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1)- 진화론에서 벗어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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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0 December 2003

우리가 정말 진화론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창세기를 읽을 수 있을까? “나는 진화론은 안 믿어”라고 하는 말이 진화론적 사고를 벗어났다는 의미일까? 부정하려 해도 우리는 학교에서 진화론적 교육만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진화론이란 무엇인가? 기원에 대하여 하나님 없이 생각하는 것이 진화론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로 기원에 관하여 진화론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앞선 장에서 1절을 나눌 때 창세기 1장을 순수하게 읽으려면 진화론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했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에게 정말로 가능하냐 말이다. 실제로 우리 스스로 진화론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오히려 창세기 1장을 완전히 믿어야만 진화론에서 벗어난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만약 창세기 1장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만큼 진화론적 사고가 남아있다고 한다면 거의 맞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 진화론적 사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교육을 그렇게 받았을 뿐 아니라 우리의 한정된 사고로는 도저히 완벽한 창조를 그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별히 만물의 창조하던 모습을 말하는 창세기 1장을 통해서다. 이러한 사고로 2절을 대하여 보자.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1절에는 지구를 地 한자로, 2절에서는 한글인 땅으로 번역을 하여 마치 다른 대상으로 느낄 수 있지만 영어번역과 원어는 모두 Earth(erets, 에레츠)로 번역되어있다. 즉 1절 지구에 대한 묘사를 보여준다. 그 땅은 혼돈하고 공허하였다고 하였다. 그러나 영어와 원어는 formless(tohu,토후) and void(bohu, 보후), 즉 형태를 정할 수 없고 비어있다는 물리적 모양을 묘사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는 무질서(chaos)와 어울리지 않는다. 성경적 순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가 인간의 타락으로 무질서하게 된 것이지, 하나님께서 무질서를 먼저 창조하지 않으셨으며, 무질서의 과정을 사용하셨다는 것도 완전하게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대치되는 것이다.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롬 3:8)” 즉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기 위하여 혼돈을 사용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지는 묘사는 아직까지 빛의 창조 이전이기 때문에 온 세상이 깜깜한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다고 한다. 다음 구절이 재미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surface of water)에 운행하시니라”이다. 처음으로 특정한 물질인 “물(水)”이 언급된다. 과학자로서 눈이 번쩍 뜨이는 단어가 아닐 수 없다. 처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는 물의 지구(Watery Earth)였다는 것이다. 물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화학식으로 H2O다. 재미있는 것은 성경에 처음 언급된 물질이 물질 중에 가장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보다 더 단순한 것들이 많이 있다. 수소, 산소, 핵, 소립자, 미립자…. 만약에 우주의 시작이 이와 같은 물보다 더 단순한 물질로 시작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분명한 답은 그 이상의 진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수소나 산소에서 시작했다면 폭발만 일어났을 것이고, 핵에서 시작했다면 더욱 말이 안되고, 소립자에서 시작했다면? 미립자에서 시작했다면… 더욱더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분명한 것은 시작이 단순한 것부터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래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방법과 위배된다. 진화론자들은 자꾸만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고 싶어한다. 이것이 바로 기원에 대한 인간 생각의 한계인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자신의 좁은 사고를 통해서 나올 때 갖게 되는 한계이다.

여러분이 지구는 처음에 뜨거운 불덩이로부터 시작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이는 아직도 진화론적 지질학의 영향을 받았다 할 수 있다. 마치 태양이 뜨겁기 때문에 지구도 처음에는 뜨거웠을 것 같은 “느낌”일 뿐이다. 아직도 진화론적 별의 기원에 영향을 받았던지, 지구가 원시 태양에서 분리되었다는 지 하는 상상의 이야기가 아직까지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지구가 처음에 뜨거웠을 것이라는 생각은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에서 나타났다고 믿는(히 11:3) 믿음이 없는 인간들의 한계에서 나온 것이다. 성경에서 지구는 처음에 불이 아닌 물이었다고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 오히려 불은 지구의 시작이 아니라 끝이라고 한다.

진화론은 처음부터 완벽한 것들을 창조했다는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결국에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적 논리에서도 사실인 성경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진다. 결국에 성경을 통하는 것이 진화론의 근본적인 허점을 발견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성경을 믿지 않는 한 우리는 진화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성경을 그대로 믿어야만 진화론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창조사실을 믿고 배우는 것이지 우리의 경험과 한계 있는 지식을 통하여 완전한 창조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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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