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형제 교회 탐사여행 간증문 (6/3-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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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올 수 있게 인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며 듣고 깨달아 살아가던 중 눈으로 보게 하시고 확신을 주신 이 순간을 주님 만나는 날까지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럼 없이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우리 자녀들에게 이 창조과학 탐사 여행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속히 허락해 주 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확신에 찬 강의 놀랍고 감사합니다.
– 김정희 (시애틀 형제교회)

단순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여행이었는데 벅찬 감동과 사명감을 얻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나’만 알고 끝나지 않고 애써 권하고 애써 널리 널리 예기하고 다녀야겠다는 사명감! ‘영’적 싸움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기중 (시애틀 형제교회)

1,2,3,4째 마지막 날에 너무 좋았고 하나님의 창조에 두 손을 들며 영광 돌릴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선교사님의 섬세한 인도와 운전하신 분, 하형제님 섬김과 봉사에 감사 드립니다. 마음에 기쁨과 평강을 얻고 Seattle로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 홍현자 (시애틀 형제교회)

이 창조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신비함과 오묘함을 깨달았습니다. 성경을 더욱더 읽고 싶어지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정말 처음이 좋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윤혜영 (시애틀 형제교회)

이번 창조 과학 탐사를 통해 성경 말씀에 있는 노아의 홍수, 사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믿었습니다. 그런데 노아 홍수에 대해 확증하게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송 (시애틀 형제교회)

저희는 결혼 25주년 기념일로 창조 과학 탐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배워온 진화론이 나의 마음에서 창조론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오랜 세월을 지나 그랜드 캐년이 이루어진 줄 알았던 것이 노아의 홍수 후에 거대한 두 호수가 무너지면서 캐년이 형성 되었다는 것이 정말로 믿어진다. 정말 창조주가 아니면 이룰 수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 윤영근 (시애틀 형제교회)

나의 패러다임을 완전하고 철저하게 바꿔주는 기회가 되었다. 생활 속에 깊숙하게 파고 들었던 진화론적 사고 방식을 창조론적 사고로 확실하게 바꿔 주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시원한 설명과 강연, 그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 장왕수 (시애틀 형제교회)

As I tried to listen, I didn’t understand much, but when I saw the canyons landscape I started to know, how the canyons were made by the water washing away parts of God’s Original land. I felt guilty that people were committing sins and that God had to wash away the sinners with the flood. The flood also washed away his own image of how land should look like making these canyons. I had a question that came into my head: how beautiful could the land before the flood be if we think the canyon is beautiful now? The land before was in God’s image. The animals that live in the canyons interested me. They had adapted to the different changed land. It was very hard learning about God in the heart but I think I managed to learn a lot.
– Jay Jang (fourth grade)

어설프게 알고 있었던 진화론 페러다임을 깻습니다. 성경이 과학의 증거라는 것이 참으로 믿어집니다.
– 신선영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의문들이 명확하게 풀리는 여행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호영 (상암동 교회)

참 진리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참 진리에는 생명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범대 (시애틀 형제교회)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발로 밟을 수 잇는 감격이 큽니다. 이 선교사님의 모든 강의도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창조 탐사의 땅 (1,3날)을 볼 수 있어 감격적이고, 직접 가서 만져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조정아 (서빙고 온누리 교회)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입으로만 하나님의 천지 창조를 믿고 있었나 봅니다. 저토록 장엄한 모습에 숨이 멎을 것 같은 압박감에 하나님 너무 멋있습니다. 이렇게 기도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강성재 (시애틀 형제 교회)

그 동안 저는 2번의 캐년 여행이 있었지만 이번 여행이 저에겐 첫 경험과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섬세함과 멋진 오케스트라 연주를 지휘하는 지휘자 같아요.
– 한은경 (시애틀 형제 교회)

어린 자녀들과 함께 한 귀한 여행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설명을 다 알아듣지 못했지만 가장 중요한 창조 역사가 우리의 진짜 역사이고 성경의 진실을 알게 되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장성윤 (시애틀 형제 교회)

아직 믿지 않으시는 어머니와 함께 온 창조과학 탐사여행, 어머니께 복음이 들어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출발 했었는데 정작 제게 더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확실해지는 믿음, 안 믿을 수 없는 성경 말씀.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남편, 아이들과 또 오고 싶습니다.
– 정영란 (시애틀 형제 교회)

모태 신앙으로 믿음을 시작한 내게 늘 진화론과 창조론의 중간에서 허덕이던 내 믿음 생활에 더욱 더 굳센 믿음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세상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나의 믿음에 이 창조과학 탐사를 주관하신 이재만 선교사님 및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보고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세상을 향해 믿음의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 양성우 (시애틀 형제 교회)

창조과학에 대해서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창조와 과학을 따로따로 생각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세밀하게 우주계와 지구를 만드셨는지 감탄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셔서 세상에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창조주 이심을 말로, 머리로만 알던 것이 이제는 현실로 느끼게 해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 양원정 (시애틀 형제 교회)

이번 투어를 통해 세상의 지식이 얼마나 허황되고 말이 안 되는 것인지를 눈으로, 귀로 확인했습니다. 더욱이 아들과 함께 한 여행이어서 더욱 뜻 깊고 감사했습니다. 투어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이신지, 그분의 능력이 어떠하신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은혜가 저희 자녀들과 후세들에게 흘러 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기도하고 후원하겠습니다.
– 이주원 (시애틀 형제 교회)

하나님의 창조가 사실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설명해줄 확실한 증거 자료를 수집해 가는 귀한 여행이었습니다.
– 김윤희 (한밭 제일교회)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설명해 주시고 ‘창세기를 믿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을 수 없다’ 라는 말씀과 노아홍수에 자세한 설명과 증거 감사드립니다.
– 박성실 (과천교회)

창조과학 탐사 여행은 기대 이상 이였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사랑, 은혜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가족 이웃에게 꼭 전하겠습니다.
– 김남영 (할렐루야 교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듣고 보고 또 전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 드리고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을 참석하도록 적극 교회에 권하고 싶습니다.
– 윤순복 (시애틀 형제 교회)

창조과학 여행은 답답한 저에게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 여행은 감탄에 감탄이고 하나님의 작품 속으로 푹 빠진 것 같습니다.
– 김춘분 (시애틀 형제 교회)

교인 전부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꼭 창조과학 탐사 여행에 참여 하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여행은 선택이 아니라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 함을 주저히 않습니다.
– 한정수 (시애틀 형제 교회)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이 여행에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그곳에 그랜드 캐년이 있고 좋겠구나 했는데, 역시 처음이 좋았습니다.
– 서선옥 (시애틀 형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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