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20)- 물고기와 새를 종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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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21 January 2004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1)

성경에서 가장 먼저 언급된 동물이 큰 물고기이다. 히브리어로 탄닌(tannin)인데, 영어로는 great whale 또는 great sea-monsters로 번역되어있다. 같은 말이 “용, dragon”으로 자주 번역되어있다. 어쨌든 지금은 살지 않은 바다의 큰 동물임에 틀림없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단순한 작은 물고기가 아니라 큰 물고기부터 창조했다는 것이 진화개념이 들어갈 틈이 없도록 한다.

진화론자들은 물고기를 첫 번째 척추동물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류는 조개, 산호 등과 같은 무척추동물에서 진화되었다고 한다. 지구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조개와 같은 무척추동물 화석이 발견된다. 수백억 이상일 것이다. 그러나 그 무척추동물에서 물고기로 진화되는 과정인 전이화석이 기록된 경우는 단 한건도 없다. 언제나 조개류는 조개, 산호는 산호, 물고기는 물고기로 발견될 뿐이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전이화석이 발견되더라도 엄청나게 많이 발견돼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진화론자의 기대는 화석을 연구하면 할수록 실망으로 돌아갈 뿐이다.

20, 21절에서 새(fowl)는 모든 나는 동물을 지칭한다. 즉 새, 곤충, 박쥐(포유류) 등을 포함된다. 오늘날의 생물의 분류학은 많은 부분에서 진화론적 순서에 영향을 받았다. 이 분류순서는 진화의 순서이지 실제 창조순서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생물분류학 순서와 성경적 창조순서가 일치하지 않다는 것은 이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진화론자들은 새는 파충류에서 진화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비늘이 깃털로, 냉혈동물이 항온동물로, 앞발이 날개로 변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실재로 긴다는 것과 난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 그 과정을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Barbara Stahl은 척추동물역사에서 “비늘과 깃털 사이에 전이를 보여주는 어떤 화석도 알려진 바 없다. 최근에는 이를 위한 어떤 이론도 제시하려 하지 않는다 (1974)”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 동안 시조새라고 발표됐던 것들도 분명한 새 아니면 조작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최근에 중국에서 발견되었다고 “깃털가진 공룡, Feathered Dinosaurs”으로 National Geographic(Nov. 1999)에서 발표되어 세계 일간신문에 보도되었던 시조새는 중국의 화석수집가의 조작한 내용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내용인즉 새의 몸통과 공룡의 꼬리를 교묘하게 붙여 미국의 고생물학자에게 넘겼으며 나중에 그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단지 그러한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신문 독자들의 사고에 시조새라는 상상의 산물이 자리잡게 하는 결과만 초래한 것이다. 만약 파충류에서 조류로 진화된 것이 사실이라면 파충류와 조류를 이어주는 화석들이 수없이 발견돼야 하는데 아직도 발견된 것이 전혀 없다.

식물을 창조할 때와 마찬가지로 성경에는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한다. 하나님께서 질서있게 창조하신 것이다. 어떤 경우도 다른 종의 물고기끼리 새로운 새끼를 만드는 경우가 관찰지 않았다. 여기에는 새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하늘을 나는 수많은 철새들이 있어도 그들은 각기 같은 종끼리만 날아다니며 종끼리만 알을 낳는다. 이는 과학적으로 관찰된 사실이며, 하나님께서 심어놓으신 완벽한 질서이다. 그리고 이를 보시고 하나님은 좋았다(good)라고 표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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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larly, average 8th grade scores are flat at 282, and in 12th grade, average scores have dropped from 285 in 1994 and 2001 to c programming assignment help 282 in 2010, a significant decline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