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14)- 별들로 하늘의 궁창을 채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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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3 January 200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창 1:14, 15).”

하나님께서 하늘의 궁창, 즉 우주 공간인 별들로 채우시는 모습이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2007년 10월), 첫째 날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시면서 창조된 지구를 빛을 통해 활성화시켰다. 첫째 날 사용하신 빛(light)은 히브리어로 오르(ore)이다. 반면에 넷째 날 광명(lights)들은 마오르(maw-ore)인데 이는 빛의 제공자들(light-givers)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즉 처음에 창조한 빛은 본질적인 빛을 의미하며, 나중의 광명들은 발전기와 같이 지구에 빛을 제공하는 도구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첫째 날 창조된 빛은 넷째 날 태양을 창조하시기 전인 셋째 날까지 식물을 포함하여 지구에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해주었음에 틀림없다.

어느 것이나 그들이 창조될 당시를 보면 그 목적과 기능을 가장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별들도 마찬가지이다. 먼저 그 광명들로 주야(낮과 밤)을 이루게 하였다. 실제로 낮과 밤은 첫째 날 지구와 빛을 만들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처음 빛의 역할을 그대로 태양과 별들이 감당하게 된 것이다. 다른 목적은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창조의 첫 작품 가운데 태초라고 하는 시간을 창조하셨는데 바로 넷째 날 만들어진 별들로부터 시간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신 것이다.

네 가지 중에 맨 앞에 쓰여진 징조(signs)는 히브리어로 오트(oth)라는 단어이다. 물론 이 단어는 점성술사들이 하는 그런 징조가 아님에는 틀림없다. 실제로 하나님께서 징조로서 사용하신 적이 있지 않은가?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징조로 별이 사용되었다. 이 단어가 다른 곳에 사용된 적이 있는데, 노아홍수가 끝나고 무지개 언약의 “증거”를 주실 때도 동일한 단어가 사용되었다. 오늘날 무지개는 태양에서 오는 빛의 스펙트럼 현상에 의한 결과인데 이때도 이 태양을 언약의 증거로 사용하신 것이다.

사시(seasons)는 사계절을 의미한다.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는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서 태양 주위를 돌면서 생긴다. 바로 하나님께서 지구를 처음 만드셨을 때부터 지구는 기울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각도는 지구가 어떤 하나의 광원에서 에너지를 받을 때 극에서 적도까지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분배하도록 하신 창조주의 지혜를 드러낸다. 사계절이라는 것은 추위와 더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구가 기울어졌기 때문에 생기는 일장시간의 길이에 의해 생긴다. 그러니까 23.5도 기울어진 지구가 태양이 창조됨과 동시에 그 주위를 돌면서 사계절의 주기가 시작된 것이다. 아울러 별자리의 변화를 통해서 사계절을 알 수 있다.

일자(days)는 이미 첫째 “날”에 언급되었지만 태양을 통해서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태양 없이 성경에서 첫째 날부터 “하루”를 언급했다는 것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왜냐하면 과거에 모든 사람들은 하루는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졌을 때를 하루로 생각했으며,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하루가 된다는 것을 안 것은 지동설을 받아들이면서부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만으로 하루가 된다는 것을 이미 언급하고 있다.

연한(years)은 잘 알 듯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면서 이루어진다. 사계절과 마찬가지로 이미 존재했던 지구가 태양의 창조와 함께 그 주위를 돌면서 연한이 시작되었다. 태양, 달, 별들을 통해 우리가 시간을 정하고 있음은 피할 수 없다. 지구만으로 인한 하루, 달을 통한 한달(음력), 태양과 별들 통한 사계절과 일년을 이루시는 모습은 놀라운 창조자의 지혜를 엿보게 한다. 왜냐하면 해, 달, 별은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자신의 피조물인 시간을 우리가 인지하도록 장치한 기막힌 기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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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