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 대학교 (7/15- 7/21/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저는 처음에는 창조론을 그냥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고 진화론이란 우리가 서서히 진화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창조 과학 탐사여행을 와서 새로운 정보를 알고 많이 놀랬습니다.  그랜드캐년과 브라이스캐년, 자이언 캐년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다니면서 하나님의 창조를 하나하나 맞대는 것에 너무 놀랬고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이제 창조론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공부를 해야 하겠지만 저 처럼 생각하고 있는 많은 친구들에게 적어도 저처럼 생각하는 오류에 대해 알려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의 교회 <4학년 이 유 훈>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잠자던 제 영이 깨어나고 새로운 안목으로 남은 여생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계획과 선하심을 기대할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세대를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제자들에게  담대히 전하고자 합니다.  그 전에 제가 좀더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잘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지금도 저와 함께 해 주신다는 사실에 다시금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포항 기쁨의 교회 , 한동대 기계제어공학부 <이 권 엽>

하나님의 마음, 그 절절한 우리를 향하신 사랑을 창탐을 통해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합니다.노아홍수의 사건이 징계로 먼저 다가왔었는데 그 사건이 구원 역사와 그 징계의 흔적조차 아름다운 사랑임을 더 크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세미나를 통해, 현장을 직접 경험함을 통해 창조와 타락, 구속의 역사를 다시금 엮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빚진 자 되어 제게 맡겨진 사역속에서 머리와 가슴으로 배운것을 손과 발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기쁨의 교회 < 이 은 실 권사>

이번 여행을 통해 진화론이 틀렸다는 여러 가지 증거를 알고 창조론에 대한 믿음이 점점 더 생겼습니다. 처음 여행을 오기 전에는 그저 멋진 대 자연을 보고 가족들과 여행가서 재미있고 노는 곳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와 보니 진화론은 버리고 창조론을 더욱 믿게 하는 곳이였습니다. 생전 처음 듣는 말들이 강연 중간중간 들려 왔지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는 노아의 홍수를 직접 보게 되었고 세상을 쓸어버리는 그때의 기분이 얼마나 슬펐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찰스다윈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배웠는데 진화론을 만든 사람이였다는것도 충격입니다.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습니다.

-장량초등학교<4학년 이 현>

하나님께서 왜 흔적을 남기셨을까?  그리고 그 흔적들을 왜 이제서야 알게 하셨을까?  하나님은 실로 지존하고 전능하셔서 무엇으로도, 어떤 과학적 실험과 논리로도,  그 창조하신 세상을 다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교만함은 하나님이 남기신 흔적들과 그 말씀의 진리를 왜곡하고 거부하였습니다.

그런 세상의 모습에 분통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은 세상의 거짓 선지자와 미혹하는 영을 그대로 두시는가? 왜 흔적만 남겨두시고 이제서야 뒤늦게 그걸 발견케 하시고 너무 늦게 반박케 하시는가?  이미 진화론이 다 퍼진 후에? 그런데 마지막 날 쯤에 답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다니엘과 같은 사람을 만드시고 세우시기 위해서는 때로는 골리앗이나 포로시대를 허락하셨습니다.  세상은 처음이 좋았다고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언제든지 어떤 어려움이나 영적공격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곳곳에 새로운 다윗과 다니엘을 세우고 계시고 권위를 허락하시고 세상이 크고 두려워 보일수록 더욱 그 세우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크심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크고 놀랍습니다.

‘ 내가 그 수를 어찌 다 측량하겠는가?’ 하나님앞에 엎드려 그 보이시는 길을 따르며 말씀을 가까이 하고 내 안에 계신 주님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다윗이 되고 다니엘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패러다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다윗이 되고 다니엘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의 패러다임에 당당히 맞서며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임을 믿으며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교회 . 한동대학교  < 이 원 섭 교수>

2018년 창탐에 신청하였지만 프랑스에서 거주하다 임시 귀국하여 결혼하는 조카 때문에 취소하였고 2019년 5차 창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세 식구가 하나님 창조 세계와 성경의 무오성에 대하여 배우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성경을 가장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려 합니다.  제가 창탐 여행을 지원 받은 것처럼 다른 분들을 위해 지원하고 싶습니다. 이 장로님 부부께서 우리들을 지원 해 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학생들과 대안 학교 교사들의 창탐 참가를 위해 기도하고 지원을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 감사드립니다.

-포항 갈보리 침례교회  < 강 두 필 교수>

생각보다 타이트한 프로그램이였지만 정열적으로 최선을 다해 아니 사력을 다하시는 선교사님의 말씀에 감동이 되어 한 순간도 놓칠수 없는 강의였습니다.  그랜드 캐년의 지질을 통하여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을 전능하시고 좋으신 분임을 더 명확히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남은 인생 늘 성경을 선택하며 사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창탐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재만선교사님과 강 집사님께 또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포항 갈보리 침례교회 < 박 화 경 집사>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눈으로 가진자는 볼 수 있을을 절실히 깨닫는 귀한 여행이였습니다.  이전에 다녀봤던 곳도 얼마나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것인지 하나님께서 왜 이번 여행에 저를 참여 시킨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 얼마나 큰지 그 분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또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이런 창조를 하셨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교회에 돌아가서 오염이 된 진화론을 제거시켜야 할 의무도 받았고 또한 한동대에서 학생들에게 귀한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알려주어 말씀에 더욱 힘쓰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재만 선교사님의 안내와 설명을 통해 귀한 깨달음을 갖고 돌아갑니다.

이런 여행이 있도록 후원해 주신 이정빈 장로님과 내외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마음 다해 찬양 합니다.

-한동대 < 손 중 전 >

창세기와 노아 홍수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 일어난 일임을 믿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게 모르게 진화론적 사고에 젖어 있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야에서 진화론적 사고가 침투해 있다는 것을 놀라웠고 또 그렇게 교육되고 있음에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동대에 돌아가서 저의 한마디의 말과 생각이 진실로 성경 말씀에 비추어 바르게 전달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와 노력에 정말 필요한 일에 가벼운 마음으로 탐사를 마칩니다.

-<김 헌 주 >

완벽하신 하나님께서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역시나 확실하게 보여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진화론, 창조론 뿐 아니라 주변 연결되어 있는 부분들까지 빠짐없이 설명해 주신 이 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간증은 저의 삶속에 계셨던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셨고 ‘그럼 그렇지. 하나님은 그런 분이셔’라고 속으로 맞장구쳤습니다.  여러 과학자들의 삶속에 있었던 신앙의 분투, 언어, 인종, 다방면으로 많은 지식들로 쌓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욥기 말씀 속에 있는 자연으로 표현하신 하나님, 그것을 설명해주신 선교사님, 결론은 말씀, 성경이였습니다.  성경을 깊이 읽어야겠습니다.

-<오 정 희>

몇번을 미루기가 안식년을 맞으면서 참가하게 된 창탐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고 창탐에 참가하게 하며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갖고 있던 궁금증들이 해결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 더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 잘 전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오랜 지구론과 유신진화론에 대한 고민들에 대하여 지적교만을 없애고 증인 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선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탐사역을 진행하시는 이 재만 선교사님과 강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동대 식구들을 위하여 재정적인 지원해 주신 이 정빈 장로님과 박 은 정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장로님 가정에 더 풍성하게 채워주신 축복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도 명 술>

진화의 반대는 성경이다.  성경을 전하다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세계를 어떻게 믿을 수 있냐는 질문을 많이 받곤 한다.  이번 창조탐사 프로그램은 이러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세상 속에 특히 교과서를 통한 교육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에게 깊이 심겨져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해 주었다.  진화론은 철저히 성경을 부정하는데 저는 세상의 교육과 주장에 맞서지도 않았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성경과 맞지 않는 주장들과 하나씩 타협하며 살아오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일정이었습니다.  진화론이 헛된 믿음이 확실함을 증명해 주지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오직 예수그리스도가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증명해 주신 창조과학탐사였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주님!감사합니다.

-한동 대학교 <원 동 수>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신청하고 오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는데 이는 악한 영의 유혹이였음을 이번 여행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미혹하는데도 여러 모양으로 유혹하는데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우는 사자는 세상 사람의 마음과 교회안의 사람들의 마음도 흔들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을 통해 자녀들이 창조과학과 창세기, 성경, 예수님에 대해 정확한 이해와 지식을 갖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번 여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경을 더 가가이 하고 예수님을 더 자세히 알게 하는 시간에 최우선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진리위에 거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살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해여 주신 하나님과 선교사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정 원>

창조과학탐사여행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아의 방주를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선교사님 설명듣고 실제로 보니 너무 과학적이고 성경이 더 진실로 다가왔습니다.  이 일주일의 시간이 너무 귀하고 유익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게 되어 잊지 못할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그 외 지질학, 인종, 공룡, 언어 등 막연하기만 했던 이야기들을 과학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의 헌신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창조과학 학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가장’이 아니라 ‘유일한 것’임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  특히 자녀들, 학생들에게도 이 과학적인 창조 과학을 전파하는 일꾼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 정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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