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8)- 교회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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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8 May 2004

창조과학자들이 진화론자들에게 이긴 적이 있나요? 다른 과학자들은 노아홍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하나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이야기하면서 과학을 이야기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나요? 식의 질문을 받곤 한다. 그러한 질문을 직접하지는 않더라도 성경을 말하지 않고 창조과학자들이 진화론자들과의 논쟁에서 패한 적이 없다거나, 일반 과학자들도 현재 진화론에 회의적이라는 말을 들을 때면, 또는 창조과학 프로그램을 통해서 비기독교인이 변화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기뻐한다.

“왜 아직도 창조과학자들은 과학교과서를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까?” 라는 식의 질문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질문들은 빨리 과학교과서에 진화론이 빠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내면 창조과학자들에 책임을 돌리는 마음도 없지 않은 듯하다. 물론 비기독교인으로부터 객관적 지지를 받는 것은 분명히 중요하다. 실제로 최근 들어 창조과학 프로그램이 어떤 접근보다 비기독교인을 성경으로 향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교과서 문제도 그 동안의 노력으로 많이 진전되고 있다.

그러나 역시 진화론이 문제라는 것을 지적하는 것은 기독교인에게 맡겨진 역할일 수 밖에 없다. 반대로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포기해야만 교회가 받아들이겠다고 한다면 이는 생각은 옳은 생각이라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 만이 완전한 진리의 책인 성경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성경을 믿는 자 만이 진리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붙들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그게 사실인줄 알고 그 안에서 파묻혀 생각하든지 기독교인은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리가 아닌 것은 어떠한 모습을 갖추고 있든지 간에 진리인 성경을 공격하는 자세를 취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창조과학의 대상이 일차적으로 교회가 일 수 밖에 없다. 진리의 책을 갖고 있는 자들이 먼저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회가 창조와 노아홍수를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릴 시간 없다. 지구가 젊다는 고백이 그들에게서 나올 때까지 창조과학 사역을 지체할 여유가 없다. 사회가 변할 때를 기다려 그때서야 교회가 변해야 할까? 아니면 교회가 먼저 변하여 그릇된 진화론을 지적해야 할까? 당연히 진리의 책을 갖고 있는 교회가 먼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진실을 알아야 한다는 말보다, 기독교인 밖에는 진실을 알 자가 없다는 것이 맞는 말이다. 이는 비기독교인들은 진리의 답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진리 전파를 위해 기대하실 곳은 오직 교회뿐이다. 왜냐하면 교회만이 완전한 사실만을 담고있는 진리의 책 “성경”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 설명하실 때 “하나님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8:10)”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제자에게만 설명하셨다. 바로 다른 사람이 아닌 제자들이 먼저 변하여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 원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21)” 하나님은 분명히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택하셨다. 교회는 교회 밖이 먼저 진리로 변하기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들은 진리로 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창조의 진리도 예외일 수 없다. 믿는 우리들이 먼저 진리의 허리띠를 띠어야 한다(엡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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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gilt dies aber nicht in gleichem maße auch für https://hausarbeithilfe.com/ die im schuldienst tätigen lehrkräfte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