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받은 땅- 노아홍수(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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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9 January 2006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미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 8:20-21)

세속적 세계관과 성경적 세계관의 가장 큰 차이점을 들라고 하면 역사의 시작점의 첨예한 대립이다. 진화론을 포함한 모든 세속적 세계관은 그 시작이 처음이 우연히 시작되었다든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좋아졌거나 더 성숙된 상태로 발전해 왔다고 말한다.

반면에 성경은 이 세상이 시작될 때부터 완전했다고 말한다. 6일 동안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순간순간마다 선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난 완전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창조를 끝난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던” 완전한 상태의 우주와 지구를 말한다. 아울러 창조는 그 이후로 더 진행되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인간창조와 함께 “끝났고”(finished, 창 2:2) “다 이루셨다”(completed, 창 2:1). 바로 창조의 완전한 마침이었다. 그러므로 성경적 세계관의 시작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이러한 완전한 세계는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의 첫 조상인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타격을 받게 된다. 이들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께서 땅을 저주하셨고 그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창 3:17, 18)가 나게 되었다. 완전했던 모습이 변질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이때에 뱀의 모습도 변하였고, 여자의 해산의 고통이 시작되었고, 남자의 노동이 시작되었다.

첫 조상인 아담의 범죄와는 달리 개인적으로 땅을 저주하시는 경우도 있었다. 형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하나님께서 “네가 땅의 저주를 받을 것이며, 밭을 갈아도 더 이상 효력을 나타내지 않을 것이라”(창 4:11-12)고 하셨다. 그러니까 아담의 경우 수고하면 소산을 얻겠다고 말씀하셨지만, 가인의 경우는 밭을 갈아도 응답하지 않으리라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가인 뿐 아니라 4장에 나열된 그 후손들의 족보를 보면 농사짓는 1차 산업보다는 다분히 제조업이나 서비스 업과 같은 2, 3차 산업에 종사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또 한번 하나님께서 전 지구적으로 저주하시는 기록이 있는데 바로 모든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리는 노아홍수 심판이다. 이는 그 당시 죄악이 관영했던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였으며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8:21)의 말씀 속에서 그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성경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을 때 모습이 아니라고 끊임없이 말한다. 바로 범죄의 결과이며, 죄악의 관영함으로인해 더욱 악화된 모습이라고 말한다. 성경은 또한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오늘날의 모습을 보며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때 계셨던 분”의 말씀을 통해 오늘의 모습이 왜 이런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아담과 같이 노아도 눈에 펼쳐진 세상이 하나님께서 원래 주시고자 하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은혜로 방주에 탔던 노아는 자신의 삶의 방향이 보이는 이곳이 아니라 앞으로 영원히 거할 본향을 마음에 두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 이 땅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이다. 성경은 일괄되게 말한다. 하늘나라의 소망이 구체적으로 될 때 이 저주 받은 땅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구체적, 바른 방향으로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저주가 없는 완전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주신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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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