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샘교회(07/28 – 08/01, 08/11-15 /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저는 두번째 창조과학탐사에 왔습니다. 첫번째 때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내 생각이 진화론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유신론적 신앙을 살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프로그램에서는 프로그램에 집중해서 더 큰 은혜를 받기를 원하며 ,주님을 더 간절히 만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1차때와 같이 진화론적인 사고로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어 또 충격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창조 보다 이번 탐사로 나 자신이 예수님을 더 주목하고 예수를 더 품기를 원했습니다. 내가 소중하고 예수님이 지켜보시고 인도하시고 함께 하심을 깨닫고 기뻐할수 있었습니다. 주신 기쁨으로 성도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스스로는 저도 살수 없습니다.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함께 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늘샘 교회 <우 종 록 집사>

실제 심판의 현장을 봤을 때 심판의 두려움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와 말씀. 목사님을 통해 죄악된 생각을 벗어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성경과 세상의 타협을 쉽게 죄악된 생각에 빠지는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일한 박스이신 예수님만 믿고 세상 가운데 나가겠습니다.

-하늘샘 교회 <이 경 환>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심판의 증거인 자연을 통해서도 이렇게 심판의 두려움과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적인 것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살아가는 삶속에 진화론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눈에 보이는대로 믿고 사는 저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늘샘 교회 <정 해 진>

성경이 사실이고 진리임을 온전히 깨닫게 된 창조과학탐사였습니다. 진화론과 실존주의, 패러다임으로 인해 지배되지 않고 예수님으로 채워져 복음의 지, 정,의로 살아갈 수 있게 되길 소망하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샘 교회 <함 지 현>

막연했던 믿음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 주는 탐사였습니다. 탐사를 통해 얼마나 내가 믿는 예수님이 크신 분인지 깨닫게 해주시고 진짜 내가 교회에서 배우고 들었던 것이 진짜진짜 맞구나 . 예수님이 정말 살아 계신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내가 전능하고 좋으신분을 믿게 해 주셔서 너무 예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에 대한 열정을 가르쳐 주신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하늘샘 교회 <청년부 이 한 나>

창조과학탐사는 영적인 싸움이며 은혜의 통로입니다.

저는 죄인이며, 부족한 자 인데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렇게 축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속에 예수님이 거하듯이 앞으로의 믿음에 삶에서 늘 예수님 의지하며, 사랑하며, 가까이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선교사님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하늘샘 교회 <김 병 규 집사>

짧은 시간 미국에 와서 창조과학 탐사를 참가하는 동안 단순히 과학적인 사실을 전달 듣는 느낌이 아니라 매번 설교를 듣는 시간 같았다. 어떤 수련회보다 더 수련회 같은 말씀의 충격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에겐 소망이 없고 우리는 스스로 알 수 없는 인간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오직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말씀해 주셔야지 알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듯이 진화론 때문에 이런 창조과학탐사가 생겨 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믿게 해 주는 이런 시간을 가지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 된 것을 가지고 내가 하는 일에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하늘샘 교회 <최 성 춘>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이전에 틀렸다고 믿고는 있었지만 자세히 모르고 관심을 크게 가지지도 않았던 진화론이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의 뜻에 심각히 반대되는 이론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았고, 전능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을 이번 탐사를 통해 경험하게 된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인생이 기대가 됩니다.

-하늘샘 교회 <안 희 원>

창조과학을 들으면서 평소에 몰랐던 잘 알지 못했던 창조론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인간은 정말로 악한 존재이고 처음이 좋았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와야 모든게 해결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샘 교회 <허 정 민>

교과서에서 ,당연히 외워야하는 학자들이 이론들을 의심없이 받아들이면서 내 삶속에 진화론적 사고가 얼마나 깊숙히 들어와 있는지에 대해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생각할 수 있었고, 말씀 자체가 예수님이고 오직 예수님 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능하신고 좋으신 예수님이 나를 참으로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분만 믿고 나아가면 된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늘샘 교회 <김 민 혜>

항상 교회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들어도 “그냥 그렇겠지”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면서 넘겼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이 살아계시다는 말씀을 들어도 “살아계시겠지” 하면서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창조과학탐사를 하는 동안 지구과학에서 지질 시대표를 배울때  아무런 의심없이 사실로 받아들였고, 강의를 듣다보니까 지질시대표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수업을 들을때 잘 분별해서 듣고 사실인지 아닌지 혼돈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될것 같습니다. 또 항상 힘들때마다 “내가 스스로 우주의 먼지가 된것 처럼 존재감이 없다.”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강의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씀을 듣고 내가 우주의 먼지 같은 존재가 아니구나를 깨닫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정말 사실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항상 부모님께서 성경을 읽으라고 말씀하실때 마다 귀찮고 싫었는데 지금은 성경이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하늘샘 교회 <이 주 은>

지금까지는 성경 보다 세상것에 관심이 많았고 성경을 어렸을때부터의 지식으로만 알아가려고 하니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도 없고 알아가려고 해도 계속 세상것에 자꾸 빠져서 예수님을 제대로 알수가 없었습니다.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말씀을 들을때 “그러려니~” 하면서 듣고 지루하겠지.. 생각하고 왔었는데, 예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듯하게 들려졌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찾고 구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믿고 예수님께 믿고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도 성경에 관심이 없었다는것을  깨달으며 회개를 했습니다.

창조과학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또 온다면 가족 전체가 같이 왔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샘 교회 <김 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항상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살아왔었습니다.

내가 마음에 들면 잘해주고 나보다 못 나보이면 친절하게 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랬었는데 창조과학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금껏 사람을 함부로 대하며 살았던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는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고 성경을 가까이 두며 살아야겠습니다.

-하늘샘 교회 <예 채 언>

맹목적으로 막연하게만 믿고 알았던 창조론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옳을 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를 믿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이 사랑과 예수님을 믿는 데에 필수적인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선교와 헌신을 보고 저도 세상 속에서 침묵으로 진화론을 방조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하고 사실인 성경에 대해 믿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이스탄불 한인교회 <정 혜 원>

학교 다닐때 교과서에서 배운 많은 부분이 진화론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았고 특히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퇴적과 침식에 대한 생각이 진화에서 근거한 생각이라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으며 지형이 이미 노아 홍수 사건이후 변화가 없다는 것에 대한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창조과학회에서 하시는 일이 참 귀함을 깨닫게 됩니다.

-하늘샘 교회 <한 정 희 집사>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나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하시며 물위를 걸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더욱 더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관광명소인 그랜드캐년이 하나님의 심판때에 증거임을 믿고 예수 믿고 박스를 탈수 있는 믿음이 생길수 있는 계기 였습니다.

-하늘샘 교회 <박 건 효 청년>

이번 창조탐사를 통해서 신앙의 기둥을 새로 세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막연하게 믿었던 부분을 증인과 증명을 통해서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있으면서 한국에 있는 저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늘 헤쳐 나갈려는 저를 건지셨다는 말씀이 은혜이고 결국 예수님께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까지 너무 감동이고 은혜였습니다.

성경에 흐름이 하나님을 계속 잊어 버린다고.. 시간이 지나면 이 은혜와 감동은 약해지겠지만 늘 예수님을 말씀하시는 우리 하늘샘 교회와 우리 목사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창조과학회의 탐사여행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샘 교회 <권 영 신 집사>

나는 창조론, 아니 성경을 믿고 있다는 생각했습니다.

진화는 그냥 세상에서 배우는 학문이고 과학이니까 성경은 성경대로, 진화는 진화대로 , 별로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창조과학을 통해 인간이 만든 진화가 하나님을 못 믿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성경이 ,하나님이, 과학적으로 사실이라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받아 들여졌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좋으심이 더욱 더 실제적으로 받아들여지고 , 나를 사랑하심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인간의 과학, 합리성이 아닌 예수로 살아가야 겠습니다.

-하늘샘 교회 <박 종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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