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돌연변이 시계는 창조를 확증한다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10272016_3인간의 유전자는 역사에 관한 성경의 솔직한 진술을 확증한다. 돌연변이의 속도를 연구하는 유전학자들은 초시계와 같은 카운트다운을 인간의 DNA에서 발견했 다. 인류의 DNA초시계가 아직도 가고 있다는 사실이 인간의 기원의 시점에 대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먼저, 우리는 인간의 기원에 관한 성경의 기록과 진화론적 이야기를 대조할 것이 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어떤 역사가 돌연변이 속도에 관한 연구로부터 나온 명백 한 결론과 가장 잘 들어맞는지 검토할 수 있다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진화론적 이야기는 인류가 하나의 정체가 알려지 지 않은 원숭이같은 조상으로부터 적어도 240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인류는 그 기간 동안 12만 세대를 경험할 수 있다. 그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약 100세대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으로부터 또 약 100세대가 지났음을 고려한다면,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약 200세대가 지난 것이다.

이제 인간의 돌연변이 시계를 살펴 보자. 유전학자들은 가족 구성원 간의 DNA 염기 서열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강력하고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고, 컴퓨터는 각 세대에서 나타나는 모든 DNA의 차이, 혹은 돌연변이의 개수를 센다. 돌연변이는 마치 필사할 때 생기는 오류와 같다. 신-다윈주의자들은 돌연변이를, 인간이 아닌 조상으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하는 데 필수 열쇠라고 가정하기 때문에, 그들은 돌연 변이가 얼마나 빨리 축적되는지 주의 깊게 살핀다.

그 중 가장 포괄적인 연구 보고에서, 유전학자들은 부모와 자식으로 이루어진 78 개의 트리오를 포함한 219명의 사람에게서 각각의 새로운 돌연변이의 총계를 냈다. 그들은 각 트리오 당 63.2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를 발견했고, 이는 새로운 세대 당 약 6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가 더해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의 연구들은 모든 돌연 변이 중 10%는 해롭고,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알아차릴만한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며, 이로운 돌연변이는 실질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음을 가리킨다.

돌연변이 전문가인 알렉세이 콘드라쇼프는 네이쳐지의 연구를 살펴보고 이러한 축적되는 돌연변이가 정신분열증이나 자폐증을 포함한 질병이 증가하는 데 기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데 동의했다. 추가적 연구들은 이러한 주장들을 확증한다.

명백히 인간의 DNA 서열의 질은 가차없이 떨어지고 있다. 콘드라쇼프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해로운 돌연변이가 이로운 것들보다 훨씬 더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 러한 느긋한 자연선택 하에서의 진화는 필연적으로 집단의 평균 적합성 (fitness)이 감소하도록 할 것이다.” 한 집단의 “적합성”의 필연적 “감소”는 결코 “진화”(evolution) 와 동일시될 수 없다.

각각의 새로운 DNA 의 복제 오류는 0으로 향해 가는  유전적 시계의 1초에 해당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계가 멈추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는 모두 알고 있다. 결국, 돌연변이로 인해 세포의 기관들은 필수적인 DNA서열을 읽을 수 없게 될 것 이며, 창조주 외에는 그 누구도 이러한 피할 수 없는 유전적 감소를 되돌릴 수 없다.

이 과정은 지속 가능한 인간의 세대의 최대치를 정하게 된다. 각 세대 당 6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가 생긴다면, 진화론이 이야기하는 12만 세대를 지나면, 인간의 유 전체를 구성하는 30억 개의 염기 중에서 720만 개의 돌연변이가 발생하게 된다. 이 숫자는 인간의 유전체가 감내할 수 있는 수를 훨씬 초과한다. 기적적인 과정이나 돌연변이가 축적되는 것이 매우 오랫동안 멈췄었다고 가정하지 않는 한, 인간의 돌연 변이 속도 하나만 보아도 진화론적 역사를 배제할 수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약 200세대라고 하는 성경적 추정치는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1만 2천개의 치명적이지 않은 돌연변이가 축적되도록 했을 것이다. 이는 질병이 증 가하도록 하기에 충분하지만, 인류 전체가 멸종되게 하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돌연변이의 카운트다운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우리가 아직 끝에 도달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의 역사가 약 몇 천 년 전이라고 하는 최근에 시작되었기 때문임이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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