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12)- 식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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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7 January 2004

창세기 1장(12)- 식물의 신비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2)” 하나님께서 11절에 식물을 창조하셨으며 12절에는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장면을 보여준다.

지구상에 있는 식물들의 녹색세계는 하늘의 푸른색만큼이나 우리에게 친근하다. 그 녹색세계는 말을 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건설했던 어떤 복잡한 공장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이 녹색 잎들은 믿을 수 없이 많은 것을 생산한다. 매년 수십억 톤의 당, 탄수화물, 섬유질, 산소 등을 생산한다. 놀라운 것은 녹색 잎이 이러한 것들 생산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것은 빛, 이산화탄소, 물이 전부라는 것이다. 이들 원료를 통하여 동물들에게 적대적으로 필요한 산소를 생산한다. 식물과 동물은 이러한 틀 안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면서 공존한다.

어떻게 이들이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는지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백년 전에 Joseph Priestly는 식물과 함께 작은 동물을 입이 막힌 병안에 가두어보았더니 이 동물은 오래 살았다. 반면에 식물 없이 혼자 가둔 것은 금방 죽는 것이었다. 그는 식물이 공기 중에 호흡에 필요한 무엇인가를 제공한다고 생각했다. 얼마 후 Jan Ingen-Housz는 추가로 실험한 결과 빛을 받을 때 그것도 잎의 색깔이 녹색일 때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결과를 얻었다.

현대 생화학 연구는 이러한 과정을 효소라는 아주 복잡한 생물촉매에 의해 인도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바로 식물이 빛을 사용하여 산소와 당류를 만드는 광합성이다. 광합성의 화학변화는 놀랄 정도로 단순하다. 그리고 식물과 동물은 당류와 산소를 분해하여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데 이를 호흡이라고 한다. 이 광합성과 호흡은 아주 잘 균형이 잡혀있다. 최근 발명된 전자현미경은 이러한 과정을 연구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호흡과정은 식물과 동물 모두에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수행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아직 복잡한 세포에서 일어나는 과정, 즉 빛을 획득하여 산소와 당류를 만들도록 진화되었다는 실마리조차 찾지 못한다. 광합성이 일어나는 과정은 우연히 만들어진 몇 개의 분자들이 모여 진행될 수 있는 과정이 아니며. 수많은 분자들의 반응이 연속적으로 그것도 아주 빠르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일어나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원시대기를 산소가 없는 모델로 제시한다. 그러나 원시대기에 산소가 없으면 오존층이 없으므로 자외선이나 X선과 같은 단파들에 의해 식물들은 살 수 없게 된다. 진화론자들의 원시대기 모델은 과학적 사고라기보다 진화론적 가정에서 출발했다고 하는 편이 맞다.

식물은 아주 독특하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식물과 동물을 연관시키려고 애쓴다. 식물세포가 신진대사적인 에너지를 산출하는 구조와 반응을 갖는 것이 동물과 비슷한 점이지만, 식물은 광합성을 위한 특이하고 복잡한 과정을 갖고 있다. 식물은 머리가 없다. 아직도 식물이 어느 부분에서 생활을 조절하고 통제하는지 모른다. 동물은 처음 태어날 때부터 모든 기관을 갖추지만 식물은 처음부터 꽃이나 열매를 갖지 않는다. 성장에 관한 것 조차도 식물은 분열과 생장에 의해서 일어난다. 식물들은 양식의 근원으로 태양빛을 사용한다. 그들의 생명과정은 동물과는 전혀 다르다. 식물과 동물을 연결시키려는 진화론적 접근은 언제나 더 큰 문제점만을 보여준다.

식물의 창조를 보더라도 시간이 들어갈 틈이 없다. 시간을 늘이면 늘일수록 수많은 비정상적인 가설만이 필요할 뿐이다. 시간을 초월한 영원하신 그분의 능력과 신성(롬 1:20)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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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