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1)- 사실이기에…

Categories: HisArk

Monday, 22 March 2004

교회에서 창조과학 강연을 하다가 청중들께 “인간이 왜 죽는지 아십니까?” 라고 종종 질문을 하곤 한다. 창조과학 강연도중에 나온 질문이라 그런지 대답을 보면 주로 과학적으로 이야기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늙어서” “호흡이 끊겨서” “병들어서” 등등의 대답이 나온다. 좀처럼 성경에 써있는 “죄 때문에”라는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성경에 “죄 때문에 죽는다”라고 분명히 쓰여있음에도 이 대답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가 기독교 인이면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이 몸에 배어있지 않기 때문은 아닌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죄 때문에 죽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인간이 왜 죽느냐 하는 질문에는 서슴없이 우리는 “죄 때문”이라고 대답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미국의 크리스천 대학교에서 지질학 강사생활 경험을 나누어볼까 한다. 미시간에 있는 Cornerstone University인데 진화론적인 지질학이 아닌 창조론에 근거한 지질학 강사를 기다리고 있던 터라, 필자가 발탁되었다. 사실 많은 크리스천 대학들이 있지만 창조과학자를 기다리는 학교는 많지 않은데, 이 학교에서는 극구 과학교수만은 성경적 창조를 이해하는 사람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는 학교였다.

창조론적인 지질학을 가르치는 기회가 왔다는 기대감과 함께 그때까지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반 대학에서 창조론적으로 지질학을 가르칠 수 있는 도구를 찾기 어려웠다 문제도 있었다. 창조론적 지질학이 구체적으로 체계가 잡혀있는 반면에, 체계적으로 사용할만한 대학교과서는 찾기 어려웠다. 결국에 필자가 만드는 것이 바로 그 학교의 첫 창조론적 지질학 교과서가 되게 된 것이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필자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기대감도 대단했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여러 방법을 동원해 성경적 지질학을 가르쳐 나갔고 학생들은 진화론적 사고에서 성경적 사고로 전환되는 즐거움을 느끼곤 했다. 기존의 지질학 용어를 가르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필자는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심어주고 싶었고 같이 느끼고 싶었다.

광물에 대하여 배울 때면, 하나님께서 저주하시기 전에 에덴동산에 있는 광물들을 수집하여 관찰하도록 하기도 했다. “그 땅의 금(gold)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bdellium)과 호마노(onyx stone)도 있으며”(창2:11)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ruby)과 황보석(topaz)과 금강석(diamond)과 황옥(beryl)과 홍마노(onyx)와 창옥(jasper)과 청보석(lapis lazuli)과 남보석(turquoise)과 홍옥(emerald)과 황금(gold)으로 단장하였음이여” (겔 28:13) 이들 에덴동산과 함께 언급된 광물들을 모아다 앞에 놓고 “자 에덴동산에 있던 광물들을 느껴봅시다” 하며 학생들을 광물 표본 앞으로 모이게 했다. 구할 수 있는 샘플은 구하고 그렇지 않는 것들은 사진으로 보여주었다. 성경이 실제적으로 다가오게 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학생들의 반응은 대단했다. 에덴동산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었으니 말이다. 지금은 노아홍수로 인하여 찾아볼 수 없지만 에덴동산은 지구상에 분명이 있었고, 성경에 짧게나마 그 완벽한 모습을 기록된 데로 느끼게 하고 싶었던 필자의 의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니 말이다.

암석(rock)에 대하여 배울 때면 성경에서 반석(rock)이라는 단어를 모두 찾고, 돌(stone)이라는 단어를 모두 찾아서 비교하여 가르치기도 하였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이들 용어를 서로 다르게 사용하였는데, 반석을 사용할 때는 한번도 그 기초에서 이탈한 적이 없이 움직이지 않고 처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던 돌을 말하고, 반면에 돌은 기존 반석에서 떨어져 나온 돌을 말한다는 것도 재미있는 것이었다.

이외에 물, 산, 강, 화산, 지진 등 많은 지질학 용어 속에서도 성경을 사실로 다가가게 만들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모두들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에 감격하던 학생들의 모습들이 생생하다. 우리가 잠재적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닌지,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 데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경은 사실이기에 담대히 사실답게 가르쳐야 한다.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딤후 3:15)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I’ve never seen a dean or a principal or nothing really look at more info come out of the school and watch these kids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