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랜드캐년

Categories: HisArk

Friday, 1 August 2003
필자는 창조과학선교회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인도하기 위하여 한 두 달에 한번씩 그랜드캐년을 방문한다. 지구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흔적을 발견할 수 있지만, 여러 면에서 그랜드캐년은 이러한 장점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훌륭한 장소이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전 지구가 물로 덮인 후에 땅이 형성되는 과정이 두 번이 언급되어진다. 첫번 째는 창세기 1장 셋째 날에 궁창 아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면서 드러나는 땅 (창세기 1:9)이고, 두 번 째는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리면서, 모든 코로 숨쉬는 생물들을 멸하실 때 만들어진 땅(창세기 7:11-8:5)이다. 모두가 전 지구적인 사건임을 보여준다.

만약에 이러한 전 지구적인 사건이 있었다면, 분명히 그 흔적을 남겨놓았음에 틀림 없을 것이다. (남겨놓지 않았다면 당연히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도 지구상에 어디서나 발견돼야 할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지구 상에 모든 곳에서 이러한 증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단지 교육과정이 진화론에 맞춰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볼 수 있는 눈들을 막고 있을 뿐이다. 또한 창세기 셋째 날 만들어진 땅과 홍수동안에 형성된 땅은 큰 차이가 있는데, 이러한 차이점도 조금만 설명을 들으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이 두 땅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 창세기 셋째 날 만들어진 땅에는 없는데 홍수 때 만들어진 땅에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화석이다. 셋째 날 만들어진 땅은 생물을 만들기 전이기 때문에 형성될 당시 화석을 간직하였을 리 없다. 물론 홍수 동안 땅이 밀리는 과정에서 화석이 끼어 들 수는 있겠지만, 발견되기가 힘들 것이다. 반면 홍수 때 만들어진 땅들은 전 지구적인 격변이었고, 당시 살고 있던 생물들의 많은 양이 매몰되었을 것이므로 화석을 포함하고 있을 것이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바로 지구상의 가장 보편적인 지질현상도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왜 화석들이 전혀 발견되지 않다가 어느 부분부터 갑자기 발견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이 사실이라는 눈으로 보면 너무나 분명하고 쉬운 모습이다.

그런데 그랜드캐년에서 바로 홍수 전에 만들어진 층과 홍수동안에 만들어진 두 층의 경계를 어느 곳보다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전혀 화석이 발견되지 않은 매우 변형된 층 위에(지질학자들은 이들을 선캠브리아층이라 부른다), 수많은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거의 변형되지 않은 층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분명히 보인다. 이외에 그 차이점이 많이 있으나 화석에 대한 것만 나누어 본 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세계 모든 곳에서도 관찰되지만, 단지 그랜드캐년이 보기 좋게 관찰된다.

창조과학 탐사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참가자들은 그랜드캐년 앞에 선다.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던 땅과, 죄악을 미워하여 심판하는 동안 형성된 땅을 함께 보면서 서로의 생각들을 나눈다. 스스로 노아 자신이 되어본다. 두개의 땅을 모두 보고 밟았던 노아와 가족들이 되어본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신 땅의 모습이 사라지고 수마의 흙기고 간 흔적만을 보았을 때의 그들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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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