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25)- 자신의 형상 위한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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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6 February 2004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5)”

24절에 땅 위에 생물을 창조하시며 명령하신 말씀 그대로 창조되고 있는 장면이다. 코끼리는 무게가 6.6톤이나 되는데 현재 살고있는 육상동물 중 가장 큰 포유류이다. 한 번에 40갤론의 물을 마시며 227킬로그램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코끼리는 놀라운 청각을 갖고 있는데, 그의 큰 귀는 중요한 냉각기 역할을 하여 체온을 유지케 한다.

기린은 육상동물 중에 가장 큰 심장을 갖고 있다. 기린의 심장은 길이가 60센티를 넘는다. 이 심장은 5미터가 넘는 높이의 머리에 중력과 반대로 피를 끌어올려 준다. 만약 기린이 그러한 강한 심장을 갖고 있지 않다면 높이 있는 머리에 피가 공급되기 어려우므로 졸도하여 죽을 수 밖에 없다. 반면에 그러한 혈압으로는 물을 먹기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혈압이 머리에 쏠려 뇌출혈로 모두 죽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행이 기린이 물을 먹기 위해 고개를 숙일 때면 자동으로 혈관밸브가 작동해 뇌에 갑작스럽게 피가 모이지 않게 하여 뇌출혈을 막아준다. 사실 기린은 자연적인 상태라면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수 밖에 없는 아주 아슬아슬하게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회색곰은 후각이 매우 발달하여 18마일 떨어진 시체의 냄새도 맡을 수 있다. 북극곰은 그 몸의 털이 털옷과 같아서 차가운 온도에서도 몸을 격리시키는 마치 단열재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차가운 얼음이 떠있는 물에서 수영을 할 수 있으며 물고기를 잡아먹을 수 있다. 북극곰은 수영 선수이기도 한데 50마일 이상 수영할 수 있다. 인도산 곰의 일종인 슬로스(sloth)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나무에서 거꾸로 매달려 지내는데 땅에 내려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는 거꾸로 매달린 채로 머리를 270도 돌릴 수 있으며 매달렸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지낸다.

팬다는 아주 특별한 손목뼈를 갖고 있는데 그의 손가락 안에서 대나무가 절대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팬다는 또한 하루에 3,000개 이상의 대나무를 씹어댄다. 한편 코알라의 엄지손가락은 새끼에게 젖을 주거나 안고있는데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또한 이들은 직접 물을 취하지 않고 대부분의 물을 유칼리나무 잎을 섭취함으로 충당한다.

낙타의 털은 극심한 기후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코는 모래를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며 평평한 발바닥은 모래에서도 걷기에 알맞다. 낙타의 육봉에 있는 지방은 음식과 물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보다 물 없이 열 배나 더 견딜 수 있다. 캥거루 어미는 새끼 취향에 맞는 두 가지 종류의 우유를 생산해 낸다. 필요에 따라 주머니 속에 있는 새끼에게는 지방이 풍부한 우유를 제공하며, 더 작은 새끼일 경우는 탄수화물이 더 많은 우유를 준다.

표범은 육상동물 중 최고의 높이뛰기 선수인데 5.5미터의 높이를 넘는다. 또한 그들의 청각과 시각은 밤에는 사람보다 6배의 능력을 갖고 있다. 동물의 왕 사자도 3.7 미터 높이를 넘는다. 사자는 시속 64킬로미터로 뛰며 넓이뛰기도 12미터를 한다.

하나님께서 24절에 땅 위의 동물들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된 모습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it was good)라고 만족하셨다. 바로 이어 창조될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거주하도록 하기 위한 완전한 세계를 준비하시는 모습이다(사 45:18).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먼저 표현하신 후에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한 더할 곳도 뺄 곳도 없는 완전한 피조세계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는 진화의 흔적도 시간의 간격도 필요 없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롬 1:20)만을 보여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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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e obtained annual ged-certificate http://paper-writer.org/ data and subtracted these from the appropriate age groups of high school graduates in the cps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