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16)- 빅뱅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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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6 January 2004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창1: 17)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가 우주진화라는 과정에 의해서 스스로 발전해왔다고 주장한다. 우주진화를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가상의 사건이 바로 “빅뱅, big bang”소위 대폭발이라고 부르는 가설이다. 빅뱅이론은 1947년 가모프가 원시원자이론을 확장하여 제안한 것이다. 빅뱅은 수 십억년 전에 우주폭발을 가정한다. 그 폭발은 물질을 우주로 흩어 뿌렸으며 오늘날 우리가 보고있는 행성과 별들로 천천히 농축되었다고 말한다. 즉 빅뱅은 우주에 언젠가 가장 큰 폭발이 있었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생물진화와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도 우주진화를 본 사람은 없다. 사실 과학자들이 이를 언급할 때 그들에게 “그 과정을 관찰한 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볼 필요가 있다. 관찰과 해석에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예를 들어보자. 천문학자들은 어떤 별을 둘러싸고 있는 개스구름을 관찰해 왔다. 어떤 과학자들은 이를 보고 별이 진화해 왔다고 결론 내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별은 개스구름에서 진화된다는 편견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누구도 개스에서 별로 진화된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관찰된 것은 단지 개스구름이 관찰된다는 것뿐이다. 즉 관찰된 사실을 진화론적 자신의 편견으로 해석했을 뿐이다.

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폭발 이래로 꾸준히 팽창해왔다고 말한다. 그들이 제시한 증거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바로 “적색편이, red shift”라고 불리는 현상이다. 적색편이는 관측자에서 빛이 멀어지면 빛의 파장이 늘어지며 붉은색을 띄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이는 빛의 팽창의 증거로 제시되었던 것이다. 실제로 많은 은하계들이 붉은색을 띄기도 하지만, 많은 천문학자는 적색편이는 빅뱅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 적색편이는 단지 중력 등 다른 영향에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빅뱅이론의 가장 가능성 있는 증거가 무너졌기 때문에 사실 이를 받아들일 근거가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 이다. 실제로 어떤 성운들은 반대로 푸른색을 띄며 관찰된다.

빅뱅이론의 다른 큰 문제는 우주의 균일성에 있다. 만약 우주가 빅뱅에 의한 결과라면 별들이 우주에 균일하게 퍼져있었어야 하지만 은하계가 보여주는 것처럼 우주는 균일하지도 않으며, 이는 빅뱅의 또 다른 치명적인 문제점이다.

그러나 빅뱅이 존재했을 수 없다는 가장 분명한 증거는 우주의 복잡하고 완전한 구조와 조직이다. 별들은 매우 질서 있으며, 가까운 태양계만 보더라도 완벽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정확한 거리와 시간을 갖고 움직인다. 그러나 어떤 폭발이 그 폭발 이전보다 더 질서 있고 조직적인 상태를 만든 적이 있었는가? 우리는 그러한 것을 관찰한적이 전혀 없다. 과학자들이 그러한 모습을 관찰한 적이 없다는 말이다. 여기서 빅뱅은 과학이 아닐 뿐 아니라 근거가 아주 희박한 믿음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주를 완전하게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신다. 불완전한 과정을 통해서 완전하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완전한 방법으로 완전한 모습을 창조하셨다는 의미다. 그러므로 빅뱅은 불완전한 모습에서 완전한 오늘날의 우주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성경적 창조와 반대된다. 더군다나 빅뱅은 지금도 우주진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6일 동안의 창조를 “마치셨다”(창 2:1)으며, 더 훌륭한 우주로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 창조되었을 당시 “심히 좋았더라”(창 1:31)고 했다. 이와 같이 빅뱅은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성경적 창조와도 어울릴 수 없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이 광명들을 하늘에 두었다고 하셨지 어떠한 폭발도 사용했다는 언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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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