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여성예배팀(09/02 -09/10/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모든 일들, 그리고 은혜들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이 일에 삶을 다하게 하신 하나님의 큰 뜻을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탐사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가 널리 퍼져 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순간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순종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창조와 과학 “과학” 그것은 창조의 아주 작은 부분을 알게 되어가는 과정이고 ,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깨닫게 하는 작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창조과학탐사”의 이 길이 끊임없이 펼쳐가고,  길이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 !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한 승 훈>

 

 

 

3학년때 ‘창조과학 시간여행’이라는 만화책을 읽고 창조과학에 관심을 가졌고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접하면서 선교사님을 알게 될것 같아서  이 탐사여행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탐사여행기간동안 선교사님의 족집게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된 지식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풀리지 않는  고민들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진화론이 얼마나 황당한 이론인지, 창조과학의 격변설이 정말 타당한 이론, 즉 사실이라는 것도 확신을 가지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버스에서 그리고 창조과학탐사를 위하여 많은 수고와 열정을 쏟아 부으시는 선교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한 준 환>

 

 

청년사역을 섬기면서 창조신앙을 위협하는 현 세태앞에 더 이상 위보적인 , 방어적인 입장을 취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갖습니다.

그러나 잘 알지 못해서 자신있게 나서지 못하여 답답하던 중에 귀한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창조신앙의 회복, 말씀의 권위 회복을 위해, 더 무장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는 도전을 받습니다.

정말 귀하고 힘든 사역에 부르심의 자리를 지키며 헌신해 주시는 이 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 선교회 스탭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김 윤 식 목사>

 

 

난데없는 진화론 등장에 교회가 얼마나 당황했을까? 모르면 당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다가 엉뚱한 선택을 하게 된다. 절대적 존재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세상의 어떤이들은 도전한다.

그들만의 논리로 무장한 짧은 지식을 나열하면서 그들의 교만과 어리석음을 자랑한다.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위기의 장면에서 강력한 반전을 이룬 창조과학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무서운 속임수’ 라는 말이 생각났다.

사탄은 속이는 존재인데 화석을 통해서 사탄은 진화론자를 도전하면서 전 인류를 속일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었다.

‘무서운 속임수’라는 책을 한 권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탄의 속임수에 이용당하고 있는 진화론자. 특히 진화론적 크리스챤들이 모두 본 창조과학탐사에 모두 와 볼 수 있기를 기도한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홍 유 식집사>

 

 

이번 창조과학탐사는 차세대 사역을 담당하는 저에게 큰 배움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차세대 사역의 키는 본질과 복음의 회복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마음에 확신하며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위대한 하나님의 걸작품을 보니 자연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향하신 창조, 타락, 구속의 놀라운 메세지를 받으며 많이 배우고 느끼고 경험하며 돌아갑니다.

한국에서도 차세대 친구들에게 길과 진리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바로 전하는 목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강의와 열정과 헌신을 보여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드리며 사역과 가정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정 상 훈 목사>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오기전에 저는 ‘창조과학자들이 진화론자들에게 말려들고 있다’라는 생각이 가득차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탐사하면서 수메르인의 홍수설화는 노아홍수로 이해하게 되었고, 하늘의 별이 생겨난 이유들을 성경의 비유와 성경의 해석으로 이해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화론은 서양인의 역사 행위들을 정당화 해주는 적자생존의 논리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성경을 보다 정확히 읽을 수 있고 순 활동도 지금보다 더 잘 할수 있을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빙고 캠퍼스 중, 고등 공동체 < 이 용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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