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와 한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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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31 August 2004

1979년에 출판된 “창세기 발견”이 커다란 관심을 일으켰지만 한편 이 책에 수록된 한자들이 정말로 한자가 시작된 초기에 것들인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다. 이에 대하여 상나라 시대의 기와나 청동유적에서 발견된 문자들을 중심으로 다시 책을 편찬하게 되었는데, 1994년에 출판된 “창세기와 공자가 풀 수 없었던 수수께끼(Genesis and The Mystery Confucius couldn’t solve”이다. 이 책에는 나중에 문자의 모양이 아닌 고대 상형문자를 직접 실었는데, 그 모습이 오히려 창세기의 내용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었다. 즉 오늘날의 것으로 바뀌기 전의 문자의 모양이 더욱 원래의 뜻을 잘 간직하고 있을 터인데 실제로 그러한 증거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지난 호에 보여주었던 船, 造, 禁, 婪에 이어 몇 글자를 더 추가해 보았다.

한자에서 볼 示자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神(신), 祈禱(기도), 禮拜(예배), 祭祀(제사) 등의 글자에 볼 示 변으로 되어있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해당하는 한자를 보아도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조상을 뜻하는 祖(조)자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示자와 같다는 의미인 且(차)를 합해서 만들 글자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처음 조상인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은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언급되어있다.

하나님을 뜻하는 볼 示자와 양 羊(양) 자를 합하여 만든 글자가 행복을 의미하는 상서로울 祥(상)자이다. 양에 대한 글자도 한자에 많이 나오는데 특별히 성경과 비교할 때 쉽게 해석될 수 있다. 羊(양)자와 자신을 의미하는 나 我(아)자를 합치면 옳을 義(의)자가 된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양을 받으므로 기쁜 일이 일어나고 의로운 자가 된 경우가 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의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창세기 4: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義)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브리서 11:4)” 왜 양과 내가 합해서 의롭다는 의미가 되었을까?

사람이 자신이 벗었다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언제일까? 성경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라고 기록되어있다. 벗다라고 하는 裸(라)자는 옷을 의미하는 衣(의)자와 실과를 의미하는 果(과)가 합해서 만들어진 글자이다. “여자가 그 실과(果)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裸) 줄을 알고 무화과(果) 나뭇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창세기 3:6)”

떠내려 간다는 沿(연)자도 물 水(수) 변에 여덟 八(팔)과 사람을 뜻하는 입 口(구)자로 되어있다. 노아의 여덟 식구가 있는 방주가 떠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일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창세기 7:18)”

한자가 만들어졌다는 시대는 성경적으로 노아홍수가 일어난 직후나 언어의 혼잡으로 인류가 흩어진 바벨탑 사건의 시기와 일치한다. 그렇다면 당시 한자를 만들 당시 중국사람들은 노아와 동시대 사람들이기 때문에 홍수 이전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뜻글자인 한자에 남겨졌을 것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한자의 대한 기원에 대한 책들은 거의 2500년 후인 후한의 허신 때 되서 해석되었으며, 이때는 이미 중국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한자의 본래 의미를 많이 잃어버린 후였다. 실제로 이때는 한나라 이전인 진시황제때 전국을 통일하면서 모든 책을 불태워버린 “분서갱유” 한참 후였기 때문에 그전 생각들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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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