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선교사 “타협의 거센 바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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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선교사의 다섯번째 책 <<타협의 거 센 바람>>(두란노)이 출판되었습니다. 최근 한국 교회 안팎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타협이론의 뿌리와 역사적 배경을 파헤치고 그 과학적 문제와 성경적 적합성 여부를 점검한 내용입니다. 타협이론이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식의 수십억 년 지질시대를 거치며 진화와 멸 종이 반복된 진화 역사를 성경과 섞어서 설명 하려는 이론 ’입니다. 이런 이론의 확산은 분명 교회에 큰 위기 상황입니다. 그러나 성경적으 로 과학적으로 분별력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오히려 성경의 정확무오함과 복음을 더욱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임을 확신합니다. 아래 추천의 글들을 소개합니다.

과학과 신앙의 긴장을 틈타고 들어온 진화론의 거센 물결이 진리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이재만 선교사는 진리의 전쟁터로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다. 놀랍게도 그는 이 짧은 책에서 매우 깊이 있는 역사적 논쟁을 파헤치고 있다. 묵상과 적용과 체험에서 비롯된 확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명제를 성경적 기초 위에서 뒤 집어엎는 설명은 그 누구보다 탁월하며 시의적절하다. 어떻게 해서라도 성경의 사실성을 무너뜨리려는 진화론의 여러 가지 가면들을 ‘타협’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파헤치며 창조를 증거하는 논리력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 믿는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진화론의 거센 바람이 교회 안에까지 들어와 성경 해석의 틀을 진화론으로 바꾸려는 시도들이 불일 듯 일어나고 있다. 나는 크리스천 과학자로서 심히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뒤흔드는 타협이론 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감출 수 없다. 이재만 선교사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신 것처럼 말씀으로 창조하셨음을 증거하고 있으며, 타협이론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짚어 주고 있다. – 김영길 한동대 초대총장

지질학자인 저자는 검증되지 않은 비과학적인 지질시대표를 무비판적으로 받 아들이는 오늘날의 상황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이 지질시대표가 지질학과 생물학 의 진화론적 통합이자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의 합작품임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간다. 이러한 논리적 비판은 지질학에 대한 저자의 폭넓고 해박한 지식을 통해 드러난 가장 예리한 통찰이다. 특히 환영할 일은, 최근 한국에 등장한 타협이론의 저서들 이 젊은 지성인들의 신앙을 혼란케 하는 상황에서 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점이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숭실대 기독교대학원 설립원장

끊임없이 어두워져만 가는 세상에 견고한 확신을 가지고 빛을 비추는 하나님의 사람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기다. 이재만 선교사와 함께 수차례 창조과학탐사에 참여할 때마다 터질 것 같은 나의 마음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어둠의 거센 바람을 거스르는 그 감격스러운 창조의 이야기를 이제 많은 독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나의 가슴을 뛰게 한다. – 김인중 안산동산교회 원 로목사

특히 최근 몇 해 사이에 진화론을 하나님의 창조 방법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로서 다양한 타협이론들이 등장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진화론적 세태에서 하나님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이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진정 한 진화론자와 참된 그리스도인 둘 다 만족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두 입장 모두에 어울리지 않는다. 타협이론은 정상적 성경 해석, 곧 성경에서 이론이 나 오기보다 기존 진화론 이론을 성경으로 합리화하려는 시도다.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답을 제시해 줄 것이라 믿는다. – 안국한 미국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교수, 선교학 박사

교회의 위협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교회 밖의 세속 정신은 언제나 있었고, 세속 정신에 타협하려는 교회안의 움직임도 언제나 있었다. 이 책은 세속 정신이 무엇인지 간명하게 밝히고, 또한 그에 대한 교회의 타협이 무엇인지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교회가 과학의 이름으로 위장된 세속 정신을 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세속 정신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성경의 가르침에 따르는 확신을 갖도록 도와준다. 세속 정신과 타협하지 않는 힘은 오직 하나님의 절대 계시인 성경에 대한 확신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 조병수 합동신학원 총장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상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진화론이다. 하나님께서 천 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첫 메시지를 부인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어떤 형태든지 강자가 선인 사상으로서, 이에 따르면 약자는 도태되는 것이 인류에게 유익하다. 정말 무서운 사상이다. 세계 역사의 모든 악이 이런 사상에서 나왔다. 많은 성도들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석한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신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 다. 이 책을 읽는 이들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진리임을 깨닫고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생기기를 기도한다. –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진화론보다 타협이론이 왜 더 위험한지를 밝힌다. 믿음의 싸움은 끝을 향해 치닫고 있다. ‘타협의 거센 바람’이 ‘파멸의 거센 바람’이 되지 않도록 성경을 사수 하려는 한 과학 선교사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진화의 반대는 창조가 아니라 성 경이다.” 새 생명을 잉태할 수 없는 진화와 타협하는 이론에 쐐기를 박는 이 책이 우 리 모두의 성경 곁에 놓여 있기를 바란다. 도대체 ‘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하는 인간의 사고에 왜 그토록 휘둘리는가? – 조정민 베이직교회 담임목사

타협은 하나님께서 지극히 혐오하시는 것이다. 무신론에 근거하여 교회와 사회에 엄청난 해악을 끼친 진화론과 이 진화론에 성경을 꿰맞추려는, 결과적으로 성경과 기독교를 말살시키려는 각종 타협이론이 교회를 혼란케 하고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 출간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자 인 이재만 선교사에게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신학교, 교회의 지도자들 과 젊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건강해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간절히 기도 하면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최보아스 몽골 국제대학교 외국어교육 대학원 교수

죄가 들어오기 전에 사망이 있었다는 진화론의 주장은 사망을 완전히 처리한 십 자가의 예수를 부정한다. 그들은 육일창조를 부정하며 하나님이 진화론을 통해 천지 를 창조하셨다고 주장한다. 그 하나님은 분명 성경의 저자가 아니다. 창조주가 구세 주이고 구세주가 곧 앞으로 오실 심판주 예수님이시다. 이번 책을 비롯해 그의 저서 모두를 읽어 보길 권한다. – 최인식 전 미국창조과학선교회 회장, 의사

지식과 신앙적 갈등에서 해방되어 돌아온 지성들과 젊은이들로 교회가 부흥해야 하는데, 실상은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한국 교회는 몰락한 유럽 교회 의 전철을 밟지 않으리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재만 선교사가 시기 적절하게 타협이론의 뿌리와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책을 출판함으로써 지적 교만이 극에 달한 지성들과 한국 교회에 경정을 울리고 있다. 아 무쪼록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신학교와 교회, 지식인들과 다음 세대들이 성경적 창조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며, 지성이 혼탁한 이 시대에 꼭 읽어 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한다. – 한윤봉 한국창조과학회 제7대 회장, 전북대 교수, 세계 100대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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