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현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 할 수 있을까?(3)

Categories: 세계관 전쟁

Monday, 19 October 2009

생명의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는 정보다. 모든 생명체의 공통적인 점은 세포 내에 정보가 포함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어디에서 어떻게 이런 암호화된 정보가 왔을까? 단백질은 너무나 다양하고 수 많은 생물학적인 기능을 감당하지만 DNA도움 없이 자기 혼자는 만들어 질수 없다. DNA의 기능은 정보를 저장하고 이 정보를 RNA로 전사 해주는 일이고, RNA의 기능은 DNA로부터 온 정보를 읽고 해독하여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일이다. DNA분자에 포함되어 있는 수천 개의 유전인자는 어느 특정한 기능을 위한 특정한 단백질을 만드는 지시
방침이 기록 되어 있다.

생명이 생명 없는 화학물질로부터 엄청난 양의 정보를 포함한 복잡한 세포로 진화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가설이나 모델은 정보의 출처와 세포내의 게놈에 이 정보가 어떻게 새겨 질 수가 있는지를 동시에 설명해야 한다. 모든 진화론적인 설명은 이 질문에 해답을 주지 못한다. 물리학 교수였고 독일의 브라운슈바이 그(Braunschweig) 물리공학 연구소의 소장이었던 워너 깃트(Werner Gitt) 박사와 리 스펫트너(Lee Spetner) 박사는 정보는 자연현상으로 생길 수가 없다는데 동의 한다.

물질에서 저절로 정보가 생겨나는 어떠한 자연법칙도 과정도 현상도 아직까지 알려 진 것이 없다.

세포의 게놈에 적은 정보를 첨가 시키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도 관찰 된 적이 없다. 이것은 분명히 진화론이 옳기 위해서 필요한 수 백만의 가상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동식물의 DNA코드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어느 컴퓨터 칩 보다 더 조밀하다. DNA는 아주 조밀하여 일 입방인치의 DNA는 70억 권 이상의 성경 정보를 집어 넣을 수 있다. 유전자 코드의 조밀도나 복잡성이 사람이 만든 것 보다 수 백만 배 이상 되니 정보를 준 이는 대단히 지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생물학자가 언급하기를, DNA는 정보 암호다…. 정보는 기계적인 과정을 통해 저절로 생기지 않고 또 생길 수도 없다. 유전자 코드를 포함한 어떠한 정보암호도 아무리 긴 시간이 주어 진다 하더라도 지성이 있어야 생긴다.

하나님은 말씀에, 피조물은 하나님을 증거하므로 우리는 믿지 않는 것에 대한 변명을 할 수 없다고 하신다(로마서 1:19-20). DNA에 새겨 진 정보코드는 무한한 정보의 출처로부터 왔다는 사실이 창조자를 증거한다.

위에서 본 바와 마찬가지로 왼손형 아미노산만 연결한다는 것은 목적이 있는 설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첫 세포를 만들 때 사람은 없었으므로 이 것은 더욱 무한히 현명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노벨상을 받은 죠지 왈드박사는 다음과 같이 쓴 적이 있다,
진화나 그 과정의 어느 단계가 우리가 보기에 불가능한 것 같아도 충분한 시간만 준다면 적어도 한번은 일어난다…. 시간은 이 사건의 영웅이다…. 충분한 시간만 준다면 불가능은 가능으로 바뀌고 가능은 확실한 것으로 바뀌고 확실한 것은 분명한 것으로 된다. 사람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시간이 기적을 이루기 때문이다.

단백질 합성의 경우에, “충분한 시간만 준다면” 하는 말은 의미가 없다. 심지어 작은 단백질(100개의 아미노산)이 우연히 만들어 질 수학적 확률은 전혀 불 가능한 것이다.

100개의 왼손형 아미노산으로 된 작은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은 무엇일까? (대개의 단백질은 최소 300개의 왼손형 아미노산으로만 되어 있다.) 대개의 단백질 보다 훨씬 짧은 100개의 왼손형 아미노산으로만 나열 한다는 것은 동전을 던져서 한 쪽만 100번 계속 나오는 확률이다. 동전의 같은 쪽만 계속해서 100번을 나오게 하자면 동전을 10의 30승 번을 던져야 한다(10에 10을 30번 곱해야 한다). 이것은 너무나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진화론적인 시간 기준에 의해도) 우주의 전 역사를 통해서도 일어나기가 불가능하다.

진화 모델이 맞기 위해서는 복잡한 구조가 자연현상에 의해 저절로 만들어 질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생명의 복잡성은 이것이 불가능하게 한다. 확률에 의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10의 50승 분의 1이하면 이것은 일어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간주한다(이것은 1을 10의 50승으로 나누는 것과 같아서 아주 작은
수가 된다).

10의 50승 분의 1(10 -50) 이하의 확률이면 절대 불가능하다.

과학자들이 보통 크기의 단백질이 자연히 만들어 질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한 값은 무엇일까? 재료공학박사 월터 브래드리와 화학박사 찰스 택스턴6은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부터 우연히 만들어 질 수 있는 확률은
4.9×10-191

이것은 가능성의 범주를 벗어난다(1×10-50), 그리고 하나의 단백질이 완전한 살아 있는 세포가 되기에는 아직도 길이 멀다. 천문학박사인 프레드 호일경과 응용수학 및 천문학 교수인 위크라마싱은 자연현상으로 세포가 생길 확률을 계산 했는데 그 수는 1×10-40,000

주위 환경을 아무리 넓게 잡아도 생명은 우연히 생겼을 수가 없었다….
2000가지의 효소가 있는데 무작위적인 조작으로 이 모든 것을 얻을 확률은(1020)2,000 = 1040,000, 이것은 전 우주가 유기물질로 되어 있는 스프일지라도 불가능한 기막히게도 작은 확률이다.

결 론
지금까지 보아 온 것처럼 과학적인 증거는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말씀을 확증한다. 생명은 생명이 아닌 것에서 나올 수 없다; 하나님만이 생명을 창조 하실 수 있다. 진정한 과학과 성경은 언제나 항상 부합된다. 생물학이나 천문학이나 지질학이나 혹은 다른 어느 분야의 학문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함을 알 수 있다. 일어나 창세기의 진리를 세우고 우리의 문화를 회복하자.

Author: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