시간이며, 확신의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미국 각지와 한국에서 오신 청년들을 보면서 마음 가운데 큰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께서 준비시킨 새벽 별 같은 귀한 청년들이 있음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과 끄덕이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눈에 선했습니다. 저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밝히시리라 확신했습니다. 이재만 목사님께서 잊지 않고 말씀하신 한 분의 귀한 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일정을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성기진 집사님이셨습니다.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좋을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매 번 이루어지는 형식적인 행시려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환경에 좋은 음식, 그리고 최고의 강의까지 분에 넘치는 섬김이셨습니다. 한번도 뵙지 못한 분이시고, 단지 분에 넘치는 섬김을 받은 자이지만, 그 사랑을 통해서 앞으로 이루어질 귀한 열매들을 앞당겨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향하신 집사님의 사랑과 청년들을 향하신 섬김의 사랑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손해보시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안식년 기간 동안에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함께 했던 모든 청년들과 다른 선교사님과 목사님들을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이 창조과학선교회의 사역과 성집사님의 하시는 일터 위에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수 <풀러신학교>

안녕하세요. 이번 18차 창조과학 탐사를 함께한 조다빈이라고 합니다. 부산대학교 재학 중에 미국 미시간으로 어학 연수를 오게 되어 머무르는 동안,새소망교회를 통해 창조과학탐사를 알게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저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궁금함으로 시작된 결심이었는데 탐사가 끝나가는 지금 저는 제 신앙 생활과 교만했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태어난 그 순간부터 저에게 성경이란 늘 함께하는 존재였고 당연히 혹은 막연히 믿어왔던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이런 가정환경 덕분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에 대해 의심해본 적이 몇 번 있지만 그것도 순간일 뿐 저에겐 큰 고민과 의심거리로 작용하지 않았었습니다.  중학생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한 이후 신앙생활을 즐겁고 더 열심히 하면서은연 중에 물론 때때로 넘어질 때도 있지만 이 정도면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것이라는 교만한 마음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탐사기간동안 저는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졌습니다. 첫째로 제 안에 진화론의 시각과 관점이 너무나도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정말 막연하게 믿어왔지만 제 생각 속에 성경은 성경이고 과학과 역사는 그와 다른 사실이다. 라는 생각이 정말 강력하게 있었다는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리스로마 신화처럼 구약의 이야기를 보며 실제 역사. 일어난 사실. 이 아니라 옛날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라고만 은연중에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구약을 읽으며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에 은혜받고힘을 얻기도 했지만 그것을 정말 사실이라고 진짜 삼국시대 고려 조선에 일어난일과 같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 제 자신을 깨달으며 하나님앞에 정말 정말 부끄러워졌고 지금이라도 깨닫게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둘째로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세상과참 많이 타협한 제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발견하는 순간 더욱 나의 나됨을 버려야 진짜 하나님을 더욱 크게 경험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간절히 느꼈습니다. 더불어 삶속에서 세상과 타협했던 , 저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살아왔던 시간들이 참후회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 첫 시간을 하나님께 바치며 아버지는 성경을 올바른 시선으로 다시 한 번읽어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속에 있는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길원하고 아직 제가 깨닫지 못한 많은 것들을 깨닫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이번 탐사를 통해 자연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깨달았는데이 시각을 제 전공인 사회복지학과 심리학에 잘 녹여 하나님이 특별히 창조하신사람에 대해 다시 바라보는 기회가 되길 원하고 아버지께서 사용하시고 싶은, 더욱 준비된 자가 되길 원합니다.

 

-조다빈 <새소만침례교회>

 

안녕하세요. 저는18차 유학생창조과학탐사에 참가한 이하영이라고합니다. 현재 미시간주립대학교에 재학중이며 대학교 3학년이고 Social Relations and Policy 를 공부하고있습니다. 저는 루마니아에서 자랐습니다. 루마니아같은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아주 어렸을때부터 자연을 좋아했고 주님이 지으신 세상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크게 느꼈습니다. 한국말을 아주 잘 하지는 못해서 어찌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자연은 제게 늘 감동을 주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면 눈물이 날때도 많았습니다. 주님이 제게 허락하신 삶속의 은혜들, 태어났을때부터 제게 주어진 성경과 부모님의 사역을 통해 본 선교의 현장들, 주님이 저 개인의 삶과 가족의 삶에 하루하루 부어주신 은혜와 선교를 통해 제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안타깝고 저희를 사랑하시는 마음들…창조주 하나님을 그가 지으신 창조물을 통해 가장크게 느꼈습니다. 제게는 그 모든 것들이 감동이였습니다. 물론 심판의 흔적이기도 하지만 이 모든것을 통해 하나님은 어떠셨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자연을 다스리라 명하셨지만 죄악에 무너진 인간을 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 지금도 무너지는 교회와 젊은 세대를 보며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그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도 처음에 유학을와서 이 세대의 현실을 보고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할 수있는건 제 삶을 통해, 제가 겪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할뿐, 그들이 과학적근거나 다른 질문을 하면 모른다고밖에 할수없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설명을해야할까. 매일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면서, 그리고 살아왔으면서 더 깊이 설명할수없는 제가 실망스러웠을때였습니다. 은혜를 받기만했지 그 은혜가 흘러가도록 전하지를 못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사실을 믿고 성경을 믿고 창조주이신 주님을 믿고 혼란스러움이 없지만, 성경을 믿지않고 주님을 떠나는 이들에게 전할 용기가없었던 것이지요. 근데 주님이 이번 탐사를 통해서 제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물론 어려운일이지만 어두웠던 한국땅에 복음전하러 오신 많은 선교사님들과 같이 그 믿음을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고 두려워서 주님에게서 멀어지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워만 하고있던 제가 이제는 용기를 내어 주님께 하는 기도가 달라졌습니다. 제게 믿음을 주시기를. 제게 용기를 주시기를. 멀어지는 사람들을 붙잡고 복음을 올바르게 전할수있기를. 이 모든 과정속에 주님이 주도하시고 성령님이 도와주시기를. 제가 하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을 붙잡을수있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집사님의 기도와 후원으로 너무나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에게는 의미있고 잊을수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가족들과 친구들도 꼭 한번 왔으면 하는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진리를 모르고 길을 해매고 있는 많은 유학생들이 주님을 보게되는 시간이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왔으면 하는 소망을 품습니다. 집사님을 위해, 그리고 창조과학을 이끄시는 선교사님과 간사님들, 그리고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하영 <새소만침례교회>

저는 학교내에 있는 주로 학생들로 이루어진 캠퍼스 교회인, 어바나샴페인 예수사랑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올 여름 창조과학탐사를 먼저 다녀오신 부모님의 강력한 소개와 권유로 이 유학생 창조과학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진화론 기반의 교육 아래서 배워, 제가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은 진화론적인 지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도 모른체 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창조 과학탐사를 통해 깨닫고 기독교인으로서 너무나도 큰 무책임함과 무지함이 제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이끄심으로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능력, 성경에 대한 확신과 믿음, 그리고 위기의 시기를 기회로 만들어야겠다는 믿음과 결심을 얻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학부생으로서의 마지막 겨울방학에 이렇게 귀한 프로그램을 만나게하여주신 주님께 찬양드리며 저의 유학생활동안, 유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하고 귀한 프로그램을 후원해주시고 이 모든 경험을 가능케 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과학탐사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 저는 저희 교회의 모든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 언젠가는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제가 느끼고 배운것들 모두 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다음 오는 시대의 리더들로서 주님의 지혜로 더욱 더 강해지고 준비되기를 소망하며 유학생 창조과학탐사가 끊임없는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소양 <샴페인어바나교회>

 

오기전까지 몰랐습니다. 얼마나 성경이 옳고 확실한지. 진화론과, 다른 모든것에 더 신뢰를 하고 성경보다는 예수님만을 믿었습니다. 여기 오게되서 잘못과 반서아, 더 좋은 크리스천이되도로 되는 길이 보였고 더 정린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나게 되고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남욱 <샴페인어바나교회>

 

하나님 나라를 위해, 또 그 꿈을 이루기위해, 순족하시고, 온마음과 인생을 바쳐 dedicate 하시고, 열심으로 사역하시고 계시는 이재만 선교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셔서, 선교사님의 사역을 통해 귀한 자녀들이 주님께 돌아가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내 안에 초청하여 어둠이 물러가는 역사를 앟은 이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합니다. 막연히 믿어왔던 성경이었는데, 감히 성경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100% 생겨 돌아간다는 말씀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주님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길”이 아닌 “유일한 길”음을 다시끔 깨닫았음을 고백하고, 성경은 우리에게 내려주신 말씀을 그대로 기록한, 우리 인생의 완전한 가이드라인이고, 유일한 정답임을 뼈져리게 깨닫고 갑니다. 의심많고, 교만으로 똘똘뭉친 우리는 논리만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불가등하지만, 믿을 수 있게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과학이라는 매체를 통해, 진화론자와 질문하는 사람들에게 담담하게 주장할 수 있는 scientific evidence와 reference를 배우고, resource를 제사할 수 있게 되어 한충 가벼운 마음으로 영적 싸움터로 돌아갈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이 기회를 제종하신 섬기신 집사님께 큰 감사드리벼 글을 마칩니다. 축복받으시길!

 

-박해든 <샴페인어바나교회>

 

이번 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정말 이 세상의 창조주시라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고 성경을 읽을 때 정말 참 진리를 읽는라는 사실을 마음에 가지고 읽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귀하고 값진 시간을 너무나 저렴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후원해주신 주원자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유건이 <달라스 연합교회>

 

그저 놀러가는 맘으로 아빠를 따라 왔습니다. 이런 큰은혜와 하나님의 놀아우심, 그리고 성경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를 배우고 가는 것 같아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이번 겨울, 2017년 첫주를 창조과학 탐사에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2017년을 새로운 맘으로 성경을 더욱 사모하는 맘으로 시작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이러한 귀한 경험을 부담되지 않는 값으로 참여할 수 있게 후원해주신 집사님께도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유조이 <그랜드래피즈 은혜교회>

 

큰 기대없이 참석했습니다. 여러 캐년을 좋은 기회에 다녀오는 일정으로만 알고 참석했는데, 큰은혜를 받고 갑니다. 진화론의 패러다임 속에서 무기력해진 교회와 그리스도인으로 살았던 지난 날의 삶의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진리이다. 사실이다라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면 창조론적 사고와 성경의 정확무오함을 이번 탐사일정을 통해서 더욱 분명히 발견하고 각오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삶에서 성경의 창죄신, 유일성을 분명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함을 깯다게 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신영설 <파사데나장로교회>

 

2007년에 이 탐사를 올 기회를 놓쳤었습니다. 그때의 안타까움을 이번에 와서 모두 씩어버렸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성이 넘쳤고 알찬 이 선교사님의 헌신이 녹아든 이 프로그램이 제게 엄청난 위로, 격려가 됐습니다. 이선교사님의 확고한 신념, 탄탄한 지식, 설득력 등 모두 크나큰 힘이 되었고 제게 남은 2년에의 작업에 원둥력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이 사역 후원 해주셔서, 이 많은 복을 받을 수 있게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선교사님 처럼, 집사님처럼 이 삶을 영원에 투자하는 창조과학자가 되길 기도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무진장 감사해요!

 

-전경호 <웨스트민스터잘로교회>

 

수많은 정보가 흐르는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거짓인지에 대한 수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탐사 동안 수없이 다시 생각하고 잊어버린 것은 없는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홀한 대지, 고원, 캐년을 보면서 우리의 위치가 어디 인지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강연으로 고생하신 선교사님, 운전기사님, 스태프,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기선 <샴페인어바나교회>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창조론을 믿은다’는데 상당한 편견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늘 성경에 ‘처음’에 대해 쓰여진 데는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하는 관심과 기대감이 있기 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탐사 참여는 제 기대 이상이었씁니다. 우리가 얼마나 혼란속에 살고있는지 너무도 놀랐고, 모든 것이 성경으로 연결되고 설명될 수 있다는 게 감격스러웠씁니다. ‘분별’이 중요한 이 시대에 멋진일 해주시는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아영 <샴페인어바나교회>

 

초, 중, 고, 대학교를 거쳐 배워왔던 진화론에 대한 굳었던 믿음을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때까지만해도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에 더 쓸려있던 저인데 창조과학탐사 마지막 날인 지금 창조론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창조과학탐사에 오지 못했다면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듣지못했다면 어땠는지 상상조차 되지않습니다. 앞으로도 쭉 저 같은 사람들 깨달을 전해 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선교사님, 운전해주시는 길선생님, 후원자분들, 이탐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샴페인어바나교회>

 

안녕하세요 대학교 2학년 수학과에 다니고 있는 최동룡입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다니셨던 학교와 교회에서 창조과학에 대해 많은 좋은 것을 듣게 되어 오게 되었습니다. 특이에 포함된 숙식이 무료라는 것을 듣고 아주 좋은 기회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은 퀄리티의 호텔과 뷔페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한 분께서 모든 지원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더 놀라게 됐습니다. 단순히 후원하시는게 아니라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 좋은 시간을 갖게 바라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과학과 수학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수학, 과학 여러 교육을 받고 과학고등학교 입시 위해 이미 대학교 개론 수준의 과학을 이미 배웠습니다. NASA에 들어가는 꿈을 갖었고 새벽 1, 2시까지 학원에서 공부했던 기억이 나내요. 그때 제가 배웠던 지식들은 지금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시험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기초로 한 과학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에 창조과학 탐사를 오게 되어 이재만 선교사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다시 성경이 진리임을 깨닫고 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집사님의 후원이 없었다면 올 생강을 아예 안 했을 것입니다.. 가격이 꽤나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재만 선교사님과 성집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동룔 <새소망 침례교회>

 

안녕하세요 노스다코타주 Minot State University에서 간호학 전공을 하고 있는 강주희 학생입니다. 엘에이까지와서 창조과학이라는 정말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쁘고 이런 기회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저는 간호학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새물학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공부를 했으며 창조과학을 참여하지 전까지는 이런 지식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공부를 배왔습니다. 저는 선교사자녀 임에도 불구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에 벗어날 진화론이라는 잘못됨 지식을 마음에 품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놀랐고, 또 하나님께 너무나도 죄송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깨닫게 해주실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 드리고 또 그런 기회를 열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 여러분들께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번 성경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성경안이 오직 진실되고 참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주변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 해 주고 싶고 또 창조과학 팀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주희 <미놋 침례교회>

 

미대를 2년 다니다가 순종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1년 휴학을 결정하고 한국에 나가있다. 좋은 기회로 이렇게 창조과학탐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제겐 이 기회가 너무나 특별하였습니다. 가장 위대한, 또 가장 창의적인 예술가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창조과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배웠고, 대자연을 보며 몸으로 눈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쉼을 누리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해지는 이 휴학의 1년 가운데 이번 여행은 저에겐 큰 영감이 되었고, 더 크고 중요한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한지현 <얼마인 온누리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8차 유학생 창조과학탐사에 참여했던 North Dakota 에서 온 김예진 이라고 합니다.

한동안 인터넷 연결이 어려워 감사 인사를 늦게 보내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 18차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확실하게 과학적으로 성경이 얼만큼 옳았는가를 배우게 되었고 또한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 세상 문화속에서 진화론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는것을 깨달았고 성경이 없는 크리스천들이 어디까지 떨어질수 있는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저 좋은 곳을 보고, 좋은것을 먹고, 좋은 곳에서 자는것에 그치지 않고 좋은 형제 자매들을 이번 탐사를 통해 만나고 교제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누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고 세계 선교에 방향성을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되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이 모든일을 가능하게 해주신 창조과학연구팀과 후원자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예진

 

안산동산교회 이영숙집사입니다 . 일반인으로서 유학생 탐사에 참여케 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이 귀하고 귀한 사역에 후원해 주신, 성기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식사가 햄버거가 대부분일 거라고 예상하고 햇반과 컵라면,깻잎, 고추장 등을 준비해 갔습니다. 고스란히 되가져왔습니다. 탐사 시작 후 첫 식사가 한국식당에서였습니다. ‘아, 이거 먹고 한식의 향수를 달래라는 거구나!’ 다음은 중국식당. ‘ 그래, 역시 한식과 멀어져 가고 있어!’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저희들의 눈은 휘둥그레졌습니다. 최고의 만찬이었습니다. 숙소 또한 수련회 때마다 5~10명의 수용소에 익숙한 저희에게는 2명씩이라니! 환상이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받으시는 강의 위에 은혜가 더한 풍성한 탐사였습니다. 어두운 이 시대에 빛을 발하며 복음을 사수할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을, 저를 섬겨주심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숙 <안산동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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