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성안교회 탐사여행 간증문 (5/17-23,2013)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제가 두려워하는 모든 것들, 모든 무서운 것들 보다 훨씬 강하고 두렵고 무서우신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그 지존하신 분께서 한 없이 나약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깊이 깨닫고 갑니다. 하나님 내꺼!
– 김찬양 <성남 성안 교회>

학교에서 배우던 진화론을 일부분 믿고 있던 것과, 성경에 대한 의구심을 확실히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자기 합리화가 아닌 모든 것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 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인경 <성남 성안 교회>

구약을 등한시 여기고 실존주의처럼 여겼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이제는 성경의 모든 역사를 은혜로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야겠습니다. 정말 귀중한 시간들이었고 이제는 주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져 이 위기의 시대를 찬스로 여겨 이 시대를 변화 시키는데 힘써야겠습니다.
– 명재성 <성남 성안 교회>

그랜드 캐년 탐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힘을 경험 하였고, 많은 증거들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선교사님의 반복하시는 강의가 머릿속에 깊게 저장되어서 좋았습니다
– 김주신 <성남 성안 교회>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거들을 통하여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 포스트 모더니즘, 뉴에이지 등의 현대 철학, 문화 등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 반대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런 문화들을 무조건 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잘못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선교사님이 하시는 일이 너무 귀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 김인희 <성남 성안 교회>

솔직히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을 더욱 많이 접해 왔기 때문에 진화론을 더욱 믿어왔는데 모두 순전히 거짓이었다. 그랜드 캐년을 보며 정말 먹먹했다. 하나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성경이 모두 진짜라는 사실을 돋아주어 앞으로 성경 열심히 읽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 이진아 <성남 성안 교회>

창조론에 대해 많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틀렸다 하였을 때는 정말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창조론에 대해 배우면서 학교에서 배울 때 왜 이렇게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읽어야겠다는 반성과 다짐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안규희 <성남 성안 교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살아 움직이셨다는 것에 대해 확신이 들고, 꿈을 주시고 비전을 주신 하나님을 다시 한번 느끼고 주신 사명 이번 창조과학 탐사 여행을 통해 잘 감당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 곳에서 배우고 보고 느끼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고 저의 기도에 늘 응답하시고 저를 위해 계획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작곡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빨리 쓰이고 싶은 생각도 했습니다.
– 김예진 <성남 성안 교회>

여기 와서 놀 줄만 알았는데 그와 반대로 강의 듣고, 형식적으로 여행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몇 있었지만, 정말 뜻 깊은 여행이었고, 좋은 풍경, 경치를 보고 너무 좋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 잘생겼어요 감사합니다.
– 김예은 <성남 성안 교회>

“성경은 사실이고, 처음이 좋았다” 라는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Grand Canyon의 웅장함에 감탄 하기도 했지만, 이것을 만들게 하신 하나님의 힘 과 능력의 위대함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항상 믿고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 주한빛 <성남 성안 교회>

진리는 교회든 사회든 어디에도 통하는 것이 진리라고 믿는다. 주께서 기회를 허락하사 성경의 신화 같은 말씀이 진정 사실임을 알게 되어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줄에 설 수 있게 됨을 감사 드린다.
– 주태일 <성남 성안 교회>

이번 창조과학에 와 보니 하나님의 힘이 얼마나 크신지 놀랐습니다. 이번 창조 과학에 탐사를 우리 성도님들이 많이 보고 배워서 먼저 왔던 저희들이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
– 허경석 <성남 성안 교회>

나는 미국에 가라고 아들이 말을 전화로 하는데 나는 생각하고 생각 하여도 미국에 한번을 갈 수가 있구나 하는데 실제 보니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엄하게 하시는 말씀을 알았습니다.
– 은명희 <성남 성안 교회>

우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창조과학 탐사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갖기를 원합니다.
– 서상기 <성남 성안 교회>

하나님의 창조, 이는 사실입니다.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님 이십니다. 그 분을 영원히 찬양(예배) 하기 소망합니다.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 드립니다.
– 강종원 <성남 성안 교회>

보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저의 믿음은 다름이 없었지만 믿음 위에 믿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수학의 방정식을 풀 때 미지수가 풀리는 기쁨 속에 원인과 결과가 이어지는 걸 느끼면서 그저 놀라움을 금 할 길이 없습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 오길환 <성남 성안 교회>

우리가 과학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었던 것 같았던 창세기를 명확하게 과학으로 증거를 보여주며 풀어 주시는 선교사님께 감사 했습니다. 또한 크리스찬으로서 세상의 지식인들과 용기 있게 맞서서 창조론에 대해 논쟁하여 이길 수 있는 사람을 그 동안 만나보지 못해 아쉬웠던 점이 있었는데, 창조과학 연구팀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미정 <성남 성안 교회>

처음엔 그저 놀러 오듯 온 여행이었고 탐사의 개념 없이 그저 미국에 온다는 것에 들 떠 했던 여행 이었지만 내가 여태껏 배운 배움의 전부를 기초부터 흔든 여행이었습니다.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사실은 성경에 의심을 품고 있던 제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준 탐사였습니다.
– 오예솔 <성남 성안 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처음에 솔직히 자유 여행이라고 해서 신청한 것 이었는데, ‘창조과학’이라는 것을 접해서 처음에는 조금 싫었는데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에게도 이 사실을 많이 가르쳐야겠습니다! 그래도 짱이었습니다.
– 최한나 <성남 성안 교회>

처음에는 단순히 미국을 긴 시간 동안 여행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싶어 신청 했습니다. 와서 보니 제가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을 하나님 말씀을 기반으로 창조론을 연구 하셔서 깨달으신 과학자 분들을 통해 이렇게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누군가 제게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묻는다면 제가 깨닫고 느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감사 드리고 그 것을 통해 그분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철 <성남 성안 교회>

저는 처음에는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보다는 아웃리치 처럼 사역하는 것을 더 원해서 신청하지 않았다가 제 인생에 언제 미국에 오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게 어쩌다 보니 신청을 하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와서 버스에 타고 첫날 하고 두번째 날 까지는 집중 잘 하다가 점점 잠이 많아지더라고요. 어제 밤에 여태 졸았던 것이랑, 평소에 하나님에 대해 어느 순간 의문이 들었던 것들에 다시 되돌아 보니 조는 시간 동안 듣지 못했던 선교사님의 말씀에 많은 아쉬움이 들기도 했지만, 잠깐 이라도 귀를 기울였을 때 조금이나마 더 하나님에 대한 창조론의 확신이 당연시 된 것 같았습니다. 또 어떤 비전에 대해 목표를 갖고 왔지만 아쉽게도 불 성실한 태도 때문에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웠습니다.
– 조은비 <성남 성안 교회>

처음에는 미국 온다고 해서 놀러가는 것으로만 생각 했었는데 와서 보니 일정도 빡빡하고 음식 적응도 잘 안되서 실망을 많이 했다. 근데 계속 얘기를 들어 보면서 다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이해 하면서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진으로만 보던 그랜드 캐년을 실제로 보니 엄청 신기했다.
– 임유정 <성남 성안 교회>

처음에 올때는 공부 한다는 생각 보단 미국에 놀러 간다는 생각으로 왔다. 그런데 오니까 버스에 앉아서 공부만 하고 그래서 강의를 할 때 마다 잤던 것 같다 하지만 계속 듣다 보니까 뭔가 끌리는 게 있었고 사실 교회를 다니는게 믿음이 아니라 놀러다니는 식으로 다녔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믿음이 가고 교회 다닐 때도 예배 열심히 드리고 기도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최은우 <성남 성안 교회>

저는 미국 탐사를 위해서 노아 홍수 콘서트 책을 몇장 읽은 것 외에는 준비한 게 없었는데 그 책을 읽을때에 조차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 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그 자연의 증거들을 보고 나니까 하나님이 대단하신 존재라고 생각 되었고 원래 기도 할 때에도 생각만 하나님께 의지할 뿐이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온전히 다하여 기도하지 못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하나님에게 제 마음을 맡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탐사 할 때 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안유하 <성남 성안 교회>

그랜드 캐년에 갔을 때 ‘멋지다’라고 생각했고 선교사님께서 이 캐년들이 북미 전체 하나로 이어졌다고 들었을 때 노아의 홍수를 믿기는 믿었는데 그 말을 듣고 나서 완전히 믿게 되었고 이런 기회로 창조과학 탐사 온 것이 정말 잘 왔다고 생각 했고 왜 공룡과 이 세상에서 사라진 동물들이 멸종 되었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최단비 <성남 성안 교회>

이번 창조 과학 탐사를 통해 여러 곳을 방문 하면서 아! 진짜 하나님은 계시구나!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나 하고 많이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성경책의 내용이 조금 더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 이수현 <성남 성안 교회>

진화론의 허구를 알고 있었지만 어느 부분에서부터 어디 까지가 진화론에 근거한 것인지 명확한 구분이 어려웠는데 많은 부분이 정리가 되었고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창세기 1장에서 지구가 가장 먼저 창조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과 욥기의 많은 부분이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열린 것이 너무 감사했다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과학의 증거를 가지고 진화론의 허구를 밝혀 줄 수 있다라는 기대와 이러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강숙희 <열방의 빛 교회>

감격이었다 오랜 신앙 생활 속에서 믿음 이 좋다고 생각 했는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 여행에서 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했다. 성경도 매년 1회 통독을 했지만, 지식도 약간은 있다고 생각하고 믿음도 있다고 생각하며 전하기도 했지만 이번에 확고하게 정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사명을 가지고 헌신을 다하시는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리며 더 많은 분들(선교사님과 같은분)이 세상을 바꾸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 김진석 <서울 영동 교회>

아내의 요청에 의해 교인들과 미국 여행을 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속에 머리가 혼돈스럽기도 합니다. 교인 여러분들 도움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여행 기회가 있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 이성철

이 세미나에 참석하길 2011년부터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로 준비하다 오게 되었습니다. 와서 보고 선교사님 설명을 들으면서 그 동안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더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모임에 참석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움직이셨단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를 위해 운행 하시는 그 크신 하나님, 지금 이 때를 위해 사막을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돈명 <안산 벧엘 교회>

그랜드 캐년을 통해서 감격했습니다.  노아 홍수의 재앙이 창조 과학의 축복의 열쇠이고 축복인 것 같습니다. 창조 년대의 굼금증이 조금은 풀렸지만 아직도 더 듣고 싶고 배우고 싶습니다.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 최승애 <성남 성안 교회>

우리나라에 이렇게 훌륭하고 유명한 과학자 이재만 선교사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에 영광을 돌립니다.
– 김보혁 <성남 성안 교회>

이번 탐사를 통하여 하나님에 대해서 더욱 많은 사실들을 알아 기뻤고 성경의 쓰여진 것들이 이해가 되어 더욱 믿음이 깊어진 것 같아 기쁩니다.
– 이규홍 <성남 성안 교회>

탐사의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고 ‘처음이 좋았던’ 지구와 예수님으로 인해 날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 계현철 <성남 성안 교회>

이번 탐사를 통해 하나님의 위대함을 알게 되어 기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김혜경 <성남 성안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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