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총알처럼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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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 으로 우리가 거주하는 지구가 둥글고 지표 71% 이상이 물로 덮인 거대한 물체 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반경이 약6400 km이고 무게(질량)가 6 x 1024kg로 추정한다. 이는 6조 톤 무게의 화물 차량 10억 대 분량에 해당한 다. 엄청난 물덩어리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 오늘날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 도 없을 것이다.

그(하나님)는 북편하늘을 펴시며 땅(지구)을 공간에 다시며… (욥26:7)

이 거대한 물덩어리 지구는 허공에 정지 상태로 떠있지 않고 스스로 돌면서 공전을 한다. 성경에는 창조 첫 날 빛을 만드시고 어둠을 나누셨다. “저녁이 되 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5).” 이는 이미 첫 날 빛을 만드셨고 이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도록 지구가 돌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지구는 24시간 주기로 매 시간 15도를 스스로 돌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 한다. 공전하는 원주 속도는 초속 29.8 km이며 이는 고속 총알 보다 30배 이상 빠른 속도이다. 고속 탄환인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365일 5시간 48분 46초 동 안 달려서 제자리로 돌아와 일주기를 완료한다. 이것이 바로 1년에 대한 정의이다.

한편 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Moon)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 늘 한쪽 얼굴만 볼 수 있도록 조율(싱크로나이즈)되어 있다. 달이 지구를 선회하는 주기인 29.5일이 한 달(month)에 대한 정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 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four seasons)와 일자(day)와 연한(year)이 이루라” (창 1:14)
우주를 나가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 볼 때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고백한다. 그들은 우주선을 타고 매90분마다 지구를 선 회하면서 그 장엄함을 누구보다 실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틀란티스호 우주왕 복선으로 우주 여행을 두 번이나 참여한 가드너(Guy Gardner)는 우주에서 지구 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거대한 규모의 지구가 기능적으로 완전하고 또 미적으로 도 완벽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행성이 우연히 저절로 생길 수 없다”고 고백하였 다. [1] 우주에 가장 많은 물질은 수소이며 다음으로 헬륨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한 다. 수소와 헬륨을 합치면 우주 전체 물질의 98%이고 나머지 기타 모든 원소들 이 2%에 불과한 것으로 본다. 우주에 있는 물질의 대부분이 수소와 헬륨인 셈이 다. 태양은 대부분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진 가스체이다. 밤하늘에 볼 수 있는 소수의 태양계 행성들을 제외하면 모든 별들도 태양과 동일한 수소와 헬륨의 가 스 덩어리로 받아들인다.[2-3] 그러니까 가벼운 원소인 수소와 헬륨을 제외한 다른 원소들은 우주에서 매우 희귀한 물질들이고 태양의 경우 무거운 원소들은 전체의 1%에 불과하다. 대부분 별들도 태양과 같아 지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복잡한 원소들이 다양하게 있는 행성 이다. 한 마디로 지구에 있는 재료들은 매우 희귀하며 특별한 물질들이라는 것 이다. 물질의 관점에서 뿐만 아니라 지구는 생명 유지에 적합하도록 태양으로부터의 거리, 자전속도와 공전속도, 회전축의 기울기, 그 크기와 무게 등 수많은 요 소들이 긴밀하게 조율되어 있다. 이는 물리법칙들이 서로 긴밀하고 엄격하게 맞물려서 마치 칼날 끝에 선 것처럼 균형이 잡혀있다고 과학자들은 고백하고 있다.[4-5] 따라서 이를 아는 과학자들은 “지구에 서 생명이 유지되기에 적합한 이유들을 나열해 보면 헤아릴 수없이 많아서 이것을 우연의 소산 으로 볼 수 없다”고 말한다. 특별히 과학자들에게 지구의 대기에 왜 식물 들의 성장에 필수요소인 질소가 78%이고 호흡하 는 생물에게 없어서 안되는 산소가 21%이며, 이 대기의 성분 비율이 항상 유지되고 있는지 미스 테리이다. 그런데 구약의 욥기(28)서는 창조주 하 나님께서 대기의 무게와 또 물의 분량을 정해 놓 으셨다고 우리에게 그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는 그(하나님)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며 바람(대기)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며…(욥기 28: 24-25)”
이 시간에도 총알처럼 빠르게 달리는 지구, 우 리가 인식하든 안하든 상관 없이 이 특별한 행성 위에 모두 평안히 거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며 붙들고 계신 것이다.

[1] Moody Science DVD, Wonders of God’s Creation: Planet Earth, Moody Publishers, 1993. [2] Cameron, A.G.W., Abundances of the elements in the solar system, Space Sci Rev 15:121-146, 1973. [3] Anders, E. and Ebihara, M., Solar-system abundances of the elements, Geochim. Cosmochim. Acta 46:2363-2380, 1982. [4] Murray, M.J. (1999), Reason for the Hope within (Grand Rapids, MI: Eerdmans) [5] Strobel, L., The Case for a Creator: A Journalist Investigates Scientific Evidence That Points Toward God, Zondervan, Grand Rapids, MI.,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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