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wers Book for Teens: Q10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질문 #10: 제가 성경이 성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나요?

십대의 삶은 힘들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에게는 그랬으며, 제가 사역해 온 십대들은 그러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추측하건대, 여러분들도 비슷한 고통을 당하고 있을 것입니다 – 아마도 많은 이유들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십대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주제 중 하나는 성에 관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성에 관하여도 말씀하십니다!)

(SEX) 기준들

이것은 어려운 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교회 지도자들, 특별히 청소년 사역자들은 이 주제를 마치 전염병인 것처럼 피하곤 합니다! 그러나 사실을 직면합시다: 성은 다루어져야만 하는 주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주제를 다루신다는 것을 알지 못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은 답변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세속주의자들은 성에 관하여 “어떤 것이든 괜찮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며, 그것은 공개된 장소에서의 성행위, 십대들의 성행위, 동성애적 행위, 그리고 다른 성적 “부도덕성”과 TV, 영화, 책에서 자유분방한 성을 다루는 것 등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관점에 따르면 사람들은 도덕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은 동물에 불과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괜찮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젊은이들에게 옳고 그름이라는 개념은 없으며,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도 된다고 격려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으며 단지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에, 그분이 도덕에 관한 기준을 세우시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근본 성품이 선하시기 때문에 (시편 118:1), 그분은 우리에게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말씀하시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말씀하시는 규칙들인, 도덕에 관한 절대적인 기준들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서, 하나님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떠나서는, 좋고 나쁜것, 그리고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할 있는 논리적인 근본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신론적,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사람들은 단지 상호작용하는 화학물질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티타늄이 탄소와 반응한다고 해서 화를 낼 것입니까? 만약 살인이, 하나의 화학물질들의 집합이 다른 화학물질들을의 집합을 죽이는 것에 불과하다면, 살인을 “잘못되었다”라고 할 수 있는 그 어떤 논리적인 이유도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의 화학물질 집합이 다른 화학물질 집합에게 속해 있는 물건을 가지고 오기로 결정했다면, 도둑질을 “잘못된 것”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그 어떤 논리적인 이유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단지 화학 작용의 결과물에 불과합니다 – 마치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섞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삶은 굉장히 끔찍하게 될 것입니다! 무신론적,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여러분은 단지 봉지에 들어 있는 화학물질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단지 화학물질의 집합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특별합니다. 하나님께 우리는 너무나도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담 안에서 하나님께 대해 반역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에 죄에 대한 댓가를 치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만큼 가치있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규칙을 정하십니다 (살인하지 말라, 강간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등).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그분과 같아지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십니다. 그분은 불변하시며, 그분의 말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라기 3:6; 시편 119:89; 히브리서 13:8).

(SEX), 하나님의 선물

성경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성관계를 하는 것(로마서 13:13), 동성애 (디모데전서 1:10), 그리고 전에 언급한 다른 성적으로 비도덕적인 것들 (고린도전서 6:9; 레위기 18:23)등이 옳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모든 성에 관련된 것들이 다 나쁜 것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성을 좋은 것으로 창조하셨습니다 – 그것이 그분의 목적에 맞게 행해질 때 말입니다.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나님은 첫 결혼을 만드셨고,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것으로 규정하셨습니다 (창세기 2:20-25). 예수님도 마태복음 19장과 마가복음 10장에서 이것을 확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아이를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1:28). 그리고 그분은 모든 것을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창세기 1:31). 이것이 첫번째 가족입니다 – 모든 인간의 기관 중, 하나님이 직접 임명하신 최초의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그분의 최초의 디자인에서, 성적인 행위는 남편과 아내 사이에 있어서 좋은 것으로 계획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결혼을, 생명을 낳기 위한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것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직도 동일합니다 (히브리서 13:4). 사실, 성경의 책 한 권 전체 (아가서)가 남편과 아내가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성경에 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죄를 지은 이후, 사람들은 성(Sex)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규칙과 계획에 반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그분과 같이 거룩하려면,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야 한다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계속해서 말씀하신 명령은 성(Sex)의 올바른 위치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간통 (여러분의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하는 것)과 (출애굽기 20:14: 고린도전서 7)  간음 (결혼 전에 혹은 결혼관계 밖에서 성관계를 하는 것)을 (에베소서 5:3; 골로새서 3:5)금하십니다.

우리가 성에 관한 하나님의 디자인을 따를 때, 우리는 성병에 걸리거나 혼외 임신에 대한 결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을 따를 건강한 삶이 있습니다.

이제 저는 또한 죄로 인해 저주받은 세상에서, 가정을 파괴하는 많은 이슈들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능력이 다하도록,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을 확실히 순종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못하고, 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용서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심에도, 슬프게도,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한 결과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우리가 처한 상황 가운데에서 우리를 도와 주실 것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망쳐 버렸다고 여길지 모르는 십대들을 위하여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을 떠나 몇 백만 발자국을 갔다고 하더라도, 한 발자국만 돌아서면 됩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고, 우리가 죄로부터 돌아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성에 관한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단 하나의 죄도 벌 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십니다. “나중에 회개하면 되겠지요” 라고 말하는 것보다 지금 회개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죄를 더 많이 지을 수록,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정적인 결과들은 많아질 것이며, 이러한 죄로부터 돌아서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질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거나, 임신하셨거나, 결과에 대하여 걱정되신다면, 하나님은 나쁜 상황을 취하셔서 그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이 이야기하는 쉬운 해답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어났건 태어나지 않았건, 모든 생명은 귀중합니다. 그리고 낙태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미래에 여러분의 인생에 깊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 문제에 관해 올바른 관점을 갖도록 격려하기 원합니다. “나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와 어느정도 성적으로 가까워지는 것이 죄일까요?” 라고 물어보는 대신, 결혼하기 전까지 어느정도까지 순결해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은 위험한 줄타기를 하지만, 그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구별하고, 모든 관계에서 그분에게만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시대는 바뀔지 모르지만, 성경에 계시된 도덕성에 관한 하나님의 기준은 절대적이며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계명을 따르는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분을 따르려고 할 때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기쁘게 하나님의 말씀을 따름으로써 우리를 만드신 분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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