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3/17-3/2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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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적 사실 이상으로 역사를 만드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라는 것,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을 제가 앞으로 꼭 붙들고 의지하고 2세대들에게 전하며 살아야겠다는 결단과 부담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비판 속에서도 이러한 귀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창조과학회와 이재만 선교사님 힘내시고 계속해서 능력 있게 감당해가시길 기도합니다.

– 최윤혜 <사랑의 빛 선교교회>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창조과학에 대한 생각을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긍정적으로 바꾸게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귀한 사역을 통해 성경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많은 사람들 특별히 젊은 세대들에게 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박종오 <파사데나 장로교회>

 

작년에 창조과학선교회의 집중 세미나를 접하고 성경의 내용에 대한 깊은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투어는 실제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눈을 통해 보고 생각하면서 성경의 확실함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귀한 강의와 시간 모두에 감사 드립니다.

양희성 <파사데나 장로교회>

 

그랜드캐년은 두 번째 오는 여행이다. 의미없이 왔던 첫번째 여행 느낌은 웅장함과 경의로움만 느꼈다면 이번 탐사 여행은 머리와 마음으로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역사적 현장을 확인했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보고 간다. 이제 이적과 기적이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역시 하나님이시다. 감사 드린다. 선교사님께도 너무 감사 드린다.

– 최승도

 

요즘 들어 아들이 자주 질문하는 내용이 진화론과 관련된 내용이다. “공룡은 정말 수억 년 전에 있었느냐?”“진화론은 매우 논리적으로 들리는데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등…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서 이런 질문들에 대한 선명한 대답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 김명환

 

하나님의 심판의 흔적들을 보며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의 감격하며 숙연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현장을 눈으로 목격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최원

 

창조과학이라는 세미나를 통해서 목회자도 아닌 제가 좋은 기회로 이 탐사여행까지 참여하게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교과서를 통해 어렸을 때부터 의심조차 하지 않고 파고들어온 많은 이념들과 사상들의 거짓들이 깨달아지는 시간들이었고 마음속에 이 많은 과학자들 또 우리, 우리 이 죄인들,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라는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며 화도나고 또 그 반대로 너무 많은 것들에 영향을 받지 않고 어떤 면으로는 무지했던 부분들이 이 탐사를 통해서 더 확실히 의심없이 주님이 하신 모든 부분들이 믿어지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더욱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분별하는 영이 늘 함께 해달라고 주님께 더 달려가고 싶습니다.

– 최지혜 <사랑의 빛 선교교회>

 

미국 땅에서 한국어로 듣고 보고 배운 창조과학탐사는 친근하면서도 놀라운 배움과 깨달음의 시간이었습니다. 학부에서 공학을 전공한 남편과 모태신앙인 아내로서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어떻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오랫동안 궁금해하고 찾아보다가 이 탐사를 알게 되어서 많이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지난 3박4일동안 저희가 보고 듣고 배운 이 모든 “사실”들이, 떠나는 지금 이시간, 너무나 감사하고 기쁩니다. “땅과 들”도 아는 이 “사실”을 다른 많은 분들도 어서 알고 믿게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귀한 사역 감당하고 계신 선교사님과 이 사역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김한규, 박고운 <고든콘웰>

 

이번이 두 번째 탐사여행이었는데 다시 한번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와 인간의 타락,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창조과학선교회의 이 중요한 사역이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되며 진화론에 물든 세상 가운데 성경만이 진리라는 이 외침이 계속 증거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박 4일 동안의 사랑의 섬김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 윤영준 <풀러>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년을 가족들과 여행을 했던 상황에서 이번 창조과학 탐사는 캐년을 두 번째 방문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나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바뀌어진 렌즈를 통해 3대 캐년에 담긴 하나님의 심판과 사랑을 분명히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조 사실을 사실로 보고 이해하며 믿게 된 이번 기회가 앞으로 나의 삶과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확신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영상 <풀러>

 

이번 탐사여행에서 얻은 7가지-성경을 다시 얻었다. 성경을 더 깊이 만났다. 성경을 더 뜨겁게 사랑하게 되었다. 이재만 선교사님을 만났다. 그는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말씀으로 무장된 복음의 증인이다. 가슴이 뜨거워졌다. – 성경 속 사실을 확인하면서 값비싼 성경지식을 얻었다. 창조과학선교회에서 지원해준 소중한 후원에 가슴깊은 곳에서부터 감동이 밀려온다. 진화로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복음(성경)의 위대한 능력을 다시 한번 느끼고 경험한 시간이었다.

– 김영철 <풀러>

 

 

선교사 멤버케어 사역을 하는 사람으로 금번 투어에 참여할 수 있음은 축복이며 기쁨이었습니다. 배움의 기회였고, 성경에서 창조에 관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전파하는 안식년 선교사님들을 위한 창조과학여행이 시작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장인관 <FOM대표>

 

작년에 창조과학 유학생 탐사에 참여해서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건이 나에게 크게 다가왔다면 이번 신학생 탐사 여행에서는 6일의 창조가 얼마나 섬세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선물인지 알게 되었고 질서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지금 진화론 속에서 사는 젊은 세대에게(다음세대) 무엇을 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창조과학선교회와 선교사님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어현정 <파사데나 장로교회>

 

창조과학 탐사여행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완벽하게 경험하는 기회였습니다. 올해 1월에 창세기 큐티를 하면서 창세기 8장의 노아시대의 홍수심판과 방주를 통한 구원하시는 과정을 묵상한 적이 있었는데 홍수 후에 방주에서 나오기까지 왜 그렇게 1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전 지구적인 격변의 과정을 겪는 심판의 과정이라는 시야가 전혀 나에게 없었는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과 사랑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으며 ‘성경의 권위’와 ‘사실’ 그리고 ‘믿음’이 견고해지고 확실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만날 수많은 영혼에게 확신에 근거한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복음에 사로잡혀 ‘처음이 좋았더라’, ‘진화의 반대는 성경이다’ 성경의 권위를 분명히 믿는 귀한 믿음의 사도(선교사님)를 만나게 된 것도 커다란 감동으로 남습니다. 탐사여행의 귀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창조과학선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 조병은 <풀러>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하게 된 동기는 남편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사역자의 아내로, 두 아들을 둔 엄마로서 일을 하는 상황속에서 3박 4일의 일정에서 일탈(?)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마음가운데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인생 가운데 허락하실 새로운 일들을 기대하게 되었다. 첫날부터 탐사 마지막 여행까지 마음에 드는 생각은 “이렇게 창조세계에 대한 무지함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한 나의 믿음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이 모습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에 감사하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정, 온 맘을 다한 강의는 매 순간 내게 믿음의 도전과 바른 지식을 주었다. 모든 상황 가운데 창조의 일을 시작하시고 이루어가시는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을 올려 드린다.

– 김은희 <사랑의 빛 선교교회>

 

저는 15살 청소년 배유성입니다. 저는 모태 신앙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끔씩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고 ‘크리스천이라는 종교가 헛되다면 나는 이제까지 뭔 삶을 살아온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창조과학이라는 청소년 세미나가 풀러 신학교에서 소개되자 저는 큰 기대와 흥미를 갖고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딱 두 번 참석하고 나서 학교 방학이 되자, 부모님께서 저와 형을 이 3대캐년 창조과학 세미나로 인도하셨습니다. 이 탐사여행을 통해 진화론의 거짓을 바로 잡고 하나님께서 유일하시고 위대하신 분이심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전에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을 다 버리고 저의 신앙의 기초를 단단히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하나님을 버린 90%의 청소년들처럼 되지 않고 유일한 길, 진리, 삶이 되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 배유성 <로고스 교회 청소년>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란 저는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는 인간이 진화되었다는 내용이 말도 안되는 거짓임을 분명히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많은 영역과 우리의 삶 속에 진화론적 사상이 깊숙이 침투되어 있었음을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서 세상의 거짓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는 방법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매 순간 힘을 다하여 열정적인 설명을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을 뵈면서 크리스천인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과학선교회를 통하여 큰일을 행하심을 목도하였고 지금 이세대에 너무나 필요한 사역을 감당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번 탐사 여행에 함께 하셨던 불신자 두분이 탐사여행을 마친 후 앞으로 교회를 다니시겠다며 하나님을 만난 그 모습을 보면서 그 어떤 것보다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정말 한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된 탐사여행이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경험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 박성희 <안디옥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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