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마 상태에서 수십 억 배로 가속되는 방사능 붕괴 발견

Categories: 김무현

Saturday, 25 September 2004

진화론자들은 수십억년의 우주와 지구를 증거하는 것으로 빛의 속도에 비해 너무도 광활한 우주와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암석의 연대측정을 내세운다. 광활한 우주와 젊은 우주의 통합은 최근 험프리 박사의 이론등에 의해 가능한 것임이 밝혀 진 바 있다. 이 이론은 아직까지 많은 진화론 학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한편, 2001년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 박사의 논문에 의하면, 방사성 붕괴도 수십억 배로 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즉, 전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플라스마와 같은 상태 (plasma or ionic state)에서, 베타 입자(β- particle)가 원자핵(bare nucleus)을 빠져 나오는데 필요한 운동에너지는 보통의 경우보다 훨씬 적어서, 그 결과로 방사능 붕괴(bound-state β-decay)가 엄청난 비율로 가속(billion times faster)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보쉬(Bosch)박사등에 의해 진화론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증명되었는데, 즉, 163Dy 의 방사능 붕괴가 위와같은 조건에서 보통의 환경에서보다 수십억 배 빨라진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모든 원소와 물질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을 때, 또는 노아홍수의 심판시 이온이나 플라스마 상태 (ionic or plasma state)와 비슷한 초월적 상태가 잠시라도 존재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이미 방사능 붕괴가 위와 같이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었을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동일과정설을 믿는 진화론 과학자들의 눈에는 수십 억 년 동안 아주 서서히 진행되어 온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러한 방사성 동위원소법에 의한 오래된 지구의 연령추정은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에게는 빼앗길 수 없는 마지막 보루 중의 하나이다. 그러한 지질학적 오랜 세월 없이는 진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와 같은 진화론의 견고한 성들이 창조과학자들이 아닌 일반 과학자들의 실험실에서도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창조에 대해 자세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지는 않았지만 그 중심 내용은 이미 성경을 통해서 계시하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예레미야 11:18)

당신은 항상 변화하는 인간의 의견(man’s fallible opinion)을 신뢰하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전능하신 하나님(omnipotent God)의 계시된 내용을 신뢰하겠는가?

다니엘서 4:30에는 권력과 영토와 부를 휘어잡은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자기가 성취한 것들을 바라보며, 이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이루었다고 과시하며 만족하는 장면이 나온다. 마치 현시대의 과학 만능주의의 교만을 바라보는 것 같다. 특히, 현시대의 과학계의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는 진화론의 위세를 연상시킨다.

나 (느부갓네살)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다니엘 4:32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느부갓네살 왕에게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뜻대로 다스리고 주관하시는 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을 날이 오래지 않아 반드시 올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시다.

네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2)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진화론자들이 애초에 기대했던 대로, 진화론이 더욱 증명되고 창조는 더 큰 수렁에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진화론이 점점 그 설 곳을 잃어가고 있다. 크리스천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성경적 창조의 믿음이 과학의 패러다임과 병행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기를 소망한다.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시편 89:11)

Author: 김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